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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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6
조회
10,472
밥은 잘 챙겨 먹고 있지?
약도 꼬박꼬박 먹고 아프지말고
항상 챙겨주고 싶은데 지금은
그럴수도 없으니까 걱정되고
마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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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밥은 잘 챙겨 먹고 있지?
약도 꼬박꼬박 먹고 아프지말고
항상 챙겨주고 싶은데 지금은
그럴수도 없으니까 걱정되고
마음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