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쫒아오고 기다리고 번호까지 따가고 부르면 나오고 같이 담배도 피러가고그랬는데 요즘도 뭐 출퇴근 같이하고 카톡 자주 주고 받고 하긴하는데 처음보다 조금 시들해진듯한 느낌이 드는건 뭐지. 한동안 담배 같이 안피러가다가 오늘 갑자기 또 피러가자드라. 첨에 한 행동보면 좋아한거 같은데 지금은 아닌거 같기도하고 아님 아직 맘있는데 그동안 좀 떠본거 같기도 하고. 내가 첨에 걔가 적극적일땐 시크하게 나가다가 걔가 좀 시들하게 나오길래 내가 반대로 적극적이게 했찌. 분명 상황은 나쁘지 않은데 뭔가좀 찜찜해. 썸탄지한 삼주 됬다. 여자는 차차 타오르는 동물인건 알지만. 내성격이 급한관계상 참는거 힘드네
먼저 들이대고 갑자기 조금 시들해지는 여자는 뭐냐
먼저 쫒아오고 기다리고 번호까지 따가고 부르면 나오고 같이 담배도 피러가고그랬는데
요즘도 뭐 출퇴근 같이하고 카톡 자주 주고 받고 하긴하는데
처음보다 조금 시들해진듯한 느낌이 드는건 뭐지.
한동안 담배 같이 안피러가다가 오늘 갑자기 또 피러가자드라.
첨에 한 행동보면 좋아한거 같은데 지금은 아닌거 같기도하고
아님 아직 맘있는데 그동안 좀 떠본거 같기도 하고.
내가 첨에 걔가 적극적일땐 시크하게 나가다가
걔가 좀 시들하게 나오길래 내가 반대로 적극적이게 했찌.
분명 상황은 나쁘지 않은데 뭔가좀 찜찜해.
썸탄지한 삼주 됬다. 여자는 차차 타오르는 동물인건 알지만.
내성격이 급한관계상 참는거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