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그냥 푸념이예요 ㅎㅎ 제나이 올해 30살입니다. 민증나이 29살.. 다들 이나이 되면 장가도 가고 돈도 수천 모으고.. 그러잖아요.... 근데 전 그게아니네요~ 일이 어디서부터 꼬였는지... 이런.. 각설하고 본론을 얘기하자면!! 어렸을때부터 가난하게 살아서 돈 잘버는 건축회사 사장이 되고싶어서 건축과를 들어갔지요.. 그러나 건축보다는 토목족이 더 돈이 될것 같아 다시 다른학교 토목과로 편입을 하게되었지요~~ ㅋㅋ(이때부터 꼬인듯) 편입생이니.. 정말 죽도록 공부를 했지요... 남들은 술마시랴 놀러댕기랴 할때 한 1년동안 하루에 2시간 이상 자본적 없이 매일 공부를 해서 토목기사도 따고 졸업도 하고 과대도 해보고.. 그렇게 졸업 후 첫직장으로 간곳이.. 영천.. 연봉1800.. 세금띠고 밥값띠고(밥값도 않줌..) 암튼 이것저것 띠면 한 120만원정도 그래도 좋았지요 남들은 취직이 않돼서 빌빌거릴때에 전 취직을 해서 120이라두 돈을 벌구있으니. 그러나.. 3개월동안 쉬지를 못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퇴사 그리고 다시 직장을 알아보던중. 경기도권 토목회사에서 사람을 뽑기에 갔지요. ㅋㅋ(과천에 사시는분들~~ 제가 님들이 싸는 똥파이는 제가 묻었음 고맙게 생각하셈) 그기 가면 쉴수있겠지 생각을 했지요 그때 받은 연봉이.. 2000.. 그러나.. 입사 첫날부터 야근을 하대요.. 집에를 11시 반에 과천에서 보내주는거임.. 그당시 저가 기거했던곳이.. 군포였는데.. 집이 드러가면 1시 가까이됨.. 씻고 뭐하고 나면 2시 일어나는건 5시반.. 쌍코피 터짐.. 아놔... 그렇게 거기서 다니다가 다리에 문제가옴 걷지를 못함.. 어렸을때 고관절을 수술을 해서.... 그래서 또 퇴사.. 병원가서 검사하는 비용으로 벌어놨던돈 다나감.. (이때까지는 돈관리 전혀 않했음ㅋㅋ 있음 쓰고 집이다 돈보내드리고) 그리고 3개월 휴직후 이번에는 몸않쓰는 토목설계로 입사를 하게되었음... 정말 재미있었음 2년다녔으나 2년동안 11시 이전에 끝난건 몇일 않됨.. 그래도 재미있었음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야근하고 휴일에 출근해서 도면그리고 정말 회사생활 재미있게 한 곳임.. 신임도 많이 받았음.. 일게 사원이었지만 전무와 농담따먹기 할정도였음.. 항상 내 주위에 사람이 많았음 그렇게 잘 다니는데 친구놈아가 아주 좋은데 있다고.. 그리 오라함.. 도로공사!!! 토목직에 종사하는 사람이면 도로공사하면 대단한곳 아님? 거길 정직원 시켜주겠다는 거임!!!! 도대체 무슨 방법으로 정직원을 시켜준다는건지 물어봄 친구왈 "별정직 이라는게 있다고 넌 그냥 오면돼" 라는거임 나 그친구를 그래도 신뢰하고있었음 고민거리 있으면 그친구에게 전화해 고민상담하고 그렇게 오랬동안 연락하던 친구임 그 친구가 그렇게 꼬심 난 첨에 않된다 않된다 나 움직이는데 드러가면 다리 작살난다 수술대위로 다시 올라간다 라고 내 의지를 피력했음 하지만 그친구의 달콤한 말에 영혼을 팔았음..ㅡ.,ㅡ;; 결국 퇴사를 함.. 회사에서는 과장부터 시작하여 1주일간 사장까지 면담을 함 다들 말렸지만 난 내 미래를 위해 과감히 사표를 던졌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도로공사 들어갔음.. 