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2세 직장인(남자)입니다. 저는 2년반정도 근무하다가 올 늦봄에 이직을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직한 직장이 너무 편한겁니다. 너무 편하다는게 일이 너무 없습니다. 일이 하루종일 없습니다. 하루종일 인터넷말 하다가 가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일이 있어도 한시간도 안 걸리는 정도의 업무량입니다. 처음에는 좋았었는데, 이제는 너무 따분하기도하고 점점 바보가되고 있는거 같기도합니다. 예전 직장동료들한테 물어보면 그 시간에 공부하라고 하는데 대놓고 공부하기도 그렇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걱정하는 이유는 지금이야 편하지만(솔직히 이젠 불편함, 시간이 너무 안가고 따분하고 힘듬) 나중에 다시 이직할때 다른 회사가면 적응도 못할것 같고, 여기서 일이 없으니까, 예전에 하던것도 다 잊어 버리고 바보가 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이런 경우가 있었거나, 앞으로 이런 경우가 오게 된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너무 널널한 회사를 계속다녀야할까요, 그만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32세 직장인(남자)입니다.
저는 2년반정도 근무하다가 올 늦봄에 이직을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직한 직장이 너무 편한겁니다.
너무 편하다는게 일이 너무 없습니다.
일이 하루종일 없습니다.
하루종일 인터넷말 하다가 가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일이 있어도 한시간도 안 걸리는 정도의 업무량입니다.
처음에는 좋았었는데, 이제는 너무 따분하기도하고 점점 바보가되고 있는거 같기도합니다.
예전 직장동료들한테 물어보면 그 시간에 공부하라고 하는데
대놓고 공부하기도 그렇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걱정하는 이유는 지금이야 편하지만(솔직히 이젠 불편함, 시간이 너무 안가고 따분하고 힘듬)
나중에 다시 이직할때 다른 회사가면 적응도 못할것 같고,
여기서 일이 없으니까, 예전에 하던것도 다 잊어 버리고 바보가 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이런 경우가 있었거나, 앞으로 이런 경우가 오게 된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