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ㅠ톡커님들 오랜만이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지금까지 어떤 고난과역경을 헤치고 이자리에 섰는지 아세요??!!? 하 마지막 글쓴날부터 지금까지 쭉 공부하다 왔어요 윤진한테 잡ㅋ혀ㅋ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ㅄㅄ뷰ㅠㅠㅠㅠㅠ 어때요 저 교양미 넘치는거 같나요?ㅋㅋㅋ,,, 자 그냥 닥치고 본론갈게요 톡커님들은 그걸원하니까 후후 내가 누구냐고? 내이름은 은솔 탐정이지는 개뿔 윤진 꼬봉이지 훗 "야 거기 치마짧은애!!" 아니 전 치마가 그렇게 짧은편도 아니란말이예요ㅠㅠㅠㅠ 그냥 애들이 입는 평균길이에서 아주아주 살짝 짧은건데..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거야 혹시? 설마? 그런거야?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튼 나로 추정되는 인물을 부른 소리가 나는곳으로 몸을 기우뚱!!!! 봣는데 헐 윤진이네?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 헐이야" 이러고 지혼자 조카쪼겜 병1신인가 ㅋㅋ; 좀 덜떨어진 애예요 이해좀요 ㅎㅎ..... "아 깜짝놀랐잖아 또 너같은애가 꼬리치는줄알고;" "ㅋㅋㅋ?야 꼬리는 내가 치는게 아니잖아 ㅋㅋㅋㅋ" "그럼 내가치는거야?" ".......그것도 아니지만..." "그럼 니가 치는거 맞네 지금 너가 나 잡고 세워두는 거잖아" 하 나 이때 참 도도했는데 지금은 뭐냐 이 꼬봉은 됫고 "아알겠어 집가 그럼 데려다줄까?" "ㄴㄴ됫어 혼자갈게" 이러고 친구랑 같이 가려고 하는데 망할 친구년들은 지들끼리 헬렐ㄹ레 기분좋다고 저 버리고 지네끼리 가고있었어요 하 비루한 내인생 ㅋㅋ 여기서 제가 큰소리쳐서 부르면 또 윤진꼴 나니까 그냥 조용히 뒤를 밟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더니 윤진이 뒤에서 "야 내가 데려다 줄게 위험해" 이러면서 제 팔을 잡았어요 근데 전 개인적으로 제몸에 손대는걸 엄청 싫어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살이랑 살이랑 스친다는게 그냥 불쾌해요 아무튼 그래서 짜증내면서 탁 쳤어요 "아 ㅅㅂ" "...왜..왜그래.." "아..아니야 미안 나 갈게" "아냐 데려다 준다니까? 그만좀 튕기라고" 이랫는데 저쪽에서 ㄷㅂ하고있는 애들이 스멀스멀 기어나와서는 "아 형수님 ㅋㅋㅋㅋ윤진이가 형수님 좋아죽어요 그냥 가세요~"-친구1 "그래요~ 지금 밤길도 위험한데 세상이 얼마나 험한데요~"-2 "야 아님 내가데려다주고올게 니넨 여기서 기다려 형수님 가요"-3 솔직히 전 그냥 혼자 가고싶었거든요 지금이상황에선 내빼기도 힘들거같고 어짜피 가려면 그냥 아는사이가 좋을거같아서 "언제봤다고 형수예요 ㅋ;" "야야 형수님 니네 얼굴보기 싫데 저리가" "ㅋㅋㅋ아니 왜 자꾸 말끝마다형수형수 거리시냐고요" "아..제가 맘에안드신거구나..쟤네가 같이가실래요? 좀 덜떨어지긴 했지만 제가 싫다면야..아그래도 착한애들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는데 ㅅㅂ 누굴 갖고노나 이새222끼들이 "하 ㅋ;" - 나 "야..저리가 그냥 내가 데려다주고올게.. 기다리고있어 가자" - 윤진 이러고 또 손목을 잡는데 아오 이색끼는 왜자꾸 손모가지를 잡는거야 가뜩이나 친구들은 없고 혼자여서 불안해 죽겟구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멀어져가는 애들을 바라보며 다끝낫다는 식으로 빨리 집에나 가자 하고 지손 탁쳐서 벙쩌려져있는 윤진을 델고 성큼성큼 앞으로 장군처럼 걸어나갔어요 그러니까 뒤에서 애색ㄱ끼들이 "형수님 다음에 또뵈요!!"-친구1 "윤진이 뭔짓하면 저한테말해요 달려갈게요!!"-친구2 "다음엔 한턱쏴요 형수님!!"-친구3 아니 근데 이것들이 말끝마다 형수래; 하 아무튼 스트레쓰 만땅에서 윤진잡았던 손 놓고 슬그머니 거리를 유지하면서 걷는데 옆에서 "야" "?" "나 불편하냐? "ㅋㅋㅋㅋㅋ아니 그건아닌데 왜" "아 그럼..." 여기서 끝낼게요 배가 너무아파서 하....오늘 진짜 많이주서먹엇거든요 냉면이랑 스파게티랑 삼겹살이랑 베라가고 튼 많이 먹었어요ㅠㅠㅠㅠㅠ 내일뵈요 추처ㅗㄴ 댓글!!! 2
3★★★나도성좀쌓는데★★★
ㅠㅠㅠㅠㅠㅠㅠ톡커님들
오랜만이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지금까지 어떤 고난과역경을 헤치고 이자리에 섰는지 아세요??!!?
