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들의 소음 정말 짜증나요 (심지어 신음소리)

스트뤠쓰녀2012.07.26
조회1,796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20살흔녀에요.

 

 

 

 

 

제가 항상 판을 읽기만했거든요..

근데 이렇게 판을쓸줄이야 .. ㅋ..

쓰면서도 신기해요 ..일단 제하소연좀 들어주세여..

 

 

 

 

 

(쓸떼없는 악담,시비,비난하실분들은..그냥 뒤로가기 살포시 눌러주시길윙크)

 

 

 

 

 

 

 

 

 

 

 

 

 

 

 

 

 

 

 

 

 

 

정말 스트레스 받아 미치겠어요 !!!!

 

 

 

저희집 이웃집엔 정말 소음때문에 신경이 곤두설 수 밖에없습니다!!

 

 

 

 

 

 

 

저희집이 올해 3월초 아파트에 살다가 좀 거리있는 다른 시로

신축빌라로 지어진 동네로 이사온지 얼마안됐거든요..ㅠ

(집안사정이 안좋아져서요//ㅠㅠ살던집을팔아 옮기고새로시작하는맘으로 이사왔습니다..)

 

 

 

 

 

 

 

 

 

 

 

대부분의

아파트는 거의 산쪽에 위치해 있지읺구

주변에 건물및 상가가있고,

그리 한적한 소리가 날정도로 조용하진않잖아요?

버스도 다니고

차도다니는 도로가 가깝기에 사소한소리가 다묻히는 환경에가깝죠 .ㅠㅠ..

(물론 아닌곳도있겠지만..)

 

 

 

저희집이 이사와 살고 있는곳이

산이랑 가깝고(빌라 주차장옆에 계곡도 흐를정도로,

옥상을올라가면 바로 산이멀지않게둘러쌓여있을정도로)만족;;

 

 

 

 

버스랑 차들이 다니는 도로가

걸어서 15분정도 걸릴정도로 거리가있습니다

그래서그런지동네라말해야하나

 

 

 

 

하여튼 저희집쪽 빌라단지는

매우 한적합니다.

 

 

 

 

집이 다닥다닥 붙어있어

방음 시스템이 이 문제라 생각될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방음시스템이 부족할수있다해도

몇일 집에 와 지내보면 이웃입주자들도 다알수있을만큼.

소음이라던지를 조심해야한다는 필요를 느낄 수 있을만큼이에요!!!

 

 

 

 

빌라들은 저희집주변에 약 8개(동,빌라당 4층-5층) 정도가 있는데

정말 걸어서 7-10미터안될만큼 붙어있습니다 원래 아파트보다

빌라들이 다 붙어있긴하지만..

 

 

붙어있어서 소음이 이리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를 주는진몰랐습니다..

기본적인 매너,

이웃끼리의 에티켓을 갖추지 못한 이웃들이 몇몇있는거같애요......

 

 

어느곳에나있겠지만요,,저보다 더 심한스트레스를 받는분들고 계시겠죠,

 

 

 

 

 

 

 

정말 한두번 시끄럽고 거슬리는걸 느끼게되다보니까 예민해지더라구요!!!!!!!!

스트레스받아요!!!!!!!정말로!!!!!쳇

 

 

 

 

 

 

일단 저희집은 4층빌라중 4층에 거주하는데여.ㅠ

 

반대편 앞 빌라 2층에서 아침먹을때 그릇에 숟가락 부딪히는소리까지

여기로들립니다. 앞동아저씨가 일어나서 하품하는소리

저기저 앞동 강아지가 짖는소리도요^^..

 

 

 

 

 

 

 

 

 

제 귀가 예민한건지

 

무튼 이런건..들리더래도 그닥 거슬리는 부분이없고

에티켓에 어긋난 부분은 아닙니다

 

 

그냥 그정도로 집들과 집들끼리의..

소음이 굉장히 잘들리는 환경이라는건알고느낄수만있죠

 

 

 

 

 

 

 

 

1.아랫층

..저희집 아랫층 3층엔 다섯가족이 있는데,

아줌마아저씨

그리고 남자아이들 아들 셋

(지나가면서 볼때 제일큰애가 초등생2-3학년대로 추측댐...)

 

 

남자 어린이 아이들은

여자아이들에비해 조용히 놀지않고 뛰어노는걸

좋아하고 활동적인놀이를 하잖아요..

 

 

그런부분이 납득이 안가는건 아니지만,

 

 

그아이들의..어머니아버지 분으로 보이는분들은

아이들이 시끄럽게노는걸

이웃사람들이 블편해할거란걸 전혀 인지못하고 별다른 교육없이

생활하는듯보여요,,..ㅜ

 

 

 

제가만약 그아이들이 엄마나 , 누나 라면 그렇게 시끄럽게

뛰어놀고,울고 소리지르고 하는걸 이웃집이

불편함을 느낀다라며 혼낼텐데.....

