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짝 애청촌에 나온 여자 5호.;

짝짝짝2012.07.26
조회23,352

안녕하세요 전 지금 해외에서 유학생활을 하고있는 잉여녀입니다,ㅋ

이제 한국갈날 얼마 안남아서 일도 별로없고 학교도 끝나서

 

집에서 뒹굴뒹굴하는데요 정말 한국에 있을때보다 더 열심히 한국티비를 챙겨보는듯하네요.

 

정말 이런거 안쓰는데 짝 보다가 너무 어이가 없어 몇자 적어보려구요/

 

정말 같은 여자가 봐도 밥맛이네요 여자 5호.

 

솔직히 남 외모평가할 저도 아니지만.

 

그렇게 이쁘지도 않은데 성격도 참 생긴만큼 못났더군요.

 

특히 여자3호한테 뭐라하는데 제가 3호가 된것마냥 욱!하더라구요.ㅋ

 

자기가 뭔데 자기 의사표현한 3호한테 화를 내는지..ㅡㅡ

 

자긴 관심도 없는 남자 3호인데.

자기한테 관심가지면 다 자기껀가요?

 

모든 남자가 자길 좋아하는것마냥/..

자기가 무슨 정말 공주라도 된것마냥.

 

말하는것도 하나하나 어찌나 얄밉던지 어장관리 제대로!

 

또 남자 4호한테는 왜 괜히 들이대선 자기랑 밥먹었으니 당연히 좋지라는,

말도 안되는..

 

정말 보는내내 입에서 욕이 가시질 않더군요.

 

그러더니 마지막엔 결정포기까지..ㅋㅋㅋ

 

솔직히 결정은 정말 자기마음이니까.. 뭐 맘에 안들수도 있고 아직 결정을 못할수도 있다하지만.

방송으로 본 5호는

정말 나 갖기는 싫고 남주기도 싫고.

지 잘난맛에 아주.

 

그래놓고 왜 용기내서 자기표현한 3호한테 불쾌하다 하냐고.ㅡㅡ

 

정말 말그대로 밥 맛 이 네 요.

 

저도 모르게 여자 5호가 나면 표정이 짜증으로 변하더군요.

 

눈도 위로 찢어지고 입술은 내려오고 정말 얼굴도 성격만큼 모나서...하는짓도 진상.

말하는것도 밉상.

 

혼자 티비보다 욱해서 그냥 혼자 끄적여봤어요.;;;;;

다신 저런 여자는 짝에서 안보고싶네요.ㅋ

짝 애청자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