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수원에 살고 있는 스물세살 흔녀입니다. 평소 다른 사람들이 적은 글들만 보다가 이렇게 직접 글을 쓸려고 하니깐 뭐라 써야될지 모르겠네요. 여튼 저는 요즘 대세라는 음슴체를 잘 쓸줄 모르므로 음슴체 나의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고등학생때까진 그렇게 뚱뚱하거나 이렇지않았지만 대학생이 되면서부터 과모임이랑 동아리모임을 갖다보니 술자리가 늘어났음 살은 점점 찌는데 대학생활의 꽃인 술문화는 포기할수가 없어서 관리안하고 있다보니 몸무게가 57kg 이었던게 65kg 까지 나갔음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진짜 확실히 깨달은 건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는 무조건 요요현상이 온다는거! 다이어트할때 아침은 평소먹던대로 먹고 점심은 굶거나 학식에서 때우고 저녁에 줄넘기하고 밥은 굶었는데 한달만에 정확히 딱 5kg 뺏음 근데 문제는 굶으면서 하니깐 요요현상이 와서 한달만에 뺏던 5kg 이 2주만에 그대로 쪄버렸음 그때의 좌절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음 글을 읽고 계시는 눈팅족들 중 많은분들이 동감할거라고 생각함 올해는 다이어트를 성공해보고자 친구랑 내기를 걸었음 두달동안 어떤방법으로라던지 가장 살을 많이 빼는사람이 이번 여름 휴가갈때 경비 다 내주기로 했음 난 우선 전문적으로 다이어트를 하기위해서 헬스장을 끊었고 트레이너분께서 유산소운동 위주로 프로그램을 짜주셨는데 유산소만 하면 살이 쳐진다고 근력운동도 몇가지 넣어주셨음 뚜렷하게 살이 빠지고 있다는 느낌은 못받았지만 몸무게가 조금씩 줄기는 줄었음 욕심이 생겨서 다이어트 보조제품도 같이 먹으면서 운동을 하려고 이래저래 검색을 많이 했는데 허x라이프는 솔직히 돈이 부담되서 포기하고 수면기혈수다이어트라는게 있어서 시작해봤음 뭐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요요현상이 없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 얼마전 친구랑 누가 가장 살을 많이 뺏는지 알아보려고 목욕탕가서 체중계위에 올라갔는데 친구는 두달만에 8kg 빼고 난 12kg 빼서 결국 이번에 해운대로 놀러가는 경비 친구가 다 내주기로 했음 그리고 오늘은 역사적인 날로 학원갔다가 집에오는길에 번호따였음 맨날 친구들이 번호따이는거 보기만 하다가 직접 번호를 물어보는 남자가 있어서 흔쾌히 번호를 줬음 그래서 지금 룰루랄라 거리면서 글을 쓰고 있는중 많은 여자사람들이 다이어트때문에 스트레스받고 힘들어하는데 뭔가 다이어트하기전이랑 다이어트하고 난 후의 변화가있으면 다이어트 하는데 힘이되는것 같음 여튼 난 다시 헬스장으로 고고싱하고 갔다왔는데 톡이 되어있으면 너무 기쁠것 같음 뭐 추천해달라는건 아님 하지만 다이어트때문에 걱정하고 있다면 추천 추천하시는 님들 잘생기는 남친,여친 생길꺼임 352107
눈물나는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전 수원에 살고 있는 스물세살 흔녀입니다.
평소 다른 사람들이 적은 글들만 보다가 이렇게
직접 글을 쓸려고 하니깐 뭐라 써야될지 모르겠네요.
여튼 저는 요즘 대세라는 음슴체를 잘 쓸줄 모르므로 음슴체
나의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고등학생때까진 그렇게 뚱뚱하거나 이렇지않았지만
대학생이 되면서부터 과모임이랑 동아리모임을 갖다보니 술자리가 늘어났음
살은 점점 찌는데 대학생활의 꽃인 술문화는 포기할수가 없어서
관리안하고 있다보니 몸무게가 57kg 이었던게 65kg 까지 나갔음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진짜 확실히 깨달은 건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는 무조건 요요현상이 온다는거!
다이어트할때 아침은 평소먹던대로 먹고 점심은
굶거나 학식에서 때우고 저녁에 줄넘기하고 밥은 굶었는데
한달만에 정확히 딱 5kg 뺏음
근데 문제는 굶으면서 하니깐 요요현상이 와서
한달만에 뺏던 5kg 이 2주만에 그대로 쪄버렸음
그때의 좌절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음
글을 읽고 계시는 눈팅족들 중 많은분들이 동감할거라고 생각함
올해는 다이어트를 성공해보고자 친구랑 내기를 걸었음
두달동안 어떤방법으로라던지 가장 살을 많이 빼는사람이
이번 여름 휴가갈때 경비 다 내주기로 했음
난 우선 전문적으로 다이어트를 하기위해서 헬스장을 끊었고
트레이너분께서 유산소운동 위주로 프로그램을 짜주셨는데
유산소만 하면 살이 쳐진다고 근력운동도 몇가지 넣어주셨음
뚜렷하게 살이 빠지고 있다는 느낌은 못받았지만
몸무게가 조금씩 줄기는 줄었음
욕심이 생겨서 다이어트 보조제품도 같이 먹으면서
운동을 하려고 이래저래 검색을 많이 했는데
허x라이프는 솔직히 돈이 부담되서 포기하고
수면기혈수다이어트라는게 있어서 시작해봤음
뭐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요요현상이 없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
얼마전 친구랑 누가 가장 살을 많이 뺏는지 알아보려고
목욕탕가서 체중계위에 올라갔는데 친구는 두달만에 8kg 빼고
난 12kg 빼서 결국 이번에 해운대로 놀러가는 경비
친구가 다 내주기로 했음
그리고 오늘은 역사적인 날로 학원갔다가 집에오는길에 번호따였음
맨날 친구들이 번호따이는거 보기만 하다가
직접 번호를 물어보는 남자가 있어서 흔쾌히 번호를 줬음
그래서 지금 룰루랄라 거리면서 글을 쓰고 있는중
많은 여자사람들이 다이어트때문에 스트레스받고 힘들어하는데
뭔가 다이어트하기전이랑 다이어트하고 난 후의 변화가있으면
다이어트 하는데 힘이되는것 같음
여튼 난 다시 헬스장으로 고고싱하고 갔다왔는데
톡이 되어있으면 너무 기쁠것 같음
뭐 추천해달라는건 아님
하지만 다이어트때문에 걱정하고 있다면 추천
추천하시는 님들 잘생기는 남친,여친 생길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