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수능100일정도 남은 고3제자들을 위한 훈남선생님의 이벤트!!!!

뀨?2012.07.27
조회38,381

그냥 묻힐줄 알았는데 메인에도 뜨고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훈남선생님이라고 썻는데...마음이!!!!마음이!!!!!!!이렇게 훈훈하실수가없어요짱

아무튼 훈남선생님 오해의 소지가 있엇다면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저희에겐 훈남선생님이세요윙크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선생님 

.jyp 이거 개그였어요.....

내가 이것도 모를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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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선생님과 고3제자모두 애인이 음슴으로

 

음슴체음흉

 

 

 

 

수능 105일남은 오늘 중학생때 수학을 가르쳐주시던 (훈)남선생님께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해주셧음!!

 

 

말로 길게 설명할거없이 바로 사진가겠슴

 

 

 

3 2 1 그딴거 없슴 맨날 판볼때마다 내리기 귀찮았슴

 

 

 

 

 

 

첫번째로 만난친구!

 

(((((((((((((외고생임))))))))))))

 

야자끝나고 과외하러가는애 잡아서 선물공세ㅋㅋㅋㅋㅋㅋㅋㅋ

 

 

보자마자

"뭐야!!"

하며 도망감ㅋ..

 

이리와 해치진 않을게흐흐

 

 

 

 

 

 

두번째로 찾아간 친구

 

선생님과 글쓴이는 첫번째 이벤트를 멋지게 성공해서

 

자신감 게이지상승!!ㅋㅋㅋㅋㅋ오예 가는거야

 

 

야자하던 친구 학교로 진ㅋ입

 

 

첫번째 사진처럼 보자마자

 

"으악!!!!111ㅋㅋㅋㅋㅋㅋ뭐얔ㅋㅋㅋㅋ"

 

당황ㅋ

 

 

선물을 전해주고 교실에가서 미리 사간 음료수 반친구들에게 나눠주고

 

사진도찍어주고 뿌듯뿌듯하면서 저친구까지 일행 3으로 늘어남

 

학교에서 잠시 휴식한뒤 다음을 향해 질주

 

 

 

근처 여고도착ㅋ

 

 

조금 늦어서 버스타러가던 애 잡아서 갑자기 들이대깈ㅋㅋ

 

 

어쩜이리 한결같이 반응이 똑같은지

 

보자마자 도ㅋ망

 

 

잡아세워서 선물 전해주고ㅋㅋㅋㅋㅋ인증샷

 

그리고 부끄러워서 칼같이 차에타서 도주

 

 

 

ㅋㅋㅋㅋㅋㅋ4번째제자 공부 잘하는 친구임

 

고시원에서 공부하던애

 

말도안되는 연기하면서 불러냄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일멀리빛의속도로 도망..

 

도망가려고 몸부림치는애 잡다가 기운빠짐ㅠㅠㅋ

 

 

다들 처음엔 뭐야이게 하는데 표정은흐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드디어 마지막!!!!

 

 

다 돌다보니 시간이 늦어서 부모님께서 못나가게 하셧는데

 

어찌어찌해서 나옴

 

근데

 

역시 도망..이젠지쳐...알아서와.....

 

"뭐야이게 더워죽겠는데!!ㅋㅋㅋㅋ"

 

그치 더워죽겠어...ㅠㅠ 그러니까 이것좀..받아줘

 

 

결국 마지막 까지 이벤트 성공!!

 

 

그리고..지나가시던 분들이 사진찍어도 되냐며..ㅎㅎ

 

 

 선생님이 저러고 지나갈때 애기들이 곰아!!곰아!!안녕!!!!!안!!!!!녕!!!!!!!!!!!!!

 

그래안녕

 

지나가시던 분들 다 쳐다보고ㅋㅋㅋㅋㅋ

 

선생님이 잠깐 탈을 벗으셧는데 우리가

 

"선생님 저기 애기들있어요 동심을 지켜주세요 빨리 탈써요 빨리!!!!!!!!!!!"

 

선생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맞다."

바로탈쓰심..ㅎㅎ

 

 

 

옆에서 사진찍고 하는 우리보단 저 인형옷입고 선물 전해주신 선생님이 제일 힘드셧을거임!!

 

대전에서 서울까지 저 선물 준비해주시고..

 

 

 

고3이라고 잊지않고 챙겨주신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방긋

 

중2때 배웠던거같은데 지금까지 저희 챙겨주시고....통곡

 

 

대학 잘가는거로 보답할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보답 맞져??

 

그리고 탈쓰니까 제일 잘생겼어요

짱

 

 

 

 

 

마지막은

 

지친 푸의 아찔한 엉덩이.jyp

 

 

 

 

톡되면....

 

야자에 찌든 폐인말고 훈훈한 여고생으로 보여드릴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맞다. 선생님의 외로운 옆자리를 채워주실 마음이 아름다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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