알고보니 인력지원임.. 근무하는곳이 도로공사일뿐.. ㅡ,.ㅡ;; 별정직은 개뿔.. 그렇게 2개월일함 ㅋㅋㅋ 드디어 문제 터짐.. 다리가 너무 아파서 못걷는거임.. 움직이지도 못함.. 병원으로 바로 갔지요. ㅋㅋㅋ 검사다했음.. 7시간 수술받음.. 그친구 죽이고 싶었으나.. 그냥 무시하기로 했음 결정은 어차피 내가 내린거니까.. 아놔.ㅡ.,ㅡ;; 땅을치고 후회를.. 암튼 수술하고 3개월을 요양을 하여서 걸을만 해지니깐 다시 바로 직장을 구함 이번에는 토목교량설치 업체로 들어갔음. 근데 사원수가 3명.. 차장2명 대리1명(저임ㅋㅋㅋ) 면접볼때 내 몸상태가 이러이러 하니깐 움직이면 않된다 라는걸 말해줌 사장이 콜함 그렇게 그회사서 1개월 내근하다.. 현장 발령받음.. 3개월짜리랬음.. 고속철도 교량 설치하는거임.. 최대한 않움직고 일하려하지만.. 현장관리다보니. 이리저리 움직임.. 또 통증이.. 그래도 참고 일함.. 월급 받으니깐 월급 세전 200받음.. 설계있을때보다 적음. ㅋ 3개월공사 5개월걸림 ㅋㅋ 그 공사 끝내놓고 다시 올라왔음 본사에서 한 1개월있었나.. 다시 현장 발령받음... ㅡ,.ㅡ.;; 이 미친사장이 몸아푸댔더니 겁네 굴림.. 암튼 또 내려갔음 이번에는 4개월짜리임 ㅋㅋㅋㅋ 하다보니 6개월걸림 ㅋㅋㅋ 암튼 그일하다가 소장 도망감.. 어쩔수없이 제가 소장됨.... 헐...아는것도 없는데........ 사장이 월급 올려준다고함.. 핸드폰 지원해준다고함 밑에 직원 구해준다고함 해보라해서 하는수없이 시작했음.. 정말 하루에 3시간을 채 못잠... 낮에는 현장관리. 오후에는 공정회의... 저녁에는 공무... 설계 시공순서도 그려야대고.. 쓰러지기 일부 직전임.. 쉬지도 못함.. 그래서 저 나름대로 현장에서 삥땅을 쳤음. 그액수는 많음.. 실로 많음. 토목직에 계신분들 알거임 맘먹고 하면 겁네 많이 하는거를.. 나 겁없이 해먹었음.. ㅋㅋㅋㅋㅋ 티않나게 ㅋㅋㅋ 내 후임들어와서 용돈도 많이많이줌 ㅋㅋ 후임 나 겁네 좋아했음 ㅋㅋ 암튼 어찌어찌해서 공사를 끝냈음.. 두현장 모두 내가 공무를 다 봤기때문에 얼마가 남았는지 정확이 알고있음 ㅋㅋㅋㅋ 그런데 우리 사장 적자났다고 나한테 얘기함... 나 씨익 웃음 ㅋㅋㅋㅋㅋ 계속 적자 났다고함 ㅋㅋㅋ 내가 계산할때는 첫현장 4천남음 두번째현장 3천남음 직원2명 투입해서 직원 월급 제하고 남은 돈임 이정도 남으면 뽀나스래도 줘야하는거 아닌가.. 그런것도 없음 암튼 소장을 하다보니... 다리 또 아파옴. 그래서 또 때려쳤음.. 지금도 아픔.....암튼 그래서 백수됨.. 제가 왜 여기다 두서없이 여태껏 있었던일을 써오는지 나도 모름.. 그냥.. 하소연좀 하고 싶었음.. 번도 다 집이 드러가서 돈이 없음. ㅋㅋㅋ 장가나 갈수있을런지.. 30살 백수 푸념임.. 백수... 정말 싫음... 집밖에 나가기도 싫음... 창피함... 어언 4개월... 백수임.. 이제는 주머니에 천원짜리 백원짜리하나 없음.. ㅡ,.ㅡ;; 어찌 살아야하나.. PS 어디 괜찮은 회시 사람 않뽑음??? 저 케드는 잘함 2d로... 기계설계나 금형설계 배우고 싶음.. 좀 연락좀 주세요... 저 신입으로 겁네 열심히 일 잘할자신있음.. ㅋㅋㅋㅋㅋㅋ 부탁좀 드립니다~~ 백수탈출하게 도움좀 주세요~~ 뼈를 묻겠습니다~~ 그럼 수고들 하세요~~ 날씨도 더운데~
나를 뒤돌아보는데....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그냥 푸념이예요 ㅎㅎ
제나이 올해 30살입니다.
