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돌아온 야간피순이~

21女야간피순2012.07.26
조회128

ㅜㅜ 출근하자마자 44번자리 43으로 잘못꺼서  눈치100단 받아먹고 ..지금은 멍...~

 

아 거참 까칠하게 구네ㅠㅠ  니네들 발음을 생각해바...

 

멈춰서 얘기했니 ? 몇번자리 꺼달라고 ? ... 지나가면서 휙~ 얘기해놓고. . .아나  ..ㅠㅠ

 

43번 ㅜㅜ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썜통이다  . 너 저번에 라면 바닥에 쏟아놓고  말도 안하고 나갔던 그놈이지

 

 난 알고있어 이자식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