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니 너무웃기네요 가지고있는건 손가락밖에 없으면서 처음보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미친년이라느니 줏대없는년이라느니 하는걸보니 그쪽한테 인품이라고는 쥐꼬라만큼도 없는사람인가보네요. 할일이없어서 이곳저곳 남에글돌아다니며 악플을 다는건지 아니면 관심이 받고싶어서 악플을 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악플달며 모르는사람한테 함부로 막말하며 욕하지마시고 정할일없으면 더운데 선풍기틀고 거울보며 인품이나 제대로 갈고 닦으세요.품격떨어지게 행동하지마시고. ------------------------------------------------------------------------------ 이번글은 네X이버인가 에서 예전에 제홈피로 가져왔던글인데요 살인마는 아니고 이뻐지고 싶었던 그녀들의 화장법입니다. 살인마는 내일쓸게요ㅠㅠ요즘 주제에 어긋나게 나가는것같아서 좀그렇네요ㅠㅠㅠ진심으로 죄송하옵니다. 엘리자베스 1세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의 초상화를 보면 얼굴이 창백해 보일정도로 하얀데 그녀는 화장 1인치라는 소리가 나올정도로 화장을 매우 두껍게 했습니다. 그녀는 분을 발랐는데 그분 속에는 백납이 들어있었으며 백납은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켜 생명을 단축시킬수 있다고 전해집니다. 하지만 이 위험한 화장품은 귀부인들의 모범이되었고 엘리자베스 여왕은 나이가 들수록 노년의 흑적을 지우기위해 더욱 더 두껍게 화장을 하였습니다. 그녀의 피부는 거칠어졌고 치아가 화장으로인해 상했지만 그녀는 볼의 연지도 황토와 수은의 승화물을 사용하였다고 하네요. 디아네 드 푸아티에르1499~1566 디아네 드 푸아티에르는 주변 여인들이 화장품의 독성으로 괴로워 하는것을보고 자신만의 처방전을 만들었습니다.그녀는 오직 빗물로만 씻었고, 삶은 달걀만 40일을 먹은 어린까마귀의 증류한살등 온갖 기묘한 처방이 다 동원되어 미모를 유지했다고 합니다. 메리 워틀리 몬터큐(1689~1762) 터키의 하렘의 비밀을 서구에 처음으로 알린 메리 워틀리 몬터큐 부인은 예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으나 예쁜그녀도 천연두의 저주를 피할순 없었습니다. 그녀는 흉한 모습을 가리기위해 분을 두껍게 발랐지만 그녀의 얼굴 한쪽은 사정없이 솟아올랐고 고무종의 잔재들이 여기저기 보였는데 그녀의 분 속에는 수은이 첨가되어있었기 때문입니다.. 바바리아 이사보(1385~1422) 프랑스의 여왕 바바리아 이사보는 끔찍한 아주 독특한 자신만의 화장법을 만들게됩니다. 그녀는 나귀의 젖으로 목욕을한다음 수퇘지의뇌 악어의땀샘 그리고 늑대의피로만든 로션을 얼굴에 발라 미모를 유지하고 싶었다고 하네요 카트린 드 메디치(1519~1589) 카트린 드 메디치는 베니스는 분을 애용하였습니다. 심지어 베니스는 분을 연구하고 새로운 화장품을 만드는 사교모임의 명예회원이 되는데 베니스의 분은 백연으로 만들어져있어 피부의 모공을 통해 흡수되면 매우 해로우며 의사들 또한 경고하였지만 사교모임 회원들은 코웃음을치며 얼굴,목 가슴에 두껍게 바르게됩니다. 남자들은 베니스의 분이 추하고 극악하고 혐오스럽게 만드는 악마의 발명품 이라고했으나 사교모임 회원들은 계속발랐고 그 회원들은 남들보다 더 일찍늙었으며 치아가 다 상했다고 합니다. 키니 피셔(-1767) 유명배우이자 고급 매춘부였던 키티 피셔는 베니스 분과 같은 형태의 분을 평소에 사용하였는데 그녀는 납중독으로 사망하였고 남성들은 그녀의 아름답덥 외모를 다신 보지 못했습니다. 마리아 거닝(1733~1760) 코벤트리 백작 부인 마리아 거닝은 바르는 분의 양이 엄청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외모는 정말 아름다웠고 1760년 부터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했는데 눈만뜨면 거울앞에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자신의 하얀얼굴에 오점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을했고 피부는 점점 시들시들해졌는데 시간이 지나자 그녀는 하인을 시켜 자신의얼굴을 아무도 보지 못하게 방을 어둡게 하라고 명령하였습니다. 