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있는 연못 바위에 항상 있던 아기거북이가 음슴으로 음슴체(?) 돌아왔음!! 몽실이 마님 집사되는 뇨자임 저번에 썻던 게싯글엔 추천이....열한게나 달려있었음! 기쁨!환희! 열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저번 게싯글, 매력터지는 시츄 몽실양의 미국일기1, 에서는 몽실이가 미국에 잘 도착했다는 얘기만 쓰었는데 이번 판에서는 개망나니 몽실이와 미국에있는 이모네의 착하디 착한 와이트테리어, 토토 이 둘 사이에 있은 헤프닝을 위주로 쓰겠음 사실 몽실양은 사람에겐 더없이 애교있고 사랑스러운 짓거리만 하는 애교견이지만, 다른 개들한텐 이런 또라이가 또 없음 자기의 네배나 큰 쌈견한테 덤벼서 죽을뻔..... 하지않음 그때 그 쌈견은 이게 미쳤나?하고 당황해서 으르렁 한번 못해보고 이 쪼끄만 시추한테 모가지를 물렸음 막 친한 척 하다가 쩜프! 해서 그 큰 개의 목을 물고 늘어짐 다행이 주둥이가 짤막해서 금방 떨어지고 큰 상처는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몽실이는 모든 개들을 싫어함. 솔찍이 싫어하는지, 그냥 싸우는걸 좋아하는지는 나도 모름. 허나 확실한건 이 계집애는 크고 작은 것 상관없이 덤빈다는 것임ㅠ 그래서 우리는 정말정말 걱정을 했음(토토가 물릴까봐) 토토는 너무너무 착한멈멍이임 박수소리에도놀라고, 드럼소리에도 놀라고, 천둥이라도 치는 날엔 무서워서 침을 뚝뚝 흘리며 온몸을 버드나무잎처럼 쉐이낏쉐이낏하는 아가임ㅠㅜ 무튼! 둘은 처음 만났음 토토는 몽실이의 진상끼를 멀리서 부터 알아보고!! 바닥에 납작하게 업드려서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었음 근데 몽실이도 꼬리를 흔드는거임! 불안했지만 웬일이야 하면서 둘을 가까이 놨음 진짜.....내가 이 몽실이를 믿은...내 잘못이다 진짜 하면서 이제까지 후회함. 몽실은 토토를 무자비하게 공격함 ...... 토토는 손도 못쓰고 발발 떨고있었음....ㅠㅠㅠㅠ너무 불쌍했음 몽실이는 그 이후 지금까지도 토토의 엄마이신, 이모께 미운털이 박혀 개년이라고 불리고 있음 둘은 강제 격리 시킴 투명유리벽 막개 앞에서 우잉하고 있는거 보임?ㅋㅋㅋㅋㅋ 저기 앉아계시는 분은 엄마님임 엄마도 몽실이 못지않게 정말 예쁘신 분임!! 아마 몽실이 예쁜건 엄마님 닮아서일듯ㅋㅋ 몽실이는 토토가 저 앞을 지나가기만 하면 짖어대었고, 토토는 그때마다 쭈그러져서 화장실도 못갔었음....ㅜ 그에 기세당당해진 몽실이는(이런못된) 토토를 계속 괴롭혔고 토토는 한동안 이층에서 내려오지도 않고 방구석에서 낑낑대기만.....ㅠㅠㅠㅠㅠㅠ지금은 안그럼 토토 어딧어 여기야?! 아, 아니넹 여기있지롱(옆방에서 혼자 누워있었던 토토) 열어줘(토토잡으러 갈거야) 열어줄때까지 무슨 소리가났다!!!(토토 발자국소리듣고 쏜살같이 달려오는) 아무튼 이렇게 ㅠㅠ토토는 지옥같은 나날을 보내고있었음 내가 사는 주는 천둥번개가 엄청 치는 주임. 그때마다 토토는 미친듯이 무서워해야했음 그런데 어느 날 천둥번개가 너무 심하게 치고 토토가 정신에 충격을받았나? 갑자기 몽실이가 있는 울타리 안으로 들어가고 싶어하는 거임! 나는 그 순간이었지만, 설마 몽실이가 아무리 망나니라도 겁에질려 발발 떠는 토토를 공격할까....하는 마음에 지푸라기라도 잡듯 토토를 그 안에 넣어줌. 이것은 마치 햄스터를 고양이와 함께둔 격임 그런데!!!!!!! 토토만 보면 병적으로(사실 모든 개들한테 그럼ㅋㅋㅋ) 발작하던 이구역의 미친(광)견 몽실이가!!!!!! !!!!!!!!!!!!!!!!!! 짖지도 으르렁거리지도 않고 가만히 있었음!!!!!사실 토토한테 살금살금 다가가긴 했지만 그래....가엾은것아 천둥이 그리도 무섭더냐..