 

 

 

그 아저씨아줌마는..방치?하는 편에 가까우세요

그래서 저랑 제 여동생은 아이들의 우당탕거리는

소음에시끄럽단걸많이느낍니다..

 

 

공부하다가도.. 친구랑통화하다가도 안들릴때많고 아이들소리에-_-..

 

 

아이아버지같이 보이는 분은

오전부터 야간까지 주말 외에 나가서 일을하시는거같고 ..

아이들 엄마분은 아이들과같이 집에 계시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아이들이 학교도다니고 유치원을 다니는거 같아 보이는데

 

 

아이들이 학교를 다녀오거나 유치원 하교시간이되고 집에있는

오후 시간엔 정말로 ..

뛰어놀고 소리지르고 울고 떼쓰고

그아이들어머니한테 혼나고 어머니가 혼내는소음의 정도가 장난이아닙니다.

 

 

 

 

 

제친구들도 저희집놀러와서 하루 자고가면..

너희집 아래쫌 시끄럽다고 어떻게 이리 시끄럽게 살수가있냐며

스트레스 안받냐고 묻습니다 ㅠ

가만히 참기는 힘들고 창문닫자며 ..불편함을 드러냅니다거의 -_-..

 

 

그정도로.. 정말 시끄럽구요 ..

 

 

 

 

 

 

여름이되고 날이 더워지게되니까

집에 방충망만 남겨두고

창문을 열어두고 선풍기를 틀거든요

근데 거실에서 그렇게(창문을연상태로) 티비를 보고있으면

창문을 열어놓고 있으면 아랫층 소리에 시끄러워서

티비소리도 크게하고봐야하는 불편함도있구여..

 

 

 

 

뭐 뿌셔지는소리부터 화장실에선 목욕하기싫어하는

우는아이소리 일어나기싫다고 칭얼대는소리가 너무 크케

 

 

 

그리고 !!!!!!!!!!!

무슨 원인 인진 모르겠지만

 

 

 

 

 

우당ㅌ-탕탕-퇑탕-ㅇ탸앹턍린ㅇ랸ㅇ 린ㅇㄹ ㄴㅇ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소린...

하루에 한번도 안빠지구요^^...

 

 

익숙할만도한데,적응되겠지라 생각했는데

내성은 개풀.. 전혀 생기지않고 스트레스만쌓인답니다!!!!!!!!!!!!!!!^^

 

 

그렇다고

선풍기도 틀어놓고 청소해도 창문을닫아놓으면

먼지들이 날라 다니는데 더운데 창문을 닫고있을순없잖아요..

게다가 이더운날씨에 창문닫아놓긴 그렇구요

 

 

 

 

 

 

그래서 어쩌다한번

창문을 다닫고 집에있는 에어컨을 고민끝에 켜봤어요^ㅡ^

저희엄마가 에어컨 전기세 많이 나간다고 잘못쓰게해서 선풍기를틀거든여

(아시잖아여..에어컨 가동 전력소비량= 선풍기 10대 가동)

 

 

 

 

 

 

 

 

 

딱 한번은

저희엄마가 직장나가계실때 에어컨을 슬쩍...아주 스을-쩍 틀었어요

창문을닫구여

 

 

 

ㅎㅎ 평온하게 정말 시원했어요 ㅠ..

물론 저희엄마의 퇴근후 귀가시간이 가까워진시간이여서

30분정도 틀고 껐죠.....

 

 

 

 

 

근데 그 다음날^^ㅋㅋ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갔다가 집에 가는길에

아랫층아주머니를 보았어요

 (쫌 살갑게대해주시는 편임.)

 

 

 

 

아들이랑 같이 들어가는길이시더라구요.

 

 

 

제가먼저 반갑게 "안녕하세요~"

 

인사를 건네드렸죠

 

 

 

 

 

아랫층아주머니曰 ' " 네 안녕하세요,강아지 산책시키는구나?"

 

 

 

나曰 " 네 .!! 날씨 더우시죠..~?!!!!!??

(유치원다니는아이한테) 유치원갔따오는구나!! ~~ 아이스크림맛있어?^^"

 

 

 

 

 

아랫층아주머니曰 요즘 더워서 에어컨 쓰나봐요?~"

 

 

(제마음 ..."아주머니네 집 소음때문에..창문열면 그래서 에어컨썼는데요?.....

그리고 .. 요즘아니거든요 어제 처음 30분이에요..ㅠ.ㅠ.30분...)

 

 

라는 맘속에 독백뿐..ㅋㅋㅋㅋㅋ..