결국 그녀는 사망하였고 그녀의 장례식엔 1만명의 추모객들이 관속에 누워있는 그녀의모습을보고 경악하게 됩니다. 그토록 이쁘던 그녀는 분에의해 대머리에 이빨이 하나도없는 쪼그랑 할머니가 되있었기 때문입니다. 에피소드1 - 1912년 완변한 앵두빛 뺨을 얻겠다는 마음으로 한 소녀가 뺨에 카민액을 주사하게됩니다. 결국그녀는 앵두빛은 커녕 여드름투성이가 되었으며 목은 밝은 적색으로 변했고 그녀의약혼자는 그녀의끔찍한 모습을보고 파혼을 선언했습니다. 에피소드 2 - 1911년 클린토 크림이라는 수은이 함유된 크림이 미국에서 팔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크림으로 얼굴이 기형이 된 여성이 병원에 찾아가자 요오드연고 처방이 내려졌고 요오드는 수은과반응하여 얼굴이 밝은 적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결국 또다른병원에가서 유황연고를 발랐는데 결국그녀의 얼굴은 검은색으로 변했다고 합니다. 에피소드 3 - 엘리자베스 시대에 의사가 분을 바른여인들에게한 비난 "이상한 혼합물들을 덕지덕지 발라 얼굴이 가지각색이다 그녀들은 치아가 상해서 불괘한 입냄새가 나는데도 여자들은 덕지덕지 바른다." ----------------------------------------------------------------------- 악플신경쓰지말고 계속해서 연재해다라고 하신분들 정말 너무감사합니다. 신경쓰지말라고 하신분들도 많이 계신데 솔직히 신경안쓸순 없어요ㅠㅠ 저는 비형이지만 소심하답니다ㅋㅋㅋ더운데 직장인 여러분들 힘내시고 학생여러분들도 힘내세요! 화이팅!! 10711
★★★★세계의 살인마 3★★★★
댓글보니 너무웃기네요
가지고있는건 손가락밖에 없으면서
처음보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미친년이라느니
줏대없는년이라느니 하는걸보니 그쪽한테 인품이라고는
쥐꼬라만큼도 없는사람인가보네요. 할일이없어서
이곳저곳 남에글돌아다니며 악플을 다는건지
아니면 관심이 받고싶어서 악플을 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악플달며 모르는사람한테 함부로 막말하며 욕하지마시고
정할일없으면 더운데 선풍기틀고 거울보며 인품이나 제대로
갈고 닦으세요.품격떨어지게 행동하지마시고.
------------------------------------------------------------------------------
이번글은 네X이버인가 에서 예전에 제홈피로 가져왔던글인데요
살인마는 아니고 이뻐지고 싶었던 그녀들의 화장법입니다.
살인마는 내일쓸게요ㅠㅠ요즘 주제에 어긋나게 나가는것같아서
좀그렇네요ㅠㅠㅠ진심으로 죄송하옵니다.
엘리자베스 1세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의 초상화를 보면 얼굴이 창백해 보일정도로 하얀데
그녀는 화장 1인치라는 소리가 나올정도로 화장을 매우 두껍게 했습니다.
그녀는 분을 발랐는데 그분 속에는 백납이 들어있었으며
백납은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켜 생명을 단축시킬수 있다고 전해집니다. 하지만
이 위험한 화장품은 귀부인들의 모범이되었고 엘리자베스 여왕은 나이가
들수록 노년의 흑적을 지우기위해 더욱 더 두껍게 화장을 하였습니다.
그녀의 피부는 거칠어졌고 치아가 화장으로인해 상했지만 그녀는
볼의 연지도 황토와 수은의 승화물을 사용하였다고 하네요.
디아네 드 푸아티에르1499~1566
디아네 드 푸아티에르는 주변 여인들이 화장품의 독성으로 괴로워 하는것을보고
자신만의 처방전을 만들었습니다.그녀는 오직 빗물로만 씻었고,
삶은 달걀만 40일을 먹은 어린까마귀의 증류한살등 온갖 기묘한 처방이
다 동원되어 미모를 유지했다고 합니다.