내가 오늘은 널 고이 놔주마하는 듯이적당거리를유지 왠ㅇ일이야 심지어 턱을 괴기까지!!!!!!무관심의 증거(사리 저래도 눈은 토토에게서 때지지가 않음) !!!!!눕기까지!!!! ㅠㅠㅠㅠㅠ이때 정말 기뻣음 진자 농담안하고 몽실이가 다른 개랑 이렇게 가까이 가만히 있었던건 그때가 처음이였음 둘이 이렇게 붙어있는게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 모름 이런게 강아지 두마리 기르는 맛일까하는 생각과동시에 얼추 자식 둘 있는 부모님 마음같을거라는 생각도 듬ㅠㅠ 동생과 사이좋게 지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함 감격먹음 그리고 지금, 몽실이는 에전보다 쪼~~끔 더 나아진 자세호 토토를 끈질기게 괴롭히고있음ㅋㅋㅋ 토토도 슬슬 몽실이한테 개김ㅋㅋㅋ심심하면 슬쩍 몽실이앞에서 공놀이하면서 염장지르고, 같혀있는 몽실이눈을 뚫어져라 보다가 짖기도함ㅋㅋㅋㅋㅋㅋㅋ 물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잌ㅋㅋㅋㅋ 나도 절재할 줄 아는 강아지예요!! 히힣ㅎ히ㅣ 이제 나의 두번째 판을 마치겠음. 우리 몽실이 토토와 더불어많이 사랑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시길 바람>< 이어지는 판에서 몽실이가 갓 우리집에 왔을 때의 풋풋함을 볼 수 있음!! 추천하나 누르는데 오래걸리지 않음!! 추천이 있는만큼 토토에게 공을 던져주겠음 토커님을 톡해주고 가세요 망나니견 있다 추천! 시추있다 추천! 테리어있다 추천!강아지 키운다 추천! 고양이 키운다 추천! 앵무새, 햄스터, 페럿, 고슴도치, 병아리 등등 애완동물 기른다 추천! 기르고 싶다 추천! 동생있다 추천! 언니오빠있다 추천! 엄마미소 지었다 추천! 조금이라도 피식했다 추천! 에라이 사랑해요 여러분 131
매력터지는 시츄 몽실양의 미국일기2
집앞에 있는 연못 바위에 항상 있던 아기거북이가 음슴으로 음슴체(?)
돌아왔음!!
몽실이 마님 집사되는 뇨자임


저번에 썻던 게싯글엔 추천이....열한게나 달려있었음!
기쁨!
환희!
열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저번 게싯글, 매력터지는 시츄 몽실양의 미국일기1, 에서는 몽실이가 미국에
잘 도착했다는 얘기만 쓰었는데
이번 판에서는 개망나니 몽실이와 미국에있는 이모네의 착하디 착한 와이트테리어, 토토
이 둘 사이에 있은 헤프닝을 위주로 쓰겠음
사실 몽실양은 사람에겐 더없이 애교있고 사랑스러운 짓거리만 하는 애교견이지만,
다른 개들한텐 이런 또라이가 또 없음
자기의 네배나 큰 쌈견한테 덤벼서 죽을뻔.....
하지않음
그때 그 쌈견은 이게 미쳤나?하고 당황해서 으르렁 한번 못해보고
이 쪼끄만 시추한테 모가지를 물렸음
막 친한 척 하다가 쩜프! 해서 그 큰 개의 목을 물고 늘어짐
다행이 주둥이가 짤막해서 금방 떨어지고 큰 상처는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몽실이는 모든 개들을 싫어함. 솔찍이 싫어하는지, 그냥 싸우는걸 좋아하는지는
나도 모름.
허나 확실한건 이 계집애는 크고 작은 것 상관없이 덤빈다는 것임ㅠ
그래서 우리는 정말정말 걱정을 했음(토토가 물릴까봐)
토토는 너무너무 착한멈멍이임
박수소리에도놀라고, 드럼소리에도 놀라고, 천둥이라도 치는 날엔 무서워서 침을 뚝뚝
흘리며 온몸을 버드나무잎처럼 쉐이낏쉐이낏하는 아가임ㅠㅜ
무튼! 둘은 처음 만났음 토토는 몽실이의 진상끼를 멀리서 부터 알아보고!!
바닥에 납작하게 업드려서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었음
근데 몽실이도 꼬리를 흔드는거임!
불안했지만 웬일이야 하면서 둘을 가까이 놨음
진짜.....내가 이 몽실이를 믿은...내 잘못이다 진짜
하면서 이제까지 후회함.
