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모가 되려고 합니다..

...2012.07.26
조회10,541

저 나이22살...

아이가 5주라고하네요...

피임도 완벽히했는데... 콘돔을 끼고햇는데 콘돔안에구멍으로인해..

쿠퍼액이 들어가 임신이 된듯하네요

남자친구한테 말하니까.. 도저히 나아서 기를 자신이없다고 지우자고했습니다.

그런데

첫아이는 하늘이 보내주신거라고했죠?

배안에 아기가있다니까... 지울수도없었습니다. 더군다나 그런희박한 확률에 아기가생긴거는

우리아기가 정말 복덩어리라는생각도 들었습니다..

어머니아버지껜 불효라는걸알지만.. 말씀드리려고요.. 그리고 남자친구는 저를 떠났습니다.

제가 나아서기르겟다니까... 그냥 그대로 니알아서하란식으로 저에게 이별을 고했습니다.

그런아버지 밑에서 나온 애기가 뭘보고 배우겠습니까...

엄마가되는거 엄청힘든거압니다...

하지만 제가 저지른일엔 책임을 저야할꺼같습니다..

아기 힘들겠지만 잘키우려고합니다..

힘좀 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