메리 워틀리 몬터큐(1689~1762)
터키의 하렘의 비밀을 서구에 처음으로 알린 메리 워틀리 몬터큐 부인은
예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으나 예쁜그녀도 천연두의 저주를 피할순 없었습니다.
그녀는 흉한 모습을 가리기위해 분을 두껍게 발랐지만
그녀의 얼굴 한쪽은 사정없이 솟아올랐고 고무종의 잔재들이
여기저기 보였는데 그녀의 분 속에는 수은이 첨가되어있었기 때문입니다..
바바리아 이사보(1385~1422)
프랑스의 여왕 바바리아 이사보는 끔찍한 아주 독특한 자신만의
화장법을 만들게됩니다. 그녀는 나귀의 젖으로 목욕을한다음
수퇘지의뇌 악어의땀샘 그리고 늑대의피로만든 로션을 얼굴에 발라
미모를 유지하고 싶었다고 하네요
카트린 드 메디치(1519~1589)
카트린 드 메디치는 베니스는 분을 애용하였습니다. 심지어 베니스는 분을 연구하고
새로운 화장품을 만드는 사교모임의 명예회원이 되는데 베니스의 분은
백연으로 만들어져있어 피부의 모공을 통해 흡수되면 매우 해로우며
의사들 또한 경고하였지만 사교모임 회원들은 코웃음을치며 얼굴,목
가슴에 두껍게 바르게됩니다. 남자들은 베니스의 분이 추하고 극악하고 혐오스럽게
만드는 악마의 발명품 이라고했으나 사교모임 회원들은 계속발랐고 그
회원들은 남들보다 더 일찍늙었으며 치아가 다 상했다고 합니다.
키니 피셔(-1767)
유명배우이자 고급 매춘부였던 키티 피셔는 베니스 분과 같은 형태의 분을
평소에 사용하였는데 그녀는 납중독으로 사망하였고
남성들은 그녀의 아름답덥 외모를 다신 보지 못했습니다.
마리아 거닝(1733~1760)
코벤트리 백작 부인 마리아 거닝은 바르는 분의 양이 엄청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외모는 정말 아름다웠고 1760년 부터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했는데 눈만뜨면 거울앞에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자신의 하얀얼굴에
오점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을했고 피부는 점점 시들시들해졌는데
시간이 지나자 그녀는 하인을 시켜 자신의얼굴을 아무도 보지 못하게 방을
어둡게 하라고 명령하였습니다. 결국 그녀는 사망하였고 그녀의 장례식엔
1만명의 추모객들이 관속에 누워있는 그녀의모습을보고 경악하게 됩니다.
그토록 이쁘던 그녀는 분에의해 대머리에 이빨이 하나도없는
쪼그랑 할머니가 되있었기 때문입니다.
에피소드1 - 1912년 완변한 앵두빛 뺨을 얻겠다는 마음으로 한 소녀가
뺨에 카민액을 주사하게됩니다. 결국그녀는 앵두빛은 커녕 여드름투성이가
되었으며 목은 밝은 적색으로 변했고 그녀의약혼자는
그녀의끔찍한 모습을보고 파혼을 선언했습니다.
에피소드 2 - 1911년 클린토 크림이라는 수은이 함유된 크림이 미국에서
팔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크림으로 얼굴이 기형이 된 여성이 병원에
찾아가자 요오드연고 처방이 내려졌고 요오드는 수은과반응하여
얼굴이 밝은 적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결국 또다른병원에가서 유황연고를 발랐는데
결국그녀의 얼굴은 검은색으로 변했다고 합니다.
에피소드 3 - 엘리자베스 시대에 의사가 분을 바른여인들에게한 비난
"이상한 혼합물들을 덕지덕지 발라 얼굴이 가지각색이다 그녀들은 치아가
상해서 불괘한 입냄새가 나는데도 여자들은 덕지덕지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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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신경쓰지말고 계속해서 연재해다라고 하신분들
정말 너무감사합니다. 신경쓰지말라고 하신분들도
많이 계신데 솔직히 신경안쓸순 없어요ㅠㅠ 저는 비형이지만
소심하답니다ㅋㅋㅋ더운데 직장인 여러분들 힘내시고
학생여러분들도 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