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항상 네이트 판을 즐겨 읽고 있던 1인이였습니다. 그러면서 글을 쓸 일이 생길거란걸 상상도 못해봤습니다. 하지만 막상 나름 억울한 일을 경험하니 저도 모르게 네이트 판이 먼저 생각나는군요.ㅋ 뭐 어떻게 생각하면 크게 억울할 일도 없지만 안철수님이 말씀하셨지요. 상식 비상식이 먼저다... 제 나름대로 전 상식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하기에 톡커님들과 판단을 공유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먼저 알려드리자면 글을 쓰는 이유는 S전자 서비스센터의 비상식 때문입니다. 글쓴이는 S전자 갠역시2를 사용하기에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음. 이 일은 7월 20일부터 어제 25일까지 발생한 일임. 20일 집에서 조카들과 놀고 있었음. 어린 3살 조카가 글쓴이의 갠역시2를 가지고 놀다가 갑자기 어항에 갠역시를 집어 넣음. 글쓴이 깜짝 놀람 보는 즉시 휴대폰을 꺼내고 밧데리 분리 유심카드 및 메모리 카드 해체함. 바로 집에서 가장 인접해 있는 S전자 서울에 위치한 ㄴㅇ점으로 향함. 서비스 접수를 한 후 AS엔지니어님과 이야기 함. 엔지니어 기사님 : "휴대폰에 물이 많이 들어감" "현재 상태에서 건조 세척을 해야함" "건조 세척 후에도 부품 교체를 할 경우 부품 교체 비용은 사용자 과실이기에 본인 부담임" "건조 세척 비용 31,000원 임" 글쓴이 : "건조 세척 제가 하면 안되냐고 물어봄" 엔지니어 기사님 : "건조 세척을 해야 추가 부식을 막을 수 있음" 글쓴이 : "해주세요" 엔지니어 기사님 : "그럼 진행 하겠음. 편한 곳에서 기다리라고 함" 글쓴이 : " 그냥 여기 있을게요." AS과정 지켜봄. 건조 세척 과정을 유심히 지켜보았음. 분해 후 약품 처리 후 건조 시킴. AS 과정 중 반대편에 있는 곳으로 이동해서 다른 엔지니어님과 대화 나름 지켜보면서 쫌 더 꼼꼼히 해주기를 바람. 추가로 밧데리와 유심카드, 메모리 카드도 봐달라고 함. 그건 상관 없다고 엔지니어님 대답해줌(전문가니까.... 믿음, 글쓴이 비전문가ㅠㅠ) 끝남 약간의 테스트를 거쳐서 다시 글쓴이에게 돌아옴. 비용 지불-------여기까진 큰 문제 없음. 문제는 여기서 발생함. 갠역시2를 가지고 집으로 걸어가면서 테스트 해봄. 5분 정도 후에 전원버튼(화면이 검게 변한 후 다시 패턴으로 돌아가는 버튼)에 이상을 발견함. 다시 돌아감. AS 접수 함. 방금 전 수리를 받았으니 대기 시간 없이 다시 아까 전 엔지니어님에게 안내받음. 엔지니어 기사님 통화 중 (다른 고객의 컴플레인인듯 함.) 기다리다가 다시 안내 해주시는 분에게 감. 다른 기사님으로 교체 요청. 하지만 다른 기사님에게 점검 받기 위해선 1시간 기다리라고 함. 다시 자리로 감. 통화는 계속 됨 통화 내용 중 엔지니어님 내용만 적음 난 소머즈가 아니니까 고객 목소린 못들음. 통화내용 : "그래서 원하는게 뭐예요?" "아까 죄송하다고 했잖아요." "처음에 오셨을 때 기산 제가 아니잖아요" "원하는게 있으면 찾아오세요" 이런 내용들이였음. 고객 입장에서 내 일이 아니지만 불편했음. 다시 안내하시는 분에게 가서 엔지니어님 교체 희망 하지만 답변 아까와 같음. 다시 자리로 감. 몇분이 지나서 엔지니어님 전화 끊음. 죄송하다고 함. 뭐 고객들 중엔 이상한 사람들도 있으니까... 이해함. 다시 휴대폰 점검해 줌. 황당한 답변 받음. 엔지니어 기사님 : "이곳까지 물기가 들어갔네요. 물기 제거 해드릴게요." 황담함.... 아까 내가 받은 서비스는 31,000원 어치만 물기 제거 해달라는건 분명 아니였음. 