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스태프들은 스토리보드 같은 것을 만들고, 이런 장면을 찍겠다면서 찍어나가는 컨셉이에요. 반면에 저희는 그냥 계속 버티죠. 물론 어떤 그림이 찍히면 좋긴 하겠지만, 그뿐만 아니라 더 좋은 그림이 얻어 걸릴 수도 있으니까요. 저희는 그들보다 훨씬 오래 그리고 디테일하게 찍는다고 볼 수 있어요. 사실 모든 다큐가 오래 찍으면 그들과 교감이 이뤄지기도 하고 더 좋은 그림이 만들어지기도 하거든요. 그런 것들은 해외 다큐하시는 분들보다 저희가 조금 더 강점을 가지고 있죠. 그런 면이 오히려 가끔씩 더 좋은 이야기를 발굴할 수 있게 하기도 하죠. 남극의눈물 에피소드: http://www.insightofgscaltex.com/wp-trackback.php?p=16981
다큐에휴머니티를심은눈물시리즈 김진만 PD★남극의눈물
외국 스태프들은 스토리보드 같은 것을 만들고, 이런 장면을 찍겠다면서 찍어나가는 컨셉이에요.
반면에 저희는 그냥 계속 버티죠.
물론 어떤 그림이 찍히면 좋긴 하겠지만, 그뿐만 아니라 더 좋은 그림이 얻어 걸릴 수도 있으니까요.
저희는 그들보다 훨씬 오래 그리고 디테일하게 찍는다고 볼 수 있어요.
사실 모든 다큐가 오래 찍으면 그들과 교감이 이뤄지기도 하고 더 좋은 그림이 만들어지기도 하거든요.
그런 것들은 해외 다큐하시는 분들보다 저희가 조금 더 강점을 가지고 있죠. 그런 면이 오히려 가끔씩 더 좋은 이야기를 발굴할 수 있게 하기도 하죠.
남극의눈물 에피소드: http://www.insightofgscaltex.com/wp-trackback.php?p=16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