하 마지막 글쓴날부터 지금까지 쭉 공부하다 왔어요
윤진한테 잡ㅋ혀ㅋ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ㅄㅄ뷰ㅠㅠㅠㅠㅠ
어때요 저 교양미 넘치는거 같나요?ㅋㅋㅋ,,,
자 그냥 닥치고 본론갈게요
톡커님들은 그걸원하니까 후후
내가 누구냐고? 내이름은 은솔 탐정이지는 개뿔 윤진 꼬봉이지 훗
"야 거기 치마짧은애!!"
아니 전 치마가 그렇게 짧은편도 아니란말이예요ㅠㅠㅠㅠ
그냥 애들이 입는 평균길이에서 아주아주 살짝 짧은건데..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거야 혹시? 설마? 그런거야?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튼 나로 추정되는 인물을 부른 소리가 나는곳으로
몸을 기우뚱!!!!
봣는데 헐 윤진이네?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 헐이야"
이러고 지혼자 조카쪼겜 병1신인가 ㅋㅋ;
좀 덜떨어진 애예요 이해좀요 ㅎㅎ.....
"아 깜짝놀랐잖아 또 너같은애가 꼬리치는줄알고;"
"ㅋㅋㅋ?야 꼬리는 내가 치는게 아니잖아 ㅋㅋㅋㅋ"
"그럼 내가치는거야?"
".......그것도 아니지만..."
"그럼 니가 치는거 맞네 지금 너가 나 잡고 세워두는 거잖아"
하 나 이때 참 도도했는데 지금은 뭐냐 이 꼬봉은
됫고
"아알겠어 집가 그럼 데려다줄까?"
"ㄴㄴ됫어 혼자갈게"
이러고 친구랑 같이 가려고 하는데 망할 친구년들은 지들끼리 헬렐ㄹ레
기분좋다고 저 버리고 지네끼리 가고있었어요 하 비루한 내인생 ㅋㅋ
여기서 제가 큰소리쳐서 부르면 또 윤진꼴 나니까
그냥 조용히 뒤를 밟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더니 윤진이 뒤에서
"야 내가 데려다 줄게 위험해"
이러면서
제 팔을 잡았어요 근데 전 개인적으로
제몸에 손대는걸 엄청 싫어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살이랑 살이랑 스친다는게 그냥 불쾌해요 아무튼
그래서 짜증내면서 탁 쳤어요
"아 ㅅㅂ"
"...왜..왜그래.."
"아..아니야 미안 나 갈게"
"아냐 데려다 준다니까? 그만좀 튕기라고"
이랫는데 저쪽에서 ㄷㅂ하고있는 애들이 스멀스멀 기어나와서는
"아 형수님 ㅋㅋㅋㅋ윤진이가 형수님 좋아죽어요 그냥 가세요~"-친구1
"그래요~ 지금 밤길도 위험한데 세상이 얼마나 험한데요~"-2
"야 아님 내가데려다주고올게 니넨 여기서 기다려 형수님 가요"-3
솔직히 전 그냥 혼자 가고싶었거든요
지금이상황에선 내빼기도 힘들거같고 어짜피 가려면
그냥 아는사이가 좋을거같아서
"언제봤다고 형수예요 ㅋ;"
"야야 형수님 니네 얼굴보기 싫데 저리가"
"ㅋㅋㅋ아니 왜 자꾸 말끝마다형수형수 거리시냐고요"
"아..제가 맘에안드신거구나..쟤네가 같이가실래요?
좀 덜떨어지긴 했지만 제가 싫다면야..아그래도 착한애들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는데 ㅅㅂ 누굴 갖고노나 이새222끼들이
"하 ㅋ;" - 나
"야..저리가 그냥 내가 데려다주고올게.. 기다리고있어 가자" - 윤진
이러고 또 손목을 잡는데 아오 이색끼는 왜자꾸 손모가지를 잡는거야
가뜩이나 친구들은 없고 혼자여서 불안해 죽겟구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멀어져가는 애들을 바라보며 다끝낫다는 식으로
빨리 집에나 가자 하고
지손 탁쳐서 벙쩌려져있는 윤진을 델고 성큼성큼 앞으로
장군처럼 걸어나갔어요
그러니까 뒤에서 애색ㄱ끼들이
"형수님 다음에 또뵈요!!"-친구1
"윤진이 뭔짓하면 저한테말해요 달려갈게요!!"-친구2
"다음엔 한턱쏴요 형수님!!"-친구3
아니 근데 이것들이 말끝마다 형수래;
하 아무튼 스트레쓰 만땅에서 윤진잡았던 손 놓고 슬그머니
거리를 유지하면서 걷는데 옆에서
"야"
"?"
"나 불편하냐?
"ㅋㅋㅋㅋㅋ아니 그건아닌데 왜"
"아 그럼..."
여기서 끝낼게요 배가 너무아파서 하....오늘 진짜 많이주서먹엇거든요
냉면이랑 스파게티랑 삼겹살이랑 베라가고 튼 많이 먹었어요ㅠㅠㅠㅠㅠ
내일뵈요 추처ㅗ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