저는 촌놈이구 20대 중반안된 남자입니다..어려서 담배한번 펴본적없고 술은20살넘어서 배웟고 경찰서는 한번도 가본적 없는 그런 남자입니다..제겐 100일정도 사귄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실은19)
저는 객지나와서 군대를가지않고 (병특)돈을 벌면서 회사를 다니고 있엇고 전여친은 경상도에서 전학와서 강원도 모여고(공부좀 해야 들어가는학교입니다)다니고 있엇고 어떻게 인연이 되서 사귀게 되었는데 그친구가 절 매일7시에 모닝콜을 해줬습니다..(여자사귄경험은3~4번있음)점심땐 제가 전화해서 가볍게 통화하구 그친구 학교끝나는 시간에도 전화하구 제가 퇴근하고도 매일밤전화통화하구 그렇게 사기고잇었는데..그 친구는 저때문에 많이 힘들어했습니다.(사적인거라ㅠ)제가 집착한것도 잇고요..
전175에60키로도 안되서 통통한 여자를좋아합니다..전여친이 통통햇어고 목소리도 밝고 (저는밝은여자좋아함)애교도 잇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 친구가 더 좋아졌습니다..글이 너무 길어서 이하생략....
그러다가 2월발렌타인 전전날 전여친이 친구랑 맥도날드갓다고 하더군요.언제갈거냐니깐?금방?그래서 1분후 전화햇는데 안받는겁니다..카톡도 답장도 없고(전여친 폰 없으면 불안해서 못산다고했엇고요)30분동안 전화 카톡 다 안받길레 제가 차마입에 담기힘든 욕을 해버렸습니다.ㅠㅠ그렇게 해서 헤어지게되엇고 제가 사과엄청햇지만 마음만 바뀔듯 바뀌지않앗습니다..그리고 2주후 자기남친 생겼다면서 연락하지말라면서 제번호 카톡 다 차단햇습니다..정말 할말이 없더군요.ㅠㅠ(전여친은 동거도 해보고싶고 자기가 좋아하고사랑하는남자랑 섹도하고싶다고 학생신분으로선 위험한생각을 하고 있더라고요ㅠ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전여친 카톡 프사글에 자기가 할일 적어놓고 지나면 삭제합니다,,사진도 마찬가지고요.에를 들면 부산간당.써놓구 부산도착해서 집으로 돌아가게 되면 이제 집으로,,이렇게요)
3월14일이 발렌타인데이였죠..수능모의고사시험도 잇엇고 그 일주일전 일요일 오후5시쯤 프사글에 춥다 추우다 (그날 바람엄청불고 날씨추웠습니다)그날오후11시쯤 그저믿고맡기기란 글이 써잇더군요.
발렌타인 수능모의 당일 저녁11시쯤 멘붕 이라고 4일동안 프사글이써잇엇습니다..그리고 남친이랑 목금토일 잘만나는거 같앗습니다..그리고 4월말쯤에 일요일2시쯤 everything(모든것에 감사하다)5시쯤 being(존재 생명 아이기타등등)저녁9시 he knows(그는알다)무튼 저런글들이 써잇구 몇일후에 전여친이 울어서 퉁퉁부은얼굴 카톡프사에 올려 놓고 이렇게는 안된다!!!!!프사글 써잇고 막 남자한테 매달리는겁니다..전화 컬러링 디셈버 쉬즌곤,,바보같이 내가 널 못잊어ㅠㅠ(여자가매달리면 안되는건데..ㅠㅠ여자엄청쉽게 보는데ㅠㅠ)5월중간고사 기간에도 공부는 안하고 남자테 매달리면서 다시 사귄거 같앗습니다..그리고 6월말쯤에 전여친 프사글에 show me(나에게 보여달라)일요일 밤12시 쯤에 프사글에 복잡해 복잡해써있었습니다..ㄱ,리고 월욜아침에 salvation(죄를용서해주다..구원하다 구제하다,남친이 바람폇던가 먼 잘못했던거 같습니다.)저와 사귈때 제이름과 하트하라니깐 자기엄마랑 카친되잇다구 공부하러 그 학교갓는데 남자나 만나는거 알면 어떻게생각하겟냐고 말해서 참 어린게 생각이깊구나 생각햇엇습니다.
