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밤을 보내줄 무서운 이야기★★★★★★

간간다라 2012.07.26
조회718

허허허 톡커님들의 더위를 보내주기위해 난 이 야밤에 판을 찾아왔어 흐흐

 

다들 알만한 무서운 이야기 겠지만 .,

이런날 보면 더 무서울꺼야 윙크

 

그럼 즐감 안녕

 

 

 

 

 

 

 

 

 

 

 

 

 

 

 

 

 

 

 

 

 

1. 어떤 남자가 자주 가위가 눌렸는데

   그것도 엄청 심하게 눌렸다함

 

   그러다가 친구가  엎들어서 자면

   가위가 안눌린다고 말해줌.

   남자는 그말을듣고 그밤에 엎드려서 잤는데

   눈 떠보니깐 귀신이 남자가 누은 자세로 똑같이 누워서는

   계속 처다보면서 하는말이

 

 

 

 

   "똑바로 누워 시발년아"

 

 

 

2.

쫌 오래전에 교생쌤이 비올때 공포분위기 조성할거라고

무서운얘기해줘서 들은건데

부산 어느 정신병원에서 있었던일이라더군요

참고로 교생쌤과 우리 학생들은 부산사람입니다

한 싸이코패스랑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장애인이

같은 병실에서 지냈대요

그 싸이코패스랑 장애인은 친해졌어요

근데 싸이코패스는 증상이 점점 나아지는것같아 의사가 내보내도 될것같다고 좀만 지켜보다 내보내자고했죠

한날은 장애인과 산책을 갔다오기로했어요

의사는 허락했구요

병원뒤에는 산이있는데 뒷산으로 산책을갔죠

싸이코패스가 장애인의 휠체어를 끌고 산길을올라갔어요

그 산에는 아주 작은 호수였나? 강인가? 있었는데

휠체어가 돌맹이에 걸려서 장애인이 그 물가로 빠졌어요

싸이코패스는 놀라서 물가에빠진 장애인을 당장 구했죠

의사는 이 얘길듣고 이사람은 이제 더이상 싸이코패스가 아니다

정상적인 한사람이다 라고생각해 이젠 내보내자 하고

장애인과 싸이코패스가 있는 병실로갔죠

근데 휠체어에 앉아있어야할 장애인은 보이지않고

싸이코패스만 보이는거에요

밧줄에 장애인 목을 매달고 싸이코패스가하는말

 

 

 

 

 

 

"언제쯤마르려나"

 

 

 

 

3.

아이 엄마가 죽고 한참동안 우울한 채로 말도 안 하고 소극적으로 지내던 아이가 어느 날부터 내게도 밝게 웃으며 말을 건네오기 시작했다.

아빠인 나로서는 그저 반가울 따름이라, 더욱 아이에게 신경을 쓰려고 노력했다.

그러다 나는 아이가 혼잣말을 자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냥 혼잣말이 아니라, 마치 누군가와 대화를 하는 것처럼 맞장구를 치기도 하고 대답을 하기도 하고, 그래서 슬쩍 보면 분명 혼자다.

누구와 저렇게 하루 종일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

하루는 궁금함을 참지 못해서 아이에게 물었다.

"매일 누구랑 그렇게 얘기하는 거니?"

그러자 아이는 환하게 웃으며 대답했다.

"응, 엄마랑!"

죽은 엄마에 대한 미련이 낳은 환각일까.

마음이 아파오는 걸 느끼며 다시 물었다.

"엄마가 어디서 오는데?"

아이는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했다.

 

 

 

 

 

"엄마가 마루 밑에서 기어 나와"

 

 

.....제길...역시 토막 냈어야...

 

 

 

4.사쿠라라는 아이가 있었다.

사쿠라는 엄마와아빠와 행복하게 살고있었다.

어느날 아빠가 죽어버리고

사쿠라와 엄마밖에 남질 않았다.

사쿠라의엄마는 사쿠라를 먹여살리려고

열심히 일을했다.

사쿠라를위해서라면 모든일을 하는 엄마였다.

사쿠라의엄마는 힘든 노동때문에 몸저누었다.

어느날 사쿠라의엄마는 사쿠라에게

빨간 주머니를 주며 이렇게말했다.

