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있었던 일 인데요 혼자사시는 여자분들 , 반지하사시는 분들께 조심하시라구 말씀드리고 싶어서 글을 쓰게됬어요.
글이 조금 길더라도 이해부탁...
저는 혼자 독립한지 이제 한달정도 되는 20대 초반 여자에요 저희집이 다세대주택 반지하인대
이집으로 결정한건 버스정류장과도 1분도 안걸리고 골목초입이구요 반지하는 보통 창문이 사람들 많이다니는 골목쪽으로 나와있잖아요
근대 저희집은 반지하로 들어오는 문이 따로잇고 1,2층 사는 분들 은 대문을 열고 들어가야되요.
그 대문을 열면 1층 올라가는 계단 밑에 제가 사는집 창문은 물론이고 다른 옆집 창문들도 그쪽으로 나와잇어요 .
그래서 이집으로 오게된건대..
일단 ..어제잇엇던일이에요
제가 퇴근을 하고 집에 온 시간이 대략 7시정도 엿어요.
요즘은 여름이여서 해가 늦게 지잖아요 그때는 밝앗어요. 제가 전날 엄마네집에서 자고 회사갔다가 온상태라 반지하기도 하고 하루동안 문을 다닫고 있엇던 상태라 지하실냄새가 코를 찌르는거에요.
그래서 환기좀 시키고 청소하려고 큰방창문이랑 작은방 창문을 열고 ,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청소해야되겟다 생각을 하고 집에서 입을 옷을 화장실앞에 두고 이제 안방가서 핸드폰에 카톡온거 잇나업나 확인하려고 핸드폰을 가지러 안방을 갓는대
저희집 안방 창문이 ...이해를 돕기 위해서 발그림을 그렷어요
첫번째 그림은 저희집 구조구요.
두번째는 큰방 구조 를 그린거에요
창문이 저렇게 4쪽이에요 오른쪽으로 잠그고 왼쪽으로 잠가야되요.
저기 빨간색으로 된게 1층 올라가는 계단이구요 계단뒤에 공간에 버려두는 금고같이 생긴것이랑 자전거두대가 세워져있어요. 근대 저는 항상 침대가 창문쪽이라서 자전거랑 금고쪽은 사람이 안다녀서 그쪽으로 문을 열어두 거든요 그리고 저희집은 방법창에 이중샷시가 되어잇고 주택안에 창문이여서 다른사람들이 다 저희집을 볼수가없어요 그냥 제가 사는 주택안에 1층 사람들만 다니는 곳이거든요 빨래를 널거나 애기들이 화분에 물을줄때..정도
근대 첨 보는남자가 자전거 세워진 앞에서 왼쪽손으로 지 거기를 흔들고 잇는거애요
아니처음에는 거기를 만지고인는거는 못보고 얼굴보고 제가 이사온지 얼마안되서 위층사람인가 1층사시는 가족분들중에 한명인가..근대 왜 여기서 우리집을 보고잇는거지?생각해봐도 이상해서
그래서 제가 누구세요? 이러니깐 저한태 손가락질 하면서 우물쭈물 무슨말을 하려는거같은대 느낌이 쎄해서 일단 그사람쪽 창문을 잠갓어요
근대 반대편은 따로 잠가야되자나요 말씀드렷다시피 창이 4개니깐 그래서 반대쪽으로 잠그려고 하는데
그사람이 이제 이쪽창문앞으로와서 뭐라고 뭐라고 하려는대 제가 창을 잠갓어요 근대 이중창이라서
그리고 경찰이랑 집주인아줌마랑 저희집와서 그사람이 잇엇던 자리랑 햇던행동 자세하게 말씀 드리고 엄마한태 빨리좀 와달라해서 여벌옷 챙겨서 일단 엄마네서 있을 생각이에요..
오늘 회사와서 과장님께 말씀드렷더니 저희 과장님이 예전에 이일을 하시기 전에 세콤 출동 기사를 하셧엇는대 그때 혼자 세탁소를 운영하시는 아줌마께서 도와달라고 막 그래서 출동을 하셧는대 2분만에 도착을 햇는대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남자애가 바지를 내리고 자위를 하고잇더래요 그래서 아줌마가 신고하니깐 도망가는애를 잡앗는대 알고보니 간음증환자라고 제 집앞에서 그랫던 남자는 바지까진안벗고 바지안에 손을 대고 그랫엇거든요.. 제가 현관문을 열엇을때 진짜 성범죄자라면 힘으로 제압하고 저한태 무슨짓을 햇을거라고.. 다행이라고 하시는대
저는 그렇게생각하지않거든요 물론 그사람이 그 간음증 환자 이런거일지모르겟지만
저희 집 이 옆집에 다 사람이 있던상태인대 왜 하필 저엿을까요?왜제가 퇴근한지 5분만에 그남자가 와서 그랫을까요?아직도 의문입니다 우연이라고 생각하면 그럴수잇다고 생각이 되도
저희집 창문을 보려면 현관문을 열고 들어와야되는대 지네집마냥 막 들어왓다는것도..반지하 창문이 3갠데 그중 저희집 창문앞에서 그랫다는게 너무의문이네요.
