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 11번가에서 38400원짜리 모기장을 시골에 계시는 부모님을 위해서 구매했습니다. 7월 24일 쯤 부모님께서 아직도 모기장이 오지 않는다고 하셔서 11번가 홈페이지를 확인해봤습니다. 7월 17일 밤 11시 59경으로 배송완료가 떠있었습니다.
어떻게 된건지 몰라서 지역 택배사업장으로 전화를 하니 주소를 묻더군요. 가르쳐드리니 알아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하셔서 알겠다고 하고 끝었습니다. 늦은 저녁이라서 연락이 안오길래 그럼 내일 하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으셔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주소를 물으시고 알아보겠다고 하시더이다.
또 기다렸죠 그랬더니, 여자분이 전화오셔서 하시는말이 거기가 정확한 주소가 어디냐고 물으시길래 예전 주소( 새주소 전)로 가르쳐드리니 엄청 기분나쁜 말투로 아 그거 말고 새주소요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기분이 나빠서 모른다고, 어디어디 집이라고 얘길 하니
대답이 가관이더군요
"자주 가는 집은 연락없이 물건만 놔두고 가기도 한다"
라고 하더군요. 요즘 택배 회사는 배송시 문자나 전화가 기본 서비스 아닙니까? 누가 가져갈지 어떻게 알아서 연락도 없이 물건만 놔두고 갑니까?
그리고 이것도 정확하지 않았습니다. 자기들이 다른집에 갔을수도 있으니 찾아보겠다 하시곤 끊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 말투가 너무 네가지 없으셔서 안그래도 화난 마음에 더 화가 나더군요.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사과말씀도 없으셨습니다. 택새회사 과실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물건을 제때 배송못해서 죄송합니다" 라고 사과하는게 먼저 아닙니까? 그 여자분 말투고 그렇고 화가난 차에 계속 연락이 오지 않길래 몇시간이지나서 도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자기들이 찾는데, 못찾으면 사고처리해야된다. 또 화가 나더군요 왜 사과말씀도 없이 그런게 사고처리하면 된다는 식으로 얘기하시는지 그 물건이 필요한 사람은 일주일 넘게 기다리고 있는데 그렇게 말하면 땡인지
안일한 태도에 너무 화가나서 제가 그런데 왜 그쪽 잘못인데 사과말씀도 없으시냐고 하니까
" 왜 사과해야되죠? " 라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기가차서.
여자분도 그렇게 기분나쁘게 얘기하시고 너무 기분나쁘다. 고 얘기하니 그사람은 원래 그러니 그쪽이 이해하세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그렇게 말씀하시는 아저씨도 완전 기분이 나쁘게 얘기 하시더라구요.
아빠뻘 되는것 같기도 하고 택배기사님들 노고가 대단하신것도 잘알고, 요즘 날씨도 덥고, 네, 사람이 하는 일이니 그 많은 물건을 다 처리하기 힘들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그럼 물건 찾아서 내일까지 배송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오늘 하루종일 연락이 없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좀전 저녁 8시 40분경 제가 다시 전화하니까 아 그거 사고처리 해야겠는데요 하더이다.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오늘 제가 연락을 안했으면 또 연락이 안왔겠죠 어떻게 택배회사 과실인데 고객에게 제대로 된 사과 한마디 없이 사고사 처리만 하면 됩니까? 그럼 이때까지 기다린 시간은 사고사 처리로 끝인겁니까? 무엇보다도 고객의 불편에 대해서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태도가 너무 불쾌했습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고 하는데 처음부터 정중히 사과를 하고 물건을 못찾을시 사고처리 해주겠다고 하시고 사고처리 해주시던지 삼일동안 기다리는 동안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확인 전화를요 하도 연락이 없어서 *한통운 실제 대기업 택배회사 맡습니까 이런 삼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면서
대*통운 정말 너무합니다
7월 13일 11번가에서 38400원짜리 모기장을 시골에 계시는 부모님을 위해서 구매했습니다.
7월 24일 쯤 부모님께서 아직도 모기장이 오지 않는다고 하셔서 11번가 홈페이지를 확인해봤습니다.
7월 17일 밤 11시 59경으로 배송완료가 떠있었습니다.
어떻게 된건지 몰라서 지역 택배사업장으로 전화를 하니 주소를 묻더군요.
가르쳐드리니 알아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하셔서 알겠다고 하고 끝었습니다.
늦은 저녁이라서 연락이 안오길래 그럼 내일 하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으셔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주소를 물으시고 알아보겠다고 하시더이다.
또 기다렸죠 그랬더니, 여자분이 전화오셔서 하시는말이
거기가 정확한 주소가 어디냐고 물으시길래 예전 주소( 새주소 전)로 가르쳐드리니 엄청 기분나쁜 말투로 아 그거 말고 새주소요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기분이 나빠서 모른다고, 어디어디 집이라고 얘길 하니
대답이 가관이더군요
"자주 가는 집은 연락없이 물건만 놔두고 가기도 한다"
라고 하더군요. 요즘 택배 회사는 배송시 문자나 전화가 기본 서비스 아닙니까? 누가 가져갈지 어떻게 알아서 연락도 없이 물건만 놔두고 갑니까?
그리고 이것도 정확하지 않았습니다. 자기들이 다른집에 갔을수도 있으니 찾아보겠다 하시곤 끊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 말투가 너무 네가지 없으셔서 안그래도 화난 마음에 더 화가 나더군요.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사과말씀도 없으셨습니다. 택새회사 과실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물건을 제때 배송못해서 죄송합니다" 라고 사과하는게 먼저 아닙니까?
그 여자분 말투고 그렇고 화가난 차에 계속 연락이 오지 않길래 몇시간이지나서 도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자기들이 찾는데, 못찾으면 사고처리해야된다. 또 화가 나더군요
왜 사과말씀도 없이 그런게 사고처리하면 된다는 식으로 얘기하시는지
그 물건이 필요한 사람은 일주일 넘게 기다리고 있는데 그렇게 말하면 땡인지
안일한 태도에 너무 화가나서 제가 그런데 왜 그쪽 잘못인데 사과말씀도 없으시냐고 하니까
" 왜 사과해야되죠? " 라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기가차서.
여자분도 그렇게 기분나쁘게 얘기하시고 너무 기분나쁘다. 고 얘기하니 그사람은 원래 그러니 그쪽이 이해하세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그렇게 말씀하시는 아저씨도 완전 기분이 나쁘게 얘기 하시더라구요.
아빠뻘 되는것 같기도 하고 택배기사님들 노고가 대단하신것도 잘알고, 요즘 날씨도 덥고, 네, 사람이 하는 일이니 그 많은 물건을 다 처리하기 힘들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그럼 물건 찾아서 내일까지 배송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오늘 하루종일 연락이 없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좀전 저녁 8시 40분경 제가 다시 전화하니까
아 그거 사고처리 해야겠는데요 하더이다.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오늘 제가 연락을 안했으면 또 연락이 안왔겠죠
어떻게 택배회사 과실인데 고객에게 제대로 된 사과 한마디 없이
사고사 처리만 하면 됩니까?
그럼 이때까지 기다린 시간은 사고사 처리로 끝인겁니까? 무엇보다도 고객의 불편에 대해서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태도가 너무 불쾌했습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고 하는데 처음부터 정중히 사과를 하고 물건을 못찾을시 사고처리 해주겠다고 하시고 사고처리 해주시던지 삼일동안 기다리는 동안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확인 전화를요 하도 연락이 없어서
*한통운 실제 대기업 택배회사 맡습니까 이런 삼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면서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