민증나이 29살..
다들 이나이 되면 장가도 가고 돈도 수천 모으고.. 그러잖아요.... 근데 전 그게아니네요~
일이 어디서부터 꼬였는지... 이런..
각설하고 본론을 얘기하자면!!
어렸을때부터 가난하게 살아서 돈 잘버는 건축회사 사장이 되고싶어서 건축과를 들어갔지요.. 그러나
건축보다는 토목족이 더 돈이 될것 같아 다시 다른학교 토목과로 편입을 하게되었지요~~ ㅋㅋ(이때부터 꼬인듯)
편입생이니.. 정말 죽도록 공부를 했지요... 남들은 술마시랴 놀러댕기랴 할때 한 1년동안 하루에 2시간
이상 자본적 없이 매일 공부를 해서 토목기사도 따고 졸업도 하고 과대도 해보고.. 그렇게 졸업 후
첫직장으로 간곳이.. 영천.. 연봉1800.. 세금띠고 밥값띠고(밥값도 않줌..) 암튼 이것저것 띠면 한 120만원정도
그래도 좋았지요 남들은 취직이 않돼서 빌빌거릴때에 전 취직을 해서 120이라두 돈을 벌구있으니.
그러나.. 3개월동안 쉬지를 못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퇴사
그리고 다시 직장을 알아보던중. 경기도권 토목회사에서 사람을 뽑기에 갔지요. ㅋㅋ(과천에 사시는분들~~ 제가 님들이 싸는 똥파이는 제가 묻었음 고맙게 생각하셈)
그기 가면 쉴수있겠지 생각을 했지요 그때 받은 연봉이.. 2000.. 그러나.. 입사 첫날부터 야근을 하대요..
집에를 11시 반에 과천에서 보내주는거임.. 그당시 저가 기거했던곳이.. 군포였는데.. 집이 드러가면
1시 가까이됨.. 씻고 뭐하고 나면 2시 일어나는건 5시반.. 쌍코피 터짐.. 아놔... 그렇게 거기서 다니다가
다리에 문제가옴 걷지를 못함.. 어렸을때 고관절을 수술을 해서.... 그래서 또 퇴사..
병원가서 검사하는 비용으로 벌어놨던돈 다나감.. (이때까지는 돈관리 전혀 않했음ㅋㅋ 있음 쓰고 집이다
돈보내드리고) 그리고 3개월 휴직후 이번에는 몸않쓰는 토목설계로 입사를 하게되었음...
정말 재미있었음 2년다녔으나 2년동안 11시 이전에 끝난건 몇일 않됨.. 그래도 재미있었음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야근하고 휴일에 출근해서 도면그리고 정말 회사생활 재미있게 한 곳임..
신임도 많이 받았음.. 일게 사원이었지만 전무와 농담따먹기 할정도였음.. 항상 내 주위에 사람이 많았음
그렇게 잘 다니는데 친구놈아가 아주 좋은데 있다고.. 그리 오라함.. 도로공사!!! 토목직에 종사하는
사람이면 도로공사하면 대단한곳 아님? 거길 정직원 시켜주겠다는 거임!!!!
도대체 무슨 방법으로 정직원을 시켜준다는건지 물어봄
친구왈 "별정직 이라는게 있다고 넌 그냥 오면돼" 라는거임 나 그친구를 그래도 신뢰하고있었음
고민거리 있으면 그친구에게 전화해 고민상담하고 그렇게 오랬동안 연락하던 친구임
그 친구가 그렇게 꼬심 난 첨에 않된다 않된다 나 움직이는데 드러가면 다리 작살난다 수술대위로
다시 올라간다 라고 내 의지를 피력했음 하지만 그친구의 달콤한 말에 영혼을 팔았음..ㅡ.,ㅡ;;
결국 퇴사를 함.. 회사에서는 과장부터 시작하여 1주일간 사장까지 면담을 함
다들 말렸지만 난 내 미래를 위해 과감히 사표를 던졌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도로공사 들어갔음.. 알고보니 인력지원임.. 근무하는곳이 도로공사일뿐.. ㅡ,.ㅡ;; 별정직은 개뿔..
그렇게 2개월일함 ㅋㅋㅋ 드디어 문제 터짐.. 다리가 너무 아파서 못걷는거임.. 움직이지도 못함..