"사쿠라 이건 너가꼭 힘들때 꺼내어서 보거라"

그리고 사쿠라의 엄마는 죽었고

사쿠라가 중학교 올라가서

한남자아이가 사쿠라의 가방을 뒤져

엄마의 유품 빨간주머니를 빼서갔다.

사쿠라는 달라고 달라고 소리쳤다.

남자아이는 그상황이 재미있는나머지

빨간 주머니 안에있는 부적을 꺼내 읽었다.

읽는순간에 남자아이의 얼굴이 창백해졌고

사쿠라가 그부적을 빼서 읽어보았다.

그곳엔

 

 

사쿠라

 

 

 

 

 

죽어라

라고쓰여있었고

사쿠라는 그자리에서 그부적을 찢어버렸다

 

 

 

 

5.A와B가있었다. 같이있는도중에

B가 비상구 계단에서 뛰어내린것이다.

그때A는 다른일을 하고있었다.

A는 신고를했고 곧바로 경찰들이 몰려 왔다.

경찰들은 A에게 어떻게 된일인지 물었고 경찰들이

거이다 A가 범인이라 지목하고있었다.

A는 범인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경찰들은 믿어주질 않았다.

경찰들이 A를 범인으로 지목한 이유가

같이 있었고

베란다의 계단에 1층부터 3층까지 피가 떨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B부검결과 자살로 판정되었고

 

 

 

 

알고보니 B가 3층에서 떨어졌는데 죽지않아서

다시 올라가서 떨어져 죽은것이다

 

 

 

 

6.

저는 출, 퇴근을 지하철로 하곤 합니다.

그 날도 아침에 지하철을 타려고 지하로 내려가서

2~3분정도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전철이 전 역을 출발 했다고 방송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한 술에 취한 듯한 취객이 아침부터 비틀거리며 오더니,

노란선 밖으로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자살이 아닌 술김으로 가는 듯 보였습니다.

그 순간 전철이 들어왔고, 그 남자는 전철이 앞을 지나가려는 순간

동시에 선로로 떨어졌습니다.

그 남자의 목은 두동강이 났는데 목이 노란선 안으로 굴러 들어왔습니다.

그때........

굴러들어온 남자의 머리가

내 눈앞에서..

 

 

 

 

 

 

 

"아 깜짝이야 죽을 뻔했네!"

 

 

 

7.

학교 선후배 사이의 둘이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셨다고 합니다.(참고로 선배는 여자)

너무 늦은 시간이 차가 끊겨 선배가 자취하는 방에서 잠을 자기로 하고 그집으로 갔습니다.

집에서 맥주 한잔 더한뒤 선배는 침대에서 자고 후배는 침대 옆 바닥에서 잠을 자기로 누웠습니다.

누운지 얼마 안돼서 갑자기 후배가 벌떡 일어나더니 자기 배고프다고 뭐 먹으러 나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술 마시다가 들어와서 맥주 한잔까지 해서 배가 터질 지경인데 잔다고 누웠던 놈이 갑자기

뭐 먹으러 나가자고 하니까 얼마나 황당합니까

그래서 선배는 배불러 죽겠는데 무슨 소리냐고 그냥 자라고 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얌전했던 후배가 그렇게

떼를 쓰더라는 겁니다. 어이가 없고 황당한데 얘가 정말 배가 고픈듯이 너무 조르길래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나가기로 했답니다.

근데 집을 나가자마자 후배가 선배 손을 잡고 막 뛰는 거랍니다.

너무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손을 뿌리치려고 하는데 후배가 손을 절대 안 놓고 미친 듯이 뛰었답니다.

그리고 간 곳은 바로 파출소! 파출소로 들어가서는 후배가 경찰관에서

'집에 이상한 사람이 있어요!!'라고 소리를 치더랍니다.

알고 봤더니 여자 혼자 사는 집에 노숙자가 몰래 들어와서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혼자 밥 먹고 놀다가

여자가 들어오면 침대 밑에 숨어서 있다가 다시 여자가 나가면 집 안을 돌아다니는...

그런 생활을 몇 달을 한 것이었다고 하네요...

혼자 사는 여자분들 침대 밑을 조심하시길....

 

 

 

 

어때.. 더위가좀 사라졌어?! 나는 더무서워서 땀이 난다 더위

그럼 다음에 좀더 더워질때쯤 다시찾아올께윙크

그럼 굿밤 !! 가위눌리지말고..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