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워터조이에서 생긴일..

11111120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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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맨날 읽기만하다가 이런일로  처음 글 쓰는  흔녀 입니다!

남자친구가 음슴 그러니까 저두 음슴체..ㅎㅎ..

다 생략하고 본론만 말하면 제가 이번주 에 친구랑 너무 심심해서 

부천에있는 워터조이에 다녀왔음! 비록 시설이 그리 큰편은아닌데 그래도 재미있게

놀다가 왔음.. !... 그 워터조이에서 제가 사람을 찾구있음!

 

 

일단 제가 찾는 사람은 워터조이에서 일하는 안전요원임

 

워터조이에서 안전요원으로 일하는 대략21~23? 정도 되보이고 키는 173~5? 정두에

머리는 갈색?같아 보였는데 자세하게는 모르겟음.. 안경은 안썻구..또 아아 제친구가 장난으로

오빠 제친구가 번호달래요 이렇게 말했는데 나는 번호안주는데!?!??! 이렇게말햇다고함..흡..이 나쁜남자

 

 

 

겁나좋군ㅋ

 

 

그리고 웃는게 되게 이뻣음 진짜 머리를 뒤로 넘기는데....허걱..하..

 

20살 소녀의 멈춰있던 심장을 마구 뛰게햇음 책임져!!..

그리구.. 막 되게 장난꾸러기같았음.. 거기에 파도풀?인가 파도 나오는곳이있는데

파도올때마다

 

 파도온다~~~~~파도온다~~~~~

 

이렇게 막 소리지르구 애기들이랑 놀아주고 ..예 ..내스탈..이엿음다..

아참..그리고 음 수영복바지가 검정색에 노란색 들어가있었음..부끄

ㅡ,.ㅡ.. 제가 아는거라곤 이거뿐인데..

 

 

막 친구랑 저한테  이 안전요원이랑 안전요원2가 물뿌리고 엄청 장난을침ㅠㅠ..

아무튼.. 이름도 모르고 성도 모르는 님..ㅈㅔ발 찾아주세요..

 

얼마나 찾고싶었으면 제가 잠을잤는데 꿈에서 워터조이를 또감!!!!!!!!!!!

거기서 저 안전요원 오빠한테 막 엄청 하소연함!!!!!!!!

 

너무후회됨 지금

 

그때 왜 이름이라도 물어볼껄 하고..너무 후회중임

그러니까 꿈에서 하소연을 했을테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 찾아주세유..사례 해드림..^^제 마음정도랄까..?

 

혹시 워터조이에서 알바하거나..

알바하는 친구가있다 하는분들..연락주세유..찾아보려고 페북이랑 싸이월드랑 네이버 등등.. 이곳저곳 친구한테도 물어보고 별짓 다해봤지만  결국 못찾구 마지막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루 글쓴 글쓴이임..

 

20살 흔녀좀 도와주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