방금 전 통화 내용을 들은 이상 여기선 이야기 계속하면 이상한 고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다시 한번 세척 건조 서비스를 받음. 이번엔 이야기 안했는데 밧데리도 칼로 비비고 세척 건조 해줌. 여기서 드는 생각 1. 스마트폰은 물기에 약하다. 2. 물과 접촉한 상태에선 전원을 키면 안된다. 3. 물과의 접촉을 한 기기는 나중에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 그럼 글쓴이 갠역시 2는 물에 접촉한 상태에서 100% 물기가 제거 되지도 않았는데 상당시간 전원이 켜져 있는 체로 지속 되있던 것임. 하루가 지나 기분이 그런지는 모르지만 발열 반응이 심함. 7월 21일 S전자서비스센터 홈페이지에 글을 남김. 21일 홈페이지 답변 : "임직원 모두 노력함 하지만 부족함 죄송함. 정확한 내용 확인 하겠음" 23일 센터 팀장 전화 받음 센터 팀장 : "죄송합니다. 다시 점검해드리겠습니다." 글쓴이 : "전에 고장이 발생했을 때 엔지니어님 하신 말씀 스마트폰은 정교해서 고장이 나도 원인을 찾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음." "한번 신뢰가 무너진 AS에서 이상이 없다고 이야기를 들어도 믿지를 못함.""물기가 들어간 스마트폰은 나중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교통사고처럼)""그럼 점검을 받고 만약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그땐 무상으로 부품 교체 해줄 수 있냐라고 물음" 센터 팀장 : " 센터에서 해줄 수 있는 건 점검 뿐임." 이야기가 안될거 같아서 전화 끊음. 고객 콜센터에 전화함. 콜센터와 통화는 하였으나 센터에게 명령을 할 수 없기에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고 함. 콜센터도 일반 콜센터와 콜센터 상위 콜센터가 있다는 안내 받은 후 상위 콜센테로 전화함(이곳이 고객이 마지막으로 컴플레인 걸 수 있는 곳이라고 함.) 상위 콜센터 책임자와 통화함. 내용 전달함. 사실 관계 확인 후 2일 후에 다시 전화 준다고 함. 어제(25일) 전화 받음. 최상위 콜센터 책임자 : "센터에게 지시를 할 수 없음. 31.000원 다시 환불해 주는 것과 기기 재점검 중에 선택 바람. 해줄 수 있는게 이게 끝음." 글쓴이 : "둘 중에 선택하지 않겠음." "S전자에 원하는 것 없음." "대신 인터넷에 글 올리겠음" 최상위 콜센터 책임자 : "죄송합니다. 글 쓰는건 막을 수 없음" 내용을 적는 중에 길어졌음. 톡커님들꼐 죄송함. 글을 쓴 이유는 S전자에 뭘 바라고 적은 것 아님. 글 내용은 이미 홈페이지 고객센터, ㄴㅇ센터, 최상위 콜센터에서 사실로 확인 된 사항임.(CCTV, 직원확인) 글 쓴 목적 : S전자 AS센터에서 글쓴이 말고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원함. S전자 관계자 여러분 전 이미 글 쓸거라고 말했습니다. S전자 관계자 여러분 기업은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되야 합니다. 나비효과 하시죠? 지금은 S전자가 글로벌 기업이라고 하지만 가까운 나라 일본의 S사처럼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1등일때 더 잘해야 합니다. 소탐대실이란 말이 있듯이 내수고객을 블랙컨슈머로 보는 시각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프로로써 자신의 잘못은 책임을 지길 바랍니다. 고객들은 기계 전문가가 아니라고 속이는 행위 근절하기 바랍니다. 아이폰 5 기다리는 사람 추천! 갠역시 2 싫어하는 사람 추천! S전자 싫어하는 사람 추천! S전자 AS센터에서 피해본 사람 추천! 그럼 감사합니다.
