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 개성 넘치는 우리 개!!

nemo2012.07.27
조회696
안녕하세요 윙크

판에 글을 써본적이 음슴으로 저도 음슴체로 쓰겠음.나님은 22살 여자^^



어릴때부터 털달린 동물이란 동물은 다 좋아했고 강아지 키우는게 나님의 꿈이였음.하지만 아빠가 강아지만큼은 절대 허락 해주지않았음.



강아지 말고는 물고기, 새, 햄스터, 토끼, 고양이, 고슴도치, 병아리와 거북이..심지어 엄마가 추어탕 끓일려고 사온 미꾸라지까지 불쌍해서 몇일 키웠음^^...



그러다가 결국 1년 11개월전 아빠가 허락을 했음.허락을 해주신날 기뻐서 눈물이 남^^


인터넷을 마구마구 뒤지다가 동생과 난 보스턴 테리어를입양 하기로 했음.

그래서 1년 11개월전 데려온 여자 강아지님. 이름은 니모라고 지었음^^ (얼굴이 네모)처음 9주때 데려와서 지금은 2살임.다커도 느므느므 귀여움 ㅜㅜ



보스턴 테리어는 테리어의 핏줄이 있기때문에 엄청 활동적인건알고 있었지만............^^.........니모는 가만히 있는적이 없음...



애기때 사진이 지금 없으므로 성견의 사진 나가겠음.












 

 이사진도 다커서 찍은거임.

심심하면 저렇게 있다가 날 마구마구 긁어주심.











 

 놀자고 저런 포즈를 취함. 눈에서는 레이져빔.








 뭐든지 물어뜯어야 하는 성격 소유자.

튼튼한 턱구조 때문에 보통 모든 장난감들이 하루안에 못쓰게 됨.








귀를 뒤로 접어도 상관 안하고 먹는것에 집중하는 정신을 가졌음.







니모는 공놀이를 무지무지 좋아함. 

공을 던지면 아주 빠른 스피드로 잘가지고 옴. 




  

신나보이지 않음? 부끄

공을 던지면 다시 던지라고 자기혼자 뛰고 난리가 남.

근데 나중에 너무 힘들었나봄....













 

공을 물어오던 도중 저렇게 기 to the 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옆집에 고양이가 한마리 있음.




니모가 어느날 울타리 밑을 유심하게 보는거였음..


 

 ????????








 

뭐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 너무 웃기지 않음? 

진짜 놀래면 눈이 커지면서 흰자가 보임 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에도 뒷마당에 놔두면 제일 먼저 체크하는게 울타리 밑임^^...

한번씩 둘이 저러고 있음ㅋㅋㅋㅋㅋㅋ
















이날은 내가 과제하느라 못놀아 주고 있었음. 

슬금슬금 나의 의자에게 다가왔음.



 


입을 열때부터 불길했음.








 

 

 흑흑 나의 의자 등받침은 이미 니모때문에 스폰지까지 다 뜯겨 나간상황임...

















니모는 물을 아주 많이 싫어함. 

"샤워하자" 하면 아주 잽싸게 도망을 가고 절대 안옴.





공원에서 산책하다가 오리들이 수영하고 있는걸 본 니모는^^...

갈대를 밟고 물위로 오리한테 까지 갈 생각이였나봄.




 

잘 밟고 가다가 다리들만 갈대 사이로 물에 빠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니모 이빨에 입술낀 사진 짱









 


기분이 아주 좋은듯 함.

앞다리도 예쁘게 모으고 저러고 춤을 춤.




 







 


개요가중.







 


개토끼임. 







 


슬픔에 잠긴 표정임.















 







아무튼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음!!!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