그런데ㅠㅠㅠ드디어 올것이 왓습니다..ㅠㅠㅠ7월 18일이 초복?이엇나요,그때 자취방에서 남자와전여친 둘이 찍은 사진올라와잇는겁니다..순간 충격이었죠..근데 남자 머리 엄청길고 친구나 가족 다른사람이 남잔지 못알아보게 얼굴을 난도질을 해놧습니다..근데 얼굴형이나 모든게 남자입니다.그리고 프사 글에 ㅎㅅㅎㅅㅆ
ㅎㅎㅎㅎㅅㅎㅎㅎㅎ이런 초성이 써잇는겁니다..저게 멀까 고민햇죠..(저는 생각했습니다.이번주 일요일이나 월요일 되면 없어질거라는..그래서 저 초성을 풀엇죠.ㅎ섹함 섹쓰ㅎㅎㅎㅎ섹함ㅎㅎㅎ도저히 다른글은 조합이 안되던군요..)제가 토욜새벽2시까지 친구들이랑 놀다 안바뀐거 확인하고 잣는데 일욜아침10시에 프사에 배우겸 모델 김영광그 사진 딸랑하나 떠 잇는겁니다.친구 전화로 전화햇는데 폰이 꺼져잇는겁니다..(폰 없음 불안해 하던 애가 폰도 꺼놀정도면 남친이랑 그거하면서목이 쉬어서 친구들이나 가족들한테 전화오면 들킬까봐?아니면 몸이너무 피곤해서?무튼 그날 저녁7시쯤에 다시저나하니 폰이 켜잇더군요..보통 스사나 사진잘나온거 카톡에 남친올리지않나요??전여친 친구들도 한번도 본적이 없는 남친입니다..(나이가 많나봐요ㅠㅠㅠ)
꼭좀도와주세여..저혼자서는.ㅠㅠ
만약 이글을 보게되도라도 너무 불쾌해 하지말아줘..(너를위해 쓰는거니까>..
저는 촌놈이구 20대 중반안된 남자입니다..어려서 담배한번 펴본적없고 술은20살넘어서 배웟고 경찰서는 한번도 가본적 없는 그런 남자입니다..제겐 100일정도 사귄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실은19)
저는 객지나와서 군대를가지않고 (병특)돈을 벌면서 회사를 다니고 있엇고 전여친은 경상도에서 전학와서 강원도 모여고(공부좀 해야 들어가는학교입니다)다니고 있엇고 어떻게 인연이 되서 사귀게 되었는데 그친구가 절 매일7시에 모닝콜을 해줬습니다..(여자사귄경험은3~4번있음)점심땐 제가 전화해서 가볍게 통화하구 그친구 학교끝나는 시간에도 전화하구 제가 퇴근하고도 매일밤전화통화하구 그렇게 사기고잇었는데..그 친구는 저때문에 많이 힘들어했습니다.(사적인거라ㅠ)제가 집착한것도 잇고요..
전175에60키로도 안되서 통통한 여자를좋아합니다..전여친이 통통햇어고 목소리도 밝고 (저는밝은여자좋아함)애교도 잇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 친구가 더 좋아졌습니다..글이 너무 길어서 이하생략....
그러다가 2월발렌타인 전전날 전여친이 친구랑 맥도날드갓다고 하더군요.언제갈거냐니깐?금방?그래서 1분후 전화햇는데 안받는겁니다..카톡도 답장도 없고(전여친 폰 없으면 불안해서 못산다고했엇고요)30분동안 전화 카톡 다 안받길레 제가 차마입에 담기힘든 욕을 해버렸습니다.ㅠㅠ그렇게 해서 헤어지게되엇고 제가 사과엄청햇지만 마음만 바뀔듯 바뀌지않앗습니다..그리고 2주후 자기남친 생겼다면서 연락하지말라면서 제번호 카톡 다 차단햇습니다..정말 할말이 없더군요.ㅠㅠ(전여친은 동거도 해보고싶고 자기가 좋아하고사랑하는남자랑 섹도하고싶다고 학생신분으로선 위험한생각을 하고 있더라고요ㅠ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전여친 카톡 프사글에 자기가 할일 적어놓고 지나면 삭제합니다,,사진도 마찬가지고요.에를 들면 부산간당.써놓구 부산도착해서 집으로 돌아가게 되면 이제 집으로,,이렇게요)
3월14일이 발렌타인데이였죠..수능모의고사시험도 잇엇고 그 일주일전 일요일 오후5시쯤 프사글에 춥다 추우다 (그날 바람엄청불고 날씨추웠습니다)그날오후11시쯤 그저믿고맡기기란 글이 써잇더군요.