★★★아이폰 5 기다려집니다. S전자 AS방문 후기임.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항상 네이트 판을 즐겨 읽고 있던 1인이였습니다.
그러면서 글을 쓸 일이 생길거란걸 상상도 못해봤습니다.
하지만 막상 나름 억울한 일을 경험하니 저도 모르게 네이트 판이 먼저 생각나는군요.ㅋ
뭐 어떻게 생각하면 크게 억울할 일도 없지만 안철수님이 말씀하셨지요.
상식 비상식이 먼저다... 제 나름대로 전 상식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하기에
톡커님들과 판단을 공유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먼저 알려드리자면 글을 쓰는 이유는 S전자 서비스센터의 비상식 때문입니다.
글쓴이는 S전자 갠역시2를 사용하기에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음.
이 일은 7월 20일부터 어제 25일까지 발생한 일임.
20일 집에서 조카들과 놀고 있었음.
어린 3살 조카가 글쓴이의 갠역시2를 가지고 놀다가 갑자기 어항에 갠역시를 집어 넣음.
글쓴이 깜짝 놀람
보는 즉시 휴대폰을 꺼내고 밧데리 분리 유심카드 및 메모리 카드 해체함.
바로 집에서 가장 인접해 있는 S전자 서울에 위치한 ㄴㅇ점으로 향함.
서비스 접수를 한 후 AS엔지니어님과 이야기 함.
엔지니어 기사님 : "휴대폰에 물이 많이 들어감" "현재 상태에서 건조 세척을 해야함"
"건조 세척 후에도 부품 교체를 할 경우 부품 교체 비용은 사용자 과실이기에 본인 부담임"
"건조 세척 비용 31,000원 임"
글쓴이 : "건조 세척 제가 하면 안되냐고 물어봄"
엔지니어 기사님 : "건조 세척을 해야 추가 부식을 막을 수 있음"
글쓴이 : "해주세요"
엔지니어 기사님 : "그럼 진행 하겠음. 편한 곳에서 기다리라고 함"
글쓴이 : " 그냥 여기 있을게요."
AS과정 지켜봄. 건조 세척 과정을 유심히 지켜보았음.
분해 후 약품 처리 후 건조 시킴. AS 과정 중 반대편에 있는 곳으로 이동해서 다른 엔지니어님과 대화
나름 지켜보면서 쫌 더 꼼꼼히 해주기를 바람. 추가로 밧데리와 유심카드, 메모리 카드도 봐달라고 함.
그건 상관 없다고 엔지니어님 대답해줌(전문가니까.... 믿음, 글쓴이 비전문가ㅠㅠ)
끝남 약간의 테스트를 거쳐서 다시 글쓴이에게 돌아옴. 비용 지불-------여기까진 큰 문제 없음.
문제는 여기서 발생함.
갠역시2를 가지고 집으로 걸어가면서 테스트 해봄. 5분 정도 후에
전원버튼(화면이 검게 변한 후 다시 패턴으로 돌아가는 버튼)에 이상을 발견함.
다시 돌아감.
AS 접수 함. 방금 전 수리를 받았으니 대기 시간 없이 다시 아까 전 엔지니어님에게 안내받음.
엔지니어 기사님 통화 중 (다른 고객의 컴플레인인듯 함.)
기다리다가 다시 안내 해주시는 분에게 감. 다른 기사님으로 교체 요청.
하지만 다른 기사님에게 점검 받기 위해선 1시간 기다리라고 함.
다시 자리로 감. 통화는 계속 됨
통화 내용 중 엔지니어님 내용만 적음 난 소머즈가 아니니까 고객 목소린 못들음.
통화내용 : "그래서 원하는게 뭐예요?" "아까 죄송하다고 했잖아요." "처음에 오셨을 때 기산 제가 아니잖아요" "원하는게 있으면 찾아오세요" 이런 내용들이였음. 고객 입장에서 내 일이 아니지만 불편했음.
다시 안내하시는 분에게 가서 엔지니어님 교체 희망 하지만 답변 아까와 같음.
다시 자리로 감. 몇분이 지나서 엔지니어님 전화 끊음. 죄송하다고 함.
뭐 고객들 중엔 이상한 사람들도 있으니까... 이해함.
