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끔씩 남아판 글을 보고 댓글을 답니다. 초반에 그런 진지한 글에 댓글을 달려고 들어가면 멘탈붕괴 되서 나옵니다. 나중에 진지하게 글 올린 남편들 판녀들 때문에 글 지우더군요. 대부분 남편들 고민이야 비슷비슷 합니다. 방법을 제시해주어야 하는데 글쓴이를 욕합니다. 그래서 글쓴 남편들 화가나서 싸우다가 그냥 글 지우는게 태반입니다. 1. 부인이 전업주부인데 아침밥을 안 차려줘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침밥을 왜 부인이 차려야 하나요? 필요한 사람이 차려 먹으면 되는것 아닌가요? 2. 와이프가 시댁을 너무 무시하는 것 같아요. --> 님은 처가에 얼마나 잘 하시는데요. 우선 잘 하고 나서 말을 하세요. 추가글로 저 처가에 잘하고 자주 찾아 뵙고 처가에 더 자주 갑니다. --> 처가에서야 사위가 대접을 받지만 시댁에서는 와이프 가면 종입니다. 그건 당연히 남편이 이해를 해 주셔야지요. 시댁에서 잘못해서 그런 걸 겁니다. 아내에게 뭐라 하지말고 이유 알아보고 먼저 고칠려고 해보세요. 3. 와이프랑 부부생활이 원만하지가 않아요. --> 그 짓 할려고 결혼하신건가요? 사랑해서 결혼한 것 아닌가요? 여자는 분위기를 탑니다. --> 사랑한다면 당연히 부인분 맞춰 주셔야죠. 마음이 식으신것 같네요. 부인이 원하는것도 못들어주고 4. 와이프가 자기 관리를 너무 안해요. --> 여자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렇게 폭식하고 많이 먹습니다. 남편분이 스트레스를 안 받게 해주셔야죠. 그리고 살 쪘다고 부인 무시하는 것 보니 님 인성이 보이네요. 5. 어디를 읽어봐도 부인이 잘못일때 --> 이런글을 왜 여기에다 올리세요. 부인에게 직접 말하세요. 이런데 글 올려서 부인 욕먹이지 말고 이런데 무슨 글을 올립니까? 지금 봐도 이중성 천지인데도요. 상황에 맞게 댓글을 다는게 아니라 무조건적으로 남편 욕하고 부인 편들기 바쁜데 글올리면 멘붕만 옵니다. 1291
"남편 vs 아내" 판에 남편들이 글을 안 올리는 이유.
저도 가끔씩 남아판 글을 보고 댓글을 답니다. 초반에 그런 진지한 글에 댓글을 달려고 들어가면
멘탈붕괴 되서 나옵니다. 나중에 진지하게 글 올린 남편들 판녀들 때문에 글 지우더군요.
대부분 남편들 고민이야 비슷비슷 합니다. 방법을 제시해주어야 하는데 글쓴이를 욕합니다.
그래서 글쓴 남편들 화가나서 싸우다가 그냥 글 지우는게 태반입니다.
1. 부인이 전업주부인데 아침밥을 안 차려줘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침밥을 왜 부인이 차려야 하나요? 필요한 사람이 차려 먹으면 되는것 아닌가요?
2. 와이프가 시댁을 너무 무시하는 것 같아요.
--> 님은 처가에 얼마나 잘 하시는데요. 우선 잘 하고 나서 말을 하세요.
추가글로 저 처가에 잘하고 자주 찾아 뵙고 처가에 더 자주 갑니다.
--> 처가에서야 사위가 대접을 받지만 시댁에서는 와이프 가면 종입니다.
그건 당연히 남편이 이해를 해 주셔야지요. 시댁에서 잘못해서 그런 걸 겁니다.
아내에게 뭐라 하지말고 이유 알아보고 먼저 고칠려고 해보세요.
3. 와이프랑 부부생활이 원만하지가 않아요.
--> 그 짓 할려고 결혼하신건가요? 사랑해서 결혼한 것 아닌가요? 여자는 분위기를 탑니다.
--> 사랑한다면 당연히 부인분 맞춰 주셔야죠. 마음이 식으신것 같네요. 부인이 원하는것도 못들어주고
4. 와이프가 자기 관리를 너무 안해요.
--> 여자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렇게 폭식하고 많이 먹습니다.
남편분이 스트레스를 안 받게 해주셔야죠. 그리고 살 쪘다고 부인 무시하는 것 보니 님 인성이 보이네요.
5. 어디를 읽어봐도 부인이 잘못일때
--> 이런글을 왜 여기에다 올리세요. 부인에게 직접 말하세요. 이런데 글 올려서 부인 욕먹이지 말고
이런데 무슨 글을 올립니까? 지금 봐도 이중성 천지인데도요.
상황에 맞게 댓글을 다는게 아니라 무조건적으로 남편 욕하고 부인 편들기 바쁜데 글올리면 멘붕만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