발렌타인 수능모의 당일 저녁11시쯤 멘붕 이라고 4일동안 프사글이써잇엇습니다..그리고 남친이랑 목금토일 잘만나는거 같앗습니다..그리고 4월말쯤에 일요일2시쯤 everything(모든것에 감사하다)5시쯤 being(존재 생명 아이기타등등)저녁9시 he knows(그는알다)무튼 저런글들이 써잇구 몇일후에 전여친이 울어서 퉁퉁부은얼굴 카톡프사에 올려 놓고 이렇게는 안된다!!!!!프사글 써잇고 막 남자한테 매달리는겁니다..전화 컬러링 디셈버 쉬즌곤,,바보같이 내가 널 못잊어ㅠㅠ(여자가매달리면 안되는건데..ㅠㅠ여자엄청쉽게 보는데ㅠㅠ)5월중간고사 기간에도 공부는 안하고 남자테 매달리면서 다시 사귄거 같앗습니다..그리고 6월말쯤에 전여친 프사글에 show me(나에게 보여달라)일요일 밤12시 쯤에 프사글에 복잡해 복잡해써있었습니다..ㄱ,리고 월욜아침에 salvation(죄를용서해주다..구원하다 구제하다,남친이 바람폇던가 먼 잘못했던거 같습니다.)저와 사귈때 제이름과 하트하라니깐 자기엄마랑 카친되잇다구 공부하러 그 학교갓는데 남자나 만나는거 알면 어떻게생각하겟냐고 말해서 참 어린게 생각이깊구나 생각햇엇습니다.
그런데ㅠㅠㅠ드디어 올것이 왓습니다..ㅠㅠㅠ7월 18일이 초복?이엇나요,그때 자취방에서 남자와전여친 둘이 찍은 사진올라와잇는겁니다..순간 충격이었죠..근데 남자 머리 엄청길고 친구나 가족 다른사람이 남잔지 못알아보게 얼굴을 난도질을 해놧습니다..근데 얼굴형이나 모든게 남자입니다.그리고 프사 글에 ㅎㅅㅎㅅㅆ
ㅎㅎㅎㅎㅅㅎㅎㅎㅎ이런 초성이 써잇는겁니다..저게 멀까 고민햇죠..(저는 생각했습니다.이번주 일요일이나 월요일 되면 없어질거라는..그래서 저 초성을 풀엇죠.ㅎ섹함 섹쓰ㅎㅎㅎㅎ섹함ㅎㅎㅎ도저히 다른글은 조합이 안되던군요..)제가 토욜새벽2시까지 친구들이랑 놀다 안바뀐거 확인하고 잣는데 일욜아침10시에 프사에 배우겸 모델 김영광그 사진 딸랑하나 떠 잇는겁니다.친구 전화로 전화햇는데 폰이 꺼져잇는겁니다..(폰 없음 불안해 하던 애가 폰도 꺼놀정도면 남친이랑 그거하면서목이 쉬어서 친구들이나 가족들한테 전화오면 들킬까봐?아니면 몸이너무 피곤해서?무튼 그날 저녁7시쯤에 다시저나하니 폰이 켜잇더군요..보통 스사나 사진잘나온거 카톡에 남친올리지않나요??전여친 친구들도 한번도 본적이 없는 남친입니다..(나이가 많나봐요ㅠㅠㅠ)
전여친 저와사귈때 자기피아노 연주한거 톡 동영상으로도 보네주고 서로 편지쓰고 하자고 할정도로 착한애 였는데..어쩌다가.ㅠㅠ
전여친 폰켜진 일욜날 어이가없네 란글이 아직까지 떠잇네요..