반지하 혼자사시는 여자분들 조심하세요..성범죄가 본인 에게도 일어날수있어요..더이상 남의일이라고 생각하면안되요(그림有)
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있었던 일 인데요 혼자사시는 여자분들 , 반지하사시는 분들께 조심하시라구 말씀드리고 싶어서 글을 쓰게됬어요.
글이 조금 길더라도 이해부탁...
저는 혼자 독립한지 이제 한달정도 되는 20대 초반 여자에요 저희집이 다세대주택 반지하인대
이집으로 결정한건 버스정류장과도 1분도 안걸리고 골목초입이구요 반지하는 보통 창문이 사람들 많이다니는 골목쪽으로 나와있잖아요
근대 저희집은 반지하로 들어오는 문이 따로잇고 1,2층 사는 분들 은 대문을 열고 들어가야되요.
그 대문을 열면 1층 올라가는 계단 밑에 제가 사는집 창문은 물론이고 다른 옆집 창문들도 그쪽으로 나와잇어요 .
그래서 이집으로 오게된건대..
일단 ..어제잇엇던일이에요
제가 퇴근을 하고 집에 온 시간이 대략 7시정도 엿어요.
요즘은 여름이여서 해가 늦게 지잖아요 그때는 밝앗어요. 제가 전날 엄마네집에서 자고 회사갔다가 온상태라 반지하기도 하고 하루동안 문을 다닫고 있엇던 상태라 지하실냄새가 코를 찌르는거에요.
그래서 환기좀 시키고 청소하려고 큰방창문이랑 작은방 창문을 열고 ,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청소해야되겟다 생각을 하고 집에서 입을 옷을 화장실앞에 두고 이제 안방가서 핸드폰에 카톡온거 잇나업나 확인하려고 핸드폰을 가지러 안방을 갓는대
저희집 안방 창문이 ...이해를 돕기 위해서 발그림을 그렷어요
첫번째 그림은 저희집 구조구요.
두번째는 큰방 구조 를 그린거에요
창문이 저렇게 4쪽이에요 오른쪽으로 잠그고 왼쪽으로 잠가야되요.
저기 빨간색으로 된게 1층 올라가는 계단이구요 계단뒤에 공간에 버려두는 금고같이 생긴것이랑 자전거두대가 세워져있어요. 근대 저는 항상 침대가 창문쪽이라서 자전거랑 금고쪽은 사람이 안다녀서 그쪽으로 문을 열어두 거든요 그리고 저희집은 방법창에 이중샷시가 되어잇고 주택안에 창문이여서 다른사람들이 다 저희집을 볼수가없어요 그냥 제가 사는 주택안에 1층 사람들만 다니는 곳이거든요 빨래를 널거나 애기들이 화분에 물을줄때..정도
근대 첨 보는남자가 자전거 세워진 앞에서 왼쪽손으로 지 거기를 흔들고 잇는거애요
아니처음에는 거기를 만지고인는거는 못보고 얼굴보고 제가 이사온지 얼마안되서 위층사람인가 1층사시는 가족분들중에 한명인가..근대 왜 여기서 우리집을 보고잇는거지?생각해봐도 이상해서
그래서 제가 누구세요? 이러니깐 저한태 손가락질 하면서 우물쭈물 무슨말을 하려는거같은대 느낌이 쎄해서 일단 그사람쪽 창문을 잠갓어요
근대 반대편은 따로 잠가야되자나요 말씀드렷다시피 창이 4개니깐 그래서 반대쪽으로 잠그려고 하는데
그사람이 이제 이쪽창문앞으로와서 뭐라고 뭐라고 하려는대 제가 창을 잠갓어요 근대 이중창이라서
투명한 유리부터 잠그잔아요 머라머라 말하는거 같은 대 안들렷어요.