이와동시에생각난게

 

에어컨이 켜지면 에어컨 모터에 소리가 약간나잖아요

그게 집들이붙어있다보니까

저희집에어컨땜에 나는 베란다에있는 에어컨모터소리가

아랫층에게 좀들렸었나봐요...

 

 

그부분은죄송하긴했지만..

아랫층에서 나는 엄청난 소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들거든요.?;;

 

 

 

 

 

그래도 아주머니가 윗어른이셔서..

에어컨틀때 마저도 소음때문에 신경쓰이게한부분은제가 ..

좀뭐 배려못한거니까

만약제가 아주머니까 소음을 드린부분을사과드리구 죄송한내색을 드러내면,,

 

 

 

 

 

 

 

그래도


"아 우리집도 아이들때문에 너무시끄러운데요 뭘~ 괜찮아요"

 

이런 아주 비슷~~한 대답을해주실거라 생각했어요..

좀착하실거라생각했어서..

 

 

 

 

그래서

나曰 "네......아..혹시 에어컨모터소리 들리셨나봐요 죄송해요 ㅠ..잠깐틀었었는데 제가 그걸 신경못쓰고틀었던거같애여 아주머니 ㅠㅠ..."

 

 

 

 

 

돌아오는 답은

 

 

 

 

 

 

 

아랫층아주머니曰 "에어컨 안틀어두 될거같은데..~;;?.. 안틀어도 될거같은데..(반복).

 

 

 

 

 

이러시더라구요..ㅡㅡ

 

 

 

 

 

몇개월동안 입주하고나서

저희집 소음피해준거 생각안하시고

그동안아이들 방방뛰논거 맨날방치하시고 시끄럽게하시고 하는부분은

배려해준게없으시면서

저희집에서 무슨소리가나면 다음날마다 부리나케 물어보시고

불편한거 티내시면서 그렇게 말하시니까

좀 아주머니가 괘씸하더라구요..

 

 

 

그깟에어컨 딱한번 30분튼걸 아시고

불편한기색내니까 좀 이기적이란 생각도들구요..

 

 

 

 

 

좀만 조용히 해달라구 부탁비슷한 말한적없ㄴㅑ구요??

전 아직 20살이고 감히 윗어른분 그것도 ㅠ

어린제가 아주머니한테 말씀드리는건

버릇없다생각하실거같구 말하기도 쫌그래요.. (이기분아시나여..)

사실말하기도 애매해요..애들은 뭐 뛰어놀땐데 왜그러냐고 나오실수도있는거구..

 

 

부모님이 같은어른이니까 부모님께 부탁을드리기엔 그래요..

 

 

밖에서 일하시고 들어오고 바쁜데, 제가그부분까지말하면서

귀찮게해드리긴그렇고..집상황이안좋아서 집두내놓고 새집으로 이사와서

이웃이 이렇다저렇다 부모님께 불만말하기엔,,

철없는 행동이랑 별 다를바 없을거같기에..

말해서 끼게해드리기그렇구요.ㅠ 그

리고 잘모르셔요 항상 일끝나고 집에오시는시간에

소음이 그리 크지않기땜에..가끔은 크지만.

그냥넘기시죠ㅜ

 

 

 

 

 

 

그래서

따른 방법이 없나해요.ㅠㅠ

아니면 제가 좋게라도 의사를 표현할수있는방법이라도..있었음해요..

이제 중3인 제동생도 시험기간 이런 사이에 아랫집

소음때문에 공부에 방해되고 매우 싫어하더라구여..

 

 

 

 

2. 옆집

 

같은 4층옆집엔 아줌마 아저씨

그리고애기한명이랑약간젊은부부가살아요

 

 

아근데 옆집분들이

 뭐막 나무토막같은거 놔서 직접 가구 만드듯이 하시는걸 자주하시거든요

그작업을 항상 옥상에서 하시는데

 

옥상에서 드릴 울리는소리가 뭐 막 망치 두드리는소리가 매우커요!!ㅠㅠ

 

소음피해도 줄뿐더러  더짜증나는건 그럴때 다음날 꼭.!!

꼭!!

아랫층에서 그 소음이 저희집에서 나는줄알고

소음만났다하면 부리나케 다음날 길가다 마주치면 뭐 만드시냐구 묻더라구요

항상.."옆집에서 그러는건데요 .."말해드리져.. ..

 

 

 

그리고 옆집에 젋은부부(20대초반같이보임)중 남자분이 있는데

집쪽에 주차를하면 차를가지고 이동하려고한다거나

집주변에서 지.차.를.끌.고 운.전.만.쳐.한.다.면

진짜 엄청 큰음악을 틀면서 주차를하세요ㅡㅡ...

집도 다닥다닥 붙어있어 소음에 신경써야하는데

노래를진짜 무슨 스튜디오,콘서트,경기장,마냥 풀사운드로 틀고

주차를하거든요 ?

