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반응이 매우 좋아 2탄올림 우리는 문경에 도착후 고단한 몸을 편하게 쉼 그후 상주에가기위해 상주에사는 친구에게 전화를검 친구 : 야 너희 언제오냐 서고나섭 : 곧감 역시상주하면 곶감 곶감하면상주 얼마나 걸었을까 상주간판을 보게됨 이제얼마안남았구나 생각했지만..는훼이꾸 밤이 다되서야 상주 시청에 도착함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바로 쉬고 싶었지만 문명의 세계에 떨어진지 3일째 되는날이라 피시방으로 게임을 하러감ㅋㅋ 그런데 이게 왠일 우리의 글이 톡톡 오른쪽 위에 자리잡고있는거임 우리는 기분이 짱 좋아졌고 이게 진짠가 의심도하고 설레고 기쁜나머지 그자리를 박차고나와 빠르게 2탄을 올리고 싶어서 다시 길을 나섬 그런데 길이 어딘지를 모르겠는거임 상주역 주위를 돌다가 돌다가 상주역 직원분들께 길을 물어봄 지도를 보여주시며 친절히 안내해 주셨음 상주역 많이 사랑해주세여 아저씨가 알려주신 길을 따라 걷고 걷고 걸음 그러나 새벽의 도로는 너무나도 어둡고 깃털과도 같은 우리의 몸이 날아갈 정도로 차들이 쌩쌩다님 무서운 도로를 걷고 걸어서 우리는 강창교에 도착했음 우리는 잘 곳이 절실하게 필요했음 그래서 우리는 강창교 근처의 있는 고기가 너무 싱싱해서 매운탕을 끓여도 그 안에서 헤엄을 친다는 매운탕집에 들어가 양해를 구하고 이층에서 야영을 하기로 함 그.러.나. 우리는 야영을 너무 쉽ㅋ게ㅋ봄ㅋ 그늘막과 돗자리 모기들이 질색을 한다는 모기향으로 마방진을 그리면 된다고 생각하며 야영은 껌이지 라고 생각함 그러나 자리가 불편한 탓인지 잠은 쉽게 이루지 못하고 모기들은 3일굶은 돼지들마냥 우리의 몸을 쭉쭉빨아먹기 시작함ㅠㅠ 결국 밤잠을 설치다 두시간 정도 선잠을 잠 재활용도 안되는 음식물 쓰레기같은 우리의 몰골을 본 매운탕집아주머니가 죽지말라며;; 얼음물과 순도 100% 죽염소금을 챙겨주심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그렇게 얼마나 걸었을까 낙단대교에 당도하게됨 그러나 우린 이몸으로 어디든 갈 수 없다는것을 깨닫고 다리밑 농기계가 있는 곳에서 꿀같은 낮잠을 쿨쿨잠 어느정도 개운해진 몸을 이끌고 우린 낙동강을 따라 구미로 이동함 가는도중 한끼도 못먹은 탓에 모든지 먹어보고 싶은 마음에 풀을 먹음 돌도ㅋ 가는길에 지루하지않게 이런저런사진도찍고 걷고 걷고 또걷고 걷고 걸어 드디어 구미에 도착함 그런데 사람들이 엄청많았음 우리는 우리의 처참한 몰골을 감추기위해 숙박을 하러감 내일은 베플님을 만나러갈꺼임ㅎㅎ 반응좋으면 3탄올림 301
[사진有쿠르트]20살 새내기들의 패기있는 도보여행 2탄
생각보다 반응이 매우 좋아 2탄올림
우리는 문경에 도착후 고단한 몸을 편하게 쉼
그후 상주에가기위해 상주에사는 친구에게 전화를검
친구 : 야 너희 언제오냐
서고나섭 : 곧감
역시상주하면 곶감 곶감하면상주
얼마나 걸었을까
상주간판을 보게됨 이제얼마안남았구나 생각했지만..는훼이꾸
밤이 다되서야 상주 시청에 도착함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바로 쉬고 싶었지만 문명의 세계에 떨어진지 3일째 되는날이라
피시방으로 게임을 하러감ㅋㅋ
그런데 이게 왠일 우리의 글이 톡톡 오른쪽 위에 자리잡고있는거임
우리는 기분이 짱 좋아졌고 이게 진짠가 의심도하고 설레고 기쁜나머지 그자리를 박차고나와
빠르게 2탄을 올리고 싶어서 다시 길을 나섬
그런데 길이 어딘지를 모르겠는거임
상주역 주위를 돌다가 돌다가 상주역 직원분들께 길을 물어봄
지도를 보여주시며 친절히 안내해 주셨음
상주역 많이 사랑해주세여
아저씨가 알려주신 길을 따라 걷고 걷고 걸음
그러나 새벽의 도로는 너무나도 어둡고 깃털과도 같은
우리의 몸이 날아갈 정도로 차들이 쌩쌩다님
무서운 도로를 걷고 걸어서 우리는 강창교에 도착했음
우리는 잘 곳이 절실하게 필요했음
그래서 우리는 강창교 근처의 있는 고기가 너무 싱싱해서
매운탕을 끓여도 그 안에서 헤엄을 친다는 매운탕집에 들어가
양해를 구하고 이층에서 야영을 하기로 함
그.러.나. 우리는 야영을 너무 쉽ㅋ게ㅋ봄ㅋ
그늘막과 돗자리 모기들이 질색을 한다는 모기향으로
마방진을 그리면 된다고 생각하며 야영은 껌이지 라고 생각함
그러나 자리가 불편한 탓인지 잠은 쉽게 이루지 못하고
모기들은 3일굶은 돼지들마냥 우리의 몸을 쭉쭉빨아먹기 시작함ㅠㅠ
결국 밤잠을 설치다 두시간 정도 선잠을 잠
재활용도 안되는 음식물 쓰레기같은 우리의 몰골을 본 매운탕집아주머니가
죽지말라며;; 얼음물과 순도 100% 죽염소금을 챙겨주심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그렇게 얼마나 걸었을까 낙단대교에 당도하게됨
그러나 우린 이몸으로 어디든 갈 수 없다는것을 깨닫고 다리밑 농기계가 있는 곳에서
꿀같은 낮잠을 쿨쿨잠
어느정도 개운해진 몸을 이끌고 우린 낙동강을 따라 구미로 이동함
가는도중 한끼도 못먹은 탓에 모든지 먹어보고 싶은 마음에
풀을 먹음
돌도ㅋ
가는길에 지루하지않게 이런저런사진도찍고
걷고 걷고 또걷고 걷고 걸어 드디어 구미에 도착함
그런데 사람들이 엄청많았음
우리는 우리의 처참한 몰골을 감추기위해 숙박을 하러감
내일은 베플님을 만나러갈꺼임ㅎㅎ
반응좋으면 3탄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