그리고 안방창문 다잠그고 무서워서 작은방창문 잠그고..112를 기다리는거 보단
집주인 아줌마가 2층에 사시니깐 거기로 빨리가야겟다는생각에 현관문을 열면안됫엇는대
현관문을 여니깐 그남자가 현관문뒤에서 서잇던거에요 깜짝 놀라서 문닫고 잠그고 112에 신고하고
집주인아줌마한태 전화해서 그사람 면반팔티에 조그만한 크로스백 매고 일자청바지에 30대 초중반남자라고 그사람 잡으라고 그랫더니 아줌마가 저희집으로 내려오셔서 빨리나와보라고
저~~~~~~골목 끝정도에 그남자같은 사람이 걸어가고잇는거에요 그래서 뛰어갓어요
뛰엇는대 평소 잘뛰지를 안아서 그런지 놓쳣어요 근대 저희집같은 곳으로 들어가는거에요
그리고 제가 그 반지하 창문으로 봣는대 트렁크를 입고 수건으로
몸을 딱고잇어서 이남자다 하는
느낌잇자나요 왜 지금하필 샤워를 하고 잇지? 증거를 없애기위해? 이런생각이들고
이놈이다 생각들엇죠 그리고나서 경찰아저씨가 얼굴확인해보라고 해서 확 인해보니깐..
아니엿어요 20대중후반 총각이엿고 너무 잘생겻었어요 ..그와중에 잘생긴게 눈ㅇ에 보이다니 미친년같앗어욬ㅋㅋㅋ............그리고 경찰이 여기 옆집은 누가사냐고 해서 어떤 형이 사신다 하셔서
옆집도 문열어보라해서 문열어서 얼굴확인햇는대 그 분은 40대 초중반에 통통하신 체격이엿어요 제가 본남자는 마르지도 않앗고 통통도아닌 기본체격이였거든요.
그리고 경찰이랑 집주인아줌마랑 저희집와서 그사람이 잇엇던 자리랑 햇던행동 자세하게 말씀 드리고 엄마한태 빨리좀 와달라해서 여벌옷 챙겨서 일단 엄마네서 있을 생각이에요..
오늘 회사와서 과장님께 말씀드렷더니 저희 과장님이 예전에 이일을 하시기 전에 세콤 출동 기사를 하셧엇는대 그때 혼자 세탁소를 운영하시는 아줌마께서 도와달라고 막 그래서 출동을 하셧는대 2분만에 도착을 햇는대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남자애가 바지를 내리고 자위를 하고잇더래요 그래서 아줌마가 신고하니깐 도망가는애를 잡앗는대 알고보니 간음증환자라고 제 집앞에서 그랫던 남자는 바지까진안벗고 바지안에 손을 대고 그랫엇거든요.. 제가 현관문을 열엇을때 진짜 성범죄자라면 힘으로 제압하고 저한태 무슨짓을 햇을거라고.. 다행이라고 하시는대
저는 그렇게생각하지않거든요 물론 그사람이 그 간음증 환자 이런거일지모르겟지만
저희 집 이 옆집에 다 사람이 있던상태인대 왜 하필 저엿을까요?왜제가 퇴근한지 5분만에 그남자가 와서 그랫을까요?아직도 의문입니다 우연이라고 생각하면 그럴수잇다고 생각이 되도
저희집 창문을 보려면 현관문을 열고 들어와야되는대 지네집마냥 막 들어왓다는것도..반지하 창문이 3갠데 그중 저희집 창문앞에서 그랫다는게 너무의문이네요.
진짜로 요즘 너무 세상이 흉흉ㅎㅐ요..
여자분들 진짜 조심하세요. 저는 지금도 너무 무서워요
여기서 동네이름 말해도 될찌모르겟는대 까치산 사시는분들 진짜 조심하세요
몇일전에 판에서 반지하에 혼자사는여자분 자고일어낫더니 머리맡에 ...미친놈이 싸고 갓다는거봣는대
그 집구조가 저랑 비슷해서 기억에 남앗엇거든요
그거 본지 몇일도안되서 저한태 이런일이 생기게되서 너무 무섭네요
제가 지금 사는집이 1달도 안되서 이런일이생긴거에요 다른분들은 8년이상살앗는대 한번도 도둑든적도없고 이런일이 일어난적이 없엇다는대 어제부터 너무 신경썻더니 명치가 콕콕 쑤시고 머리도 지끈거리고
방을 빼고 싶은대 ..주인아줌마한태 방뺀다하면 보증금을 바로 주실까요...
이집에서 못잇을거같아요 너무 무섭고 불안해서 잠도 못잘거같고 잠은 커녕 밥도 못먹을거같아요
무서워요..
판님들 의견들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