 

 

그거 정말 지상밖에서집옆 주차공간인데도

제일윗층인 저희집까지 잘들려요 ㅡㅡ..

물론 저희집만이아니라 딴집도잘들리고 그럴거에요

 

 

 

 

그래서 언제는 한번

 

어떤아저씨가 "아이씨 ,시끄러워.그쪽이 차에음악튼거유? "

 

 

크게 불만비슷한 말을건넨적있었는데

그후로 그 옆집남자새킨 별다른거없이 쭉그러구요ㅡㅡ

 

 

항상주차한걸보면 그옆집남자가 끌고다니는  렌트카를보면알수있어요 렌트카를 운전하시는거같은데(번호판 허)

그사람 친구 같이 보이는사람 렌트카를끌고

 노래진짜 더럽게 크게틀고다니더라구요

 

 

이 소음이 많이 예민한곳에선.. 좀줄여줄순없나?..싶구요

 

 

저는 그기분을알고

남자친구가 차로 이동해서 저희집한번놀러오거나

데려다주면 틀던 음악소리 줄이거든요...

낮이던 밤이던. 시끄러운거니까 줄이든지 아예꺼요 .

전그만큼 피해줄만큼의 소음은 안벌입니다..저희가족들도요 

근데 그옆집사람들은 그러한 걸 자체를몰라요

 

 

정말 싫어요

지나가면 이웃끼리 인사도 안하고 싸가지 없음

저희아빠가 옆집 아주머니랑약간 친하시거든요

아는 동생분의 친구분이고해서

그러는데 옆집 아줌마가 뭐 예전에 조폭이였다고 어쩌고 하더라구요

젊은남자보니까 팔뚝에 문신 있고 ㅉㅉ 그아줌마도인사하면그닥..션찮게받고

그부모의 그자식이 생각났어요 ㅡㅡ ㅋㅋ

진짜 저번에 그 젊은남자의 친구 렌트카도 똑같이문신해갖고..참 ..유유상종?

 

 

 

 

 

3. 그외에 정말많은소음

 

 

 

 

 

그냥 어떤집안에서 사람들 10명정도모여서

교회찬송가 진짜크게 2-3시간 부르다가는사람들  설교하고 아멘아멘 ㅡㅡ

진짜크게 한적있어서 정말 시끄러울때많고

 

 

 

 

 

 

심지어는 아침저녁 알거없이 어느집인진모르겠지만

 

여자신음소리;;들리구요

 (사랑나누는 소리마저 이집저집 들려줄 필욘없잖아요?-_-좀 신경을쓰든가 창문을닫던가;소리나는거모르나)

 

 

 

 

 

 

 

 

 

남자친구 저희집에놀러올때

딴집 어딘가에서 저희집 창문너머로 신음소리 나서 들리면면..

 

무안해서 서로정말 뭐라 말할수가없고 ..;;참어색해졌어요

그럴때마다 숨막힙니다 제가괜히민망하고

 

 

각자 들리는 소리는 같은데 서로모른척 하는거

그상황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게다가 제남친 제여동생이랑 셋이있을때 더!!!!!!!!!!!ㅡㅡ

 

 

 

 

 

 

 

그리고 항상 술먹고 주정부리는 고주망태된 반대편동 아저씨부터

물건 뿌수고 몇~시간 동안 부부싸움하는집 (애기우는데도,,새벽에)

등등 많아여...................

 

 

 

 

근데 딱히 이게 해결됏음좋겠는데..

해결할수있는건 몇가지안될거같고요 ㅠㅠㅠ...

 

 

 

 

 

 

원래 비오는날 되게 싫어했는데..ㅜㅜ

이젠 비오는날이 너무 ..반갑고...좋아질정도로 ㅋㅋ

(비오는소리에 소음이 묻히기에)

 

 

 

 

 

 

지금까지 보면서 제가 이상하고 예민한건가요?

그렇다는 댓글이많으면 제가괜히 예민한걸로 자각하겠구요.....

 

 

아니라면

당연히 이웃간의 예의가 없는 그사람들의 문제가아닌가요?..

 

 

전어떻게해야되죠 ?

 

이웃간에 불편한소음에대한 문제를

제가어떻게 외면해서 이겨내거나할수있을까요..

 

 

ㅠ..뭐라하면 나이어려서 무시할테고..정말 답답해요

 

 

 

요즘날씨도더운데 창문은 열어야하고

ㅋ창문안열어도될 쌀쌀한 가을까지 창문을 다닫고

살순없잖아요 이덥고 갑갑한여름에 어떡하냐구ㄱ요ㅁ

으악 ㅜㅜㅠㅠ통곡ㅋㅋㅋ

 

 

 

 

 

 

 

 

 

 

 

 

 

 

 

 

 

여러분들도....더위조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