몽실은 토토를 무자비하게 공격함
......
토토는 손도 못쓰고 발발 떨고있었음....ㅠㅠㅠㅠ너무 불쌍했음
몽실이는 그 이후 지금까지도 토토의 엄마이신, 이모께 미운털이 박혀
개년이라고 불리고 있음
둘은 강제 격리 시킴
투명유리벽 막개 앞에서 우잉하고 있는거 보임?ㅋㅋㅋㅋㅋ
저기 앉아계시는 분은 엄마님임
엄마도 몽실이 못지않게 정말 예쁘신 분임!!
아마 몽실이 예쁜건 엄마님 닮아서일듯ㅋㅋ
몽실이는 토토가 저 앞을 지나가기만 하면 짖어대었고, 토토는 그때마다
쭈그러져서 화장실도 못갔었음....ㅜ
그에 기세당당해진 몽실이는(이런못된) 토토를 계속 괴롭혔고
토토는 한동안 이층에서 내려오지도 않고 방구석에서 낑낑대기만.....ㅠㅠㅠㅠㅠㅠ지금은 안그럼
토토 어딧어
여기야?!
아, 아니넹
여기있지롱(옆방에서 혼자 누워있었던 토토)
열어줘(토토잡으러 갈거야)
열어줄때까지
무슨 소리가났다!!!(토토 발자국소리듣고 쏜살같이 달려오는)
아무튼 이렇게
ㅠㅠ토토는 지옥같은 나날을 보내고있었음
내가 사는 주는 천둥번개가 엄청 치는 주임.
그때마다 토토는 미친듯이 무서워해야했음
그런데 어느 날 천둥번개가 너무 심하게 치고 토토가 정신에 충격을받았나?
갑자기 몽실이가 있는 울타리 안으로 들어가고 싶어하는 거임!
나는 그 순간이었지만, 설마 몽실이가 아무리 망나니라도
겁에질려 발발 떠는 토토를 공격할까....하는 마음에
지푸라기라도 잡듯 토토를 그 안에 넣어줌.
이것은 마치 햄스터를 고양이와 함께둔 격임
그런데!!!!!!!
토토만 보면 병적으로(사실 모든 개들한테 그럼ㅋㅋㅋ) 발작하던 이구역의 미친(광)견
몽실이가!!!!!!
!!!!!!!!!!!!!!!!!!
짖지도 으르렁거리지도 않고 가만히 있었음!!!!!사실 토토한테 살금살금 다가가긴 했지만
그래....가엾은것아 천둥이 그리도 무섭더냐..내가 오늘은 널 고이 놔주마하는 듯이적당거리를유지
왠ㅇ일이야
심지어 턱을 괴기까지!!!!!!무관심의 증거(사리 저래도 눈은 토토에게서 때지지가 않음)
!!!!!눕기까지!!!!
ㅠㅠㅠㅠㅠ이때 정말 기뻣음
진자 농담안하고 몽실이가 다른 개랑 이렇게 가까이 가만히 있었던건 그때가 처음이였음
둘이 이렇게 붙어있는게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 모름
이런게 강아지 두마리 기르는 맛일까하는 생각과동시에
얼추 자식 둘 있는 부모님 마음같을거라는 생각도 듬ㅠㅠ
동생과 사이좋게 지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함
감격먹음
그리고 지금, 몽실이는 에전보다 쪼~~끔 더 나아진 자세호 토토를 끈질기게 괴롭히고있음ㅋㅋㅋ
토토도 슬슬 몽실이한테 개김ㅋㅋㅋ심심하면 슬쩍 몽실이앞에서 공놀이하면서 염장지르고,
같혀있는 몽실이눈을 뚫어져라 보다가 짖기도함ㅋㅋㅋㅋㅋㅋㅋ
물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잌ㅋㅋㅋㅋ
나도 절재할 줄 아는 강아지예요!!
히힣ㅎ히ㅣ
이제 나의 두번째 판을 마치겠음.
우리 몽실이 토토와 더불어많이 사랑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시길 바람><
이어지는 판에서 몽실이가 갓 우리집에 왔을 때의 풋풋함을 볼 수 있음!!
추천하나 누르는데 오래걸리지 않음!!
추천이 있는만큼 토토에게 공을 던져주겠음
토커님을 톡해주고 가세요
망나니견 있다 추천!
시추있다 추천!
테리어있다 추천!
강아지 키운다 추천!
고양이 키운다 추천!
앵무새, 햄스터, 페럿, 고슴도치, 병아리 등등 애완동물 기른다 추천!
기르고 싶다 추천!
동생있다 추천!
언니오빠있다 추천!
엄마미소 지었다 추천!
조금이라도 피식했다 추천!
에라이 사랑해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