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겪었던 무서운이야기들ㄹㄹ

ㅋ이뻑뻑해서안됭2012.07.26
조회595

나능 중2여자, 자랑은아니지만 내가겪었던 무서운이야기를 쓰겟는데

눈팅만하던 눈팅족이라, 이런거어떠케 써야하는지 곤란하닼ㅋㅋㅋㅋ;;

이거 판되는사람 존경스럽다, 우러러봐야겠어앞으로 ㅠㅠ

--------반말이써두 이해이해(근데 무서운이야기보면 막 띄어쓰기마니해서겁주는거있지않니)

 

 

1.호루라기

때는 바야흐로 5월21일~5월25일동안 우리학교2학년들은 단체로 영어마을을 가기로했음.

나랑 같이 방쓴사람은 나까지해서 8명이였음.

어쨋든 둘쨋날에 A라는애랑 B라는애랑 같이 밤을 새기로했음.

 

어쨋든, 우리는 조용히 담소를나누다가 호루라기소리가나는거임.

 

"야 누가 호루라기부나봐 밖에서?"-나

 

"바람소리겠지"-A

 

"기합받는거아닐까?"-B

 

 

근데 들으면들을수록

그소리가

 

 

 

 

 

 

 

정말 일정하게 들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장빨고 A랑 B랑 조용히 듣고있는데

 

 

 

 

 

 

 

휘이이이이익-

하고 5초뒤

휘이이이이익-

하고 5초뒤

이 패턴반복되는거야, 어이없게도 듣다가 나랑 B는 잠들었지만.

 

그 이야기는 나랑 같이 방쓴애들만 알고있는 미스테리로 남겨져있어.(반말이당 ㅋ)

 

 

2. 쾅쾅두들기는소리;

 

이건정말정말 무서웠던거야, 아마 시간은  9시? 그때였어.

갑자기 쾅쾅쾅쾅하구 옆집에서 누가문을뚜들기는거야

참고로우린 벨두있구 인터폰?그..있자나 현관문비춰주능거랑 맨밑에 경비실이랑 그그..뭐누르고1234누르,면열리는겅ㅋㅋㅋ, 그게있음.

아..어쩃든 우리집강아지는 정말귀가좋아서 옆집벨누르는소리랑 발소리에 멍멍왈왈컹씃컹씃막 크게 짓는데 이번엔 짓지를 안는거임, 이상하게;

 

한동한 멈췄다가 조용해졌는데 또각또각또각소리있자나 남자구두? 그소리.

갑자기 그소리가 가까워지면서 이젠우리집문인지 쾅쾅쾅콰오카아코앜ㅇ하면서두들기는거임;

 

근데 이상한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강아지는 짓지를않고, 오빠는 지방에서 문활짝열고 자고있고.

난 거실에서머뭇거리고 엄마는 안방에서자고있었음;

 

게다가 나는현관문보는거 그거를 눌러서보니까

아무도없었음, 5초동안멍하니있는데

그 화면에

갑자기 무언가 불쑥 출연하더니 꺼졌음;

 

그리고 뚜 - 뚜 - 뚜 소리가났음; 정말 가짜라고 하겠지만 ㅠㅠ . 진짜임 ㅠㅠ ...

하 ..ㅠㅠ .. 믿어주면좋겠다..

무섭지않더라두 재미없더라두

 

ㅠㅠ ... 하..댓글좀써주세여 첨쓰는판이에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