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여자분이 썼던 댓글인데 개쩐다..

tv를왜꺼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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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거보고 모니터보고 3분간 벙쪄있었다..

미니홈피가니깐 얼굴도 여신느님인데..마음씨까지..크헠!

내가 생각하는 가치관이랑 너무 똑같았어 ㅠㅠ

 

 

(여자사람) 주위에서는 다들 밀당 밀당 하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항상 내일 당장 이 사람과 헤어지더라도 후회없을만큼 그 사람을 대하려고 노력합니다. 사랑은 언제까지 내 옆에 머물러있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럴거라면 그냥 내 마음가는대로 진심으로 대하는것이 그 사랑에 대한 예의이고 내 마음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