병원으로 바로 갔지요. ㅋㅋㅋ 검사다했음..
7시간 수술받음..
그친구 죽이고 싶었으나.. 그냥 무시하기로 했음 결정은 어차피 내가 내린거니까.. 아놔.ㅡ.,ㅡ;;
땅을치고 후회를.. 암튼 수술하고 3개월을 요양을 하여서 걸을만 해지니깐 다시 바로 직장을 구함
이번에는 토목교량설치 업체로 들어갔음. 근데 사원수가 3명.. 차장2명 대리1명(저임ㅋㅋㅋ)
면접볼때 내 몸상태가 이러이러 하니깐 움직이면 않된다 라는걸 말해줌 사장이 콜함
그렇게 그회사서 1개월 내근하다.. 현장 발령받음.. 3개월짜리랬음.. 고속철도 교량 설치하는거임..
최대한 않움직고 일하려하지만.. 현장관리다보니. 이리저리 움직임.. 또 통증이.. 그래도 참고 일함..
월급 받으니깐 월급 세전 200받음.. 설계있을때보다 적음. ㅋ
3개월공사 5개월걸림 ㅋㅋ
그 공사 끝내놓고 다시 올라왔음 본사에서 한 1개월있었나.. 다시 현장 발령받음... ㅡ,.ㅡ.;;
이 미친사장이 몸아푸댔더니 겁네 굴림.. 암튼 또 내려갔음 이번에는 4개월짜리임 ㅋㅋㅋㅋ 하다보니 6개월걸림 ㅋㅋㅋ
암튼 그일하다가 소장 도망감.. 어쩔수없이 제가 소장됨.... 헐...아는것도 없는데........
사장이 월급 올려준다고함.. 핸드폰 지원해준다고함 밑에 직원 구해준다고함 해보라해서 하는수없이
시작했음.. 정말 하루에 3시간을 채 못잠... 낮에는 현장관리. 오후에는 공정회의... 저녁에는 공무... 설계
시공순서도 그려야대고.. 쓰러지기 일부 직전임.. 쉬지도 못함..
그래서 저 나름대로 현장에서 삥땅을 쳤음. 그액수는 많음.. 실로 많음. 토목직에 계신분들 알거임
맘먹고 하면 겁네 많이 하는거를.. 나 겁없이 해먹었음.. ㅋㅋㅋㅋㅋ 티않나게 ㅋㅋㅋ
내 후임들어와서 용돈도 많이많이줌 ㅋㅋ 후임 나 겁네 좋아했음 ㅋㅋ
암튼 어찌어찌해서 공사를 끝냈음.. 두현장 모두 내가 공무를 다
봤기때문에 얼마가 남았는지 정확이 알고있음 ㅋㅋㅋㅋ
그런데 우리 사장 적자났다고 나한테 얘기함... 나 씨익 웃음 ㅋㅋㅋㅋㅋ
계속 적자 났다고함 ㅋㅋㅋ 내가 계산할때는 첫현장 4천남음 두번째현장 3천남음 직원2명 투입해서 직원
월급 제하고 남은 돈임 이정도 남으면 뽀나스래도 줘야하는거 아닌가.. 그런것도 없음
암튼 소장을 하다보니... 다리 또 아파옴. 그래서 또 때려쳤음.. 지금도 아픔.....암튼 그래서 백수됨..
제가 왜 여기다 두서없이 여태껏 있었던일을 써오는지 나도 모름.. 그냥.. 하소연좀 하고 싶었음..
번도 다 집이 드러가서 돈이 없음. ㅋㅋㅋ 장가나 갈수있을런지.. 30살 백수 푸념임..
백수... 정말 싫음... 집밖에 나가기도 싫음... 창피함... 어언 4개월... 백수임.. 이제는 주머니에 천원짜리
백원짜리하나 없음.. ㅡ,.ㅡ;;
어찌 살아야하나..
PS 어디 괜찮은 회시 사람 않뽑음??? 저 케드는 잘함 2d로... 기계설계나 금형설계 배우고 싶음.. 좀 연락좀 주세요... 저 신입으로 겁네 열심히 일 잘할자신있음.. ㅋㅋㅋㅋㅋㅋ 부탁좀 드립니다~~
백수탈출하게 도움좀 주세요~~ 뼈를 묻겠습니다~~
그럼 수고들 하세요~~ 날씨도 더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