다시 휴대폰 점검해 줌.
황당한 답변 받음.
엔지니어 기사님 : "이곳까지 물기가 들어갔네요. 물기 제거 해드릴게요."
황담함....













아까 내가 받은 서비스는 31,000원 어치만 물기 제거 해달라는건 분명 아니였음.
방금 전 통화 내용을 들은 이상 여기선 이야기 계속하면
이상한 고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다시 한번 세척 건조 서비스를 받음.
이번엔 이야기 안했는데 밧데리도 칼로 비비고 세척 건조 해줌.
여기서 드는 생각
1. 스마트폰은 물기에 약하다.
2. 물과 접촉한 상태에선 전원을 키면 안된다.
3. 물과의 접촉을 한 기기는 나중에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
그럼 글쓴이 갠역시 2는 물에 접촉한 상태에서 100% 물기가 제거 되지도 않았는데
상당시간 전원이 켜져 있는 체로 지속 되있던 것임.
하루가 지나 기분이 그런지는 모르지만 발열 반응이 심함.
7월 21일 S전자서비스센터 홈페이지에 글을 남김.
21일 홈페이지 답변 : "임직원 모두 노력함 하지만 부족함 죄송함. 정확한 내용 확인 하겠음"
23일 센터 팀장 전화 받음
센터 팀장 : "죄송합니다. 다시 점검해드리겠습니다."
글쓴이 : "전에 고장이 발생했을 때 엔지니어님 하신 말씀 스마트폰은 정교해서 고장이 나도 원인을
찾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음." "한번 신뢰가 무너진 AS에서 이상이 없다고 이야기를 들어도 믿지를
못함.""물기가 들어간 스마트폰은 나중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교통사고처럼)""그럼 점검을 받고
만약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그땐 무상으로 부품 교체 해줄 수 있냐라고 물음"
센터 팀장 : " 센터에서 해줄 수 있는 건 점검 뿐임."
이야기가 안될거 같아서 전화 끊음.
고객 콜센터에 전화함.
콜센터와 통화는 하였으나 센터에게 명령을 할 수 없기에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고 함.
콜센터도 일반 콜센터와 콜센터 상위 콜센터가 있다는 안내 받은 후
상위 콜센테로 전화함(이곳이 고객이 마지막으로 컴플레인 걸 수 있는 곳이라고 함.)
상위 콜센터 책임자와 통화함.
내용 전달함. 사실 관계 확인 후 2일 후에 다시 전화 준다고 함.
어제(25일) 전화 받음.
최상위 콜센터 책임자 : "센터에게 지시를 할 수 없음. 31.000원 다시 환불해 주는 것과 기기 재점검 중에 선택 바람. 해줄 수 있는게 이게 끝음."
글쓴이 : "둘 중에 선택하지 않겠음." "S전자에 원하는 것 없음." "대신 인터넷에 글 올리겠음"
최상위 콜센터 책임자 : "죄송합니다. 글 쓰는건 막을 수 없음"
내용을 적는 중에 길어졌음. 톡커님들꼐 죄송함.
글을 쓴 이유는 S전자에 뭘 바라고 적은 것 아님.
글 내용은 이미
홈페이지 고객센터, ㄴㅇ센터, 최상위 콜센터에서 사실로 확인 된 사항임.(CCTV, 직원확인)
글 쓴 목적 : S전자 AS센터에서 글쓴이 말고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원함.
S전자 관계자 여러분 전 이미 글 쓸거라고 말했습니다.
S전자 관계자 여러분 기업은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되야 합니다.
나비효과 하시죠? 지금은 S전자가 글로벌 기업이라고 하지만
가까운 나라 일본의 S사처럼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1등일때 더 잘해야 합니다. 소탐대실이란 말이 있듯이
내수고객을 블랙컨슈머로 보는 시각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프로로써 자신의 잘못은 책임을 지길 바랍니다.
고객들은 기계 전문가가 아니라고 속이는 행위 근절하기 바랍니다.
아이폰 5 기다리는 사람 추천!
갠역시 2 싫어하는 사람 추천!
S전자 싫어하는 사람 추천!
S전자 AS센터에서 피해본 사람 추천!
그럼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