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톡톡으로 쓰기위함은.. 오늘 꿈을 꿨어요.. 제가 요즘 드라마 유령을 하도 봐서 그런지 조금은 웃기기도 하네요.. 개꿈이니 그냥 재밌게 봐주시고 이해해주세요..^^
컴퓨터에 USB칩을 꽂아놓구 내가 학교반 친구들을 배틀로얄식으로 죽이는 꿈이었죠..
근데.. 그 칩을 다시 빼서 꽂으면 과거로 돌아갈수있는거에요.. 꿈속에선 독기로 가득찬애로 나와선
내가 어떤 아이에게 당할것 같으면 그칩을 다시 빼서 꽂아서 다시 되돌려놓고 죽이더라구요..
근데 마지막에 어떤 한 아이가 저를 향해 웃으면서 칼을 들고 뛰더군요.. 저는 재빨리 그 칩을 다시 빼서 꽂았어요. 근데.. 과거로 돌아갈줄만 알았던 그 상황이 미래로 가는 거더라구요.. 순간 칼을들고 웃으며 달려오던사람이 웃음이 더 짙어지더니 달려와서 날 죽이더군요..
순간 깨고나서 요즘 너무 힘이들어서 이런걸꺼야.. 어제 유령봤더니 별걸 다 꾸네.. 하고
또 한번 생각한건.. 혹시 사랑도 되돌릴수 있다면 다시 만나게 되더라도 결국 상처받을수도 있겠다라는것을요.. 항상 그사람생각날때마다 그사람집앞으로 가서 매달리고 싶을때 많았어요..
결국 그 꿈이 저에게 말해주는듯 하네요.. 노력을 한다고 해서 그 사랑을 지킬수 있는게 아니라는것을..
그리구 난 아니더라도 그사람은 지금 생활에 행복해하고 있을지 모르니깐.. 그걸로 됬다고 체념하네요..
되돌릴수 없다라는 것을 한번 더 알게끔 해주니.. 순간 우울해지고 가슴이 아파오더라구요..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7개월 지났네요...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7개월이 지났네요...
여전히..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며 친구들도 만나고 지금 혼자만의 생활을 즐기고있어요..
어떤 다른사람들을 소개시켜줘도 눈에 안차고 그사람과 비교하게 되더군요..
그 시간들동안 간간히 그 사람 생각날때 종종 눈물만 나고 이제 잊을때도 됬는데..
그사람은 지금 이생활에 또한 다른여자 만나서 행복해할텐데.. 왜 나만 이래야하는지..
그런생각에 원망스럽기도 하고.. 이런생각하는거면 아직 미련이 확실하다라는것두 알겠구요..
한번더 잡는다해두 날 무서워할까봐도 겁나서 그사람 주변 근처에도 가지 못합니다..
제가 톡톡으로 쓰기위함은.. 오늘 꿈을 꿨어요.. 제가 요즘 드라마 유령을 하도 봐서 그런지 조금은 웃기기도 하네요.. 개꿈이니 그냥 재밌게 봐주시고 이해해주세요..^^
컴퓨터에 USB칩을 꽂아놓구 내가 학교반 친구들을 배틀로얄식으로 죽이는 꿈이었죠..
근데.. 그 칩을 다시 빼서 꽂으면 과거로 돌아갈수있는거에요.. 꿈속에선 독기로 가득찬애로 나와선
내가 어떤 아이에게 당할것 같으면 그칩을 다시 빼서 꽂아서 다시 되돌려놓고 죽이더라구요..
근데 마지막에 어떤 한 아이가 저를 향해 웃으면서 칼을 들고 뛰더군요.. 저는 재빨리 그 칩을 다시 빼서 꽂았어요. 근데.. 과거로 돌아갈줄만 알았던 그 상황이 미래로 가는 거더라구요.. 순간 칼을들고 웃으며 달려오던사람이 웃음이 더 짙어지더니 달려와서 날 죽이더군요..
순간 깨고나서 요즘 너무 힘이들어서 이런걸꺼야.. 어제 유령봤더니 별걸 다 꾸네.. 하고
또 한번 생각한건.. 혹시 사랑도 되돌릴수 있다면 다시 만나게 되더라도 결국 상처받을수도 있겠다라는것을요.. 항상 그사람생각날때마다 그사람집앞으로 가서 매달리고 싶을때 많았어요..
결국 그 꿈이 저에게 말해주는듯 하네요.. 노력을 한다고 해서 그 사랑을 지킬수 있는게 아니라는것을..
그리구 난 아니더라도 그사람은 지금 생활에 행복해하고 있을지 모르니깐.. 그걸로 됬다고 체념하네요..
되돌릴수 없다라는 것을 한번 더 알게끔 해주니.. 순간 우울해지고 가슴이 아파오더라구요..
지금 연애하시는분들.. 정말 후회하는 사랑하지 마시길바래요...
사랑은 기간이 중요한게 아니라 서로의 진심과 배려가 중요한것같네요..
마지막으로 만난 이 사람으로 통해.. 전 많은걸 배우고 있답니다..
이러고 또 한번 성숙해지고 시간들이 지나가겠지요...^^
요즘 폭염인데.. 더운날씨에도 일하시는분들은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