그남자가 전여친 질릴데로 먹고 잠수탄거같아요..진심이건아닌데.ㅠㅠ
남자는 남자가 볼줄아는데 진심 그 남잔 개쓰레기 양아치네요..ㅠㅠ아무리 전여친 그 남자가 신세게를 경험시켜주고 오르가즘느끼게 해줘도 이건아닌데..그건 그냥 저 남자 욕정푸는거 섹파박에는 안되는데..
남자는 여자 몸에 질리면 떠낫다가 다시 여자몸이 그리우면 용서빌고 미안하다사과하구 다시 먹고 또 버리고 그걸알면서도 전여친은 받아주는거 같아요..어떻하면좋죠??ㅠㅠ그저 성 노리리게로 전락한듯 ㅠㅠ)
전여친 넌 교회도 다니니깐 신 하느님은 알고게시겠지 너의행동이 잘못된것임을 너또한 알고잇고 나또한 대충 알고잇고 너 친구들중 눈치빠른애들도 알테고..
내가 너한테 차엿을때 서러워서 울어봣고 화도낫엇고 얼마나 좋은남자 만나나 두고보자 햇엇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너에대한 미움보다는 그리움이 더 쌓여만갓다..너가 다시 돌아오지 않을거라는거 잘알고 잇어..
그렇지만 저런남자를 만난는건 정말 아니다.!!!!여자는 남자가 좋아해 주는남자를 만나야 행복하게 잘살아
여자가 좋아해서 만나는 남자는 언제든지 바람핀다..(이말명심해)
너가 나중에 결혼할 남자에대한 예의가 아니야.지금선에서 멈춰야지 너가외롭고 힘들다고 다시 똑같은 짓 반복하면 그건 정말 되돌릴수없어..
너가 나한테 햇던 말처럼 오빠보다 더 잘해줄 남자 넘치고 넘친다고..그래 좋은남자많아..
저어린 친구가 좋은판단 좋은생각 이성적으로 판단할수잇게 좋은답변 많이들 남겨주시길바랍니다..
저와 피한방울 안썪인애 인생망가지던 말던 저와는상관없는데 그래도100일 짧으면 짧고 길면 긴시간이고
제가 제마음을 준 첫번째여자입니다..제가 진심으로 좋아했던 여자이기에...
저기 어떤글에 어떤여자애가 남자가 카톡에 여친이랑저 두명 카톡맨위에 띄워놓고 있길레 오빠한테 난 섹파야?/그러니깐 그남자가 너랑은 속궁합이 잘맞아 그랫다던데..그게 섹파다..속궁합 맞추고 싶을때 널 찿는 그게섹파야..얼마나 한심하던지...
순진한 여고생들 따먹고버리는 쓰레기들 고영욱 보다 더 드런놈들입니다..
전여친이나 그 친구들 이글 보구 화는나겟죠..ㅠㅠ그래도 전여친 너 돗데봐라 그러라고 쓴글아니니까 이해해주길바라고 너가 현명한 이성적인 판단 잘하길바란다...
섹이주가되는 만남은 옳지않아..야구장이든 영화를보던 커피숍에서 카페라떼 한잔시켜놓구 빨대두개로 서로 먹으면서 눈보면서 웃고 그런 재밋는 데이트도 하구 같이 걷기도 하구 놀이 동산도 놀러 다니고 학생다운 그런 이쁜사랑하길바레..
내가 너한테 너의눈을보면서 웃으면서 좋은곳 좋은음식 좋은추억 만이 만들어줄거라햇던거 기억하는지 모르겟다..너가 오빠의 그런말들이 진심이엇으면 좋겟고 내가 무슨말을 듣던 무슨글을 보던 내여본 다르구나 생각할수잇게 확신도 줫으면 좋겠어...라는 너와나의 글이 아직도 내머릿속에 남아있다..
나 회사 갓다 와서 피곤한데 할일하맂ㅅ없어서 이런글 남긴거 아니야...
정말 진심으로 너가 좋은남자 널 아껴주는남자 만나길바래..
글 읽으시는분들 다시한번 부탁 드립니다..저 어린 친구가 현명한 선택 할수잇게 좋은답변 많이들 달아주세요..
너가 이글 꼭 봤으면 좋겟다.,,,,감사합니다..꾸벅______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