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여수엑스포 2012

마늘2012.07.27
조회88

 

 

 

 

 

 

 

 

 

 

 

 

 

 

여수에 도착합니다.

저녁이 되어갑니다.

여수 엑스포로 향합니다.

 

 

 

 

 

 

6시입니다.

 

 

 

 

 

 

 

 

밖은 한산합니다.

 

 

 

 

 

 

 

 

매표소로 향합니다.

 

 

 

 

 

 

 

게이트 입장 절차가 쓰여있습니다.

지금 들어가서 관람하기에는 좀 아깝습니다.

다음날 가기로 합니다.

 

 

 

 

 

 

 

티켓만 미리 구입합니다.

 

 

 

 

 

 

 

 

참고사항도 점검합니다.

호텔로 돌아옵니다.

푹 잡니다.

너무 푹 잡니다.

늦잠을 잡니다.

짐을 챙깁니다.

프론트에 짐을 맡깁니다.

가벼운 차림으로 엑스포로 향합니다.

 

 

 

 

 

 

 

 

 

 

 

 

 

 

 

 

 

9시30분입니다.

개장시간을 9시입니다.

관광객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줄을 섭니다.

 

 

 

 

 

 

 

 

5분정도 줄을 따라 갑니다.

 

 

 

 

 

 

 

정문에서 화기와 액체류를 점검합니다.

엑스포.

얼마나 대단하길래 이런 것까지 검사하는 지 궁금해집니다.

 

 

 

 

 

 

 

전자파 차단 스티커를 받습니다.

안내도도 받습니다.

 

 

 

 

 

 

 

 

광장으로 직진합니다.

 

 

 

 

 

 

 

 

엑스포 디지털 갤러리가 보입니다.

엑스포 디지털 갤러리보다 급한 것이 있습니다. 

 

 

 

 

 

 

 

 

서둘러 이동합니다.

 

 

 

 

 

 

 

 

간이 의료시설이 보입니다.

위치를 확인해 둡니다.

 

 

 

 

 

 

 

 

아주머니 두분이 앞에 걸어갑니다.

귀엽습니다.

 

 

 

 

 

 

 

 

빅오가 보입니다.

거대한 바다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각종 쇼와 이벤트,공연등이 열리는 곳이라고 합니다.

참고합니다.

 

 

 

 

 

 

 

아침을 안 먹고 나왔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배가 고픈것보다 급한것이 있습니다.

서두릅니다.

 

 

 

 

 

 

 

점점 사람이 많이집니다.

그 곳이 근처에 있는 듯 합니다.

 

 

 

 

 

 

 

 

 

아쿠아 플레닛에 도착합니다.

 

 

 

 

 

 

 

 

줄서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뒤에 가 줄을 섭니다.

 

 

 

 

 

 

 

 

수족관에 돌고래가 있다고 합니다.

돌고래는 귀엽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줄은 느릿느릿 움직입니다.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체크합니다.

 

 

 

 

 

 

 

 

대기 시간은 3시간입니다.

 

 

 

 

 

 

 

 

현재 시각은 9시 43분입니다.

 

 

 

 

 

 

 

 

사람 구경을 합니다.

 

 

 

 

 

 

 

 

앞으로 두시간 남았습니다.

 

 

 

 

 

 

 

 

왔던 길을 되돌아 봅니다.

사람이 더 불었습니다.

 

 

 

 

 

 

 

 

 

심심합니다.

 

 

 

 

 

 

 

 

아까 받은 전자파 차단 스티커가 생각납니다.

 

 

 

 

 

 

 

 

핸드폰 뒤에 붙입니다.

 

 

 

 

 

 

 

 

멀리에 한식집이 보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동공이 열립니다.

 

 

 

 

 

 

 

 

 

앞으로 대기 시작 1시간 좀 넘게 남았습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도저히 안될 것 같습니다.

 

 

 

 

 

 

 

 

탈출합니다.

 

 

 

 

 

 

 

 

돌고래는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보기로 합니다.

 

 

 

 

 

 

 

 

밥먹을 곳을 찾아봅니다.

 

 

 

 

 

 

 

 

아쿠아 플래닛 안녕.

다시는 보고 싶지 않구나.

 

 

 

 

 

 

 

 

길을 따라 걸어갑니다.

모든 관광객이 아쿠아 플래닛에 잇는 듯 합니다.

다른 길은 한산합니다.

 

 

 

 

 

 

 

 

아쿠아 플래닛 후문이 보입니다.

안에 관광객이 가득차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관광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가정환경관이 보입니다.

역시 사람이 많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입니다.

서둘러 배를 채우기로 합니다.

 

 

 

 

 

 

 

스타벅스가 보입니다.

커피는 안마셔도 살 수있지만 밥은 안 먹으면 못삽니다.

 

 

 

 

 

 

 

 

다시 디지컬 갤러리에 도착합니다.

 

 

 

 

 

 

 

 

 

2012년의 컴퓨터 그래픽치고는 조잡합니다.

안타깝습니다.

 

 

 

 

 

 

 

 

 

A

 

 

 

 

 

 

 

 

B

 

 

 

 

 

 

 

 

 

C

 

 

 

 

 

 

 

 

 

D

 

 

 

 

다음은 E입니다.

이는 잘 관리해야합니다.

요즘 사랑니때문에 치통이 심합니다.

조만간 빼기로 합니다.

 

 

 

 

 

 

 

 

행복해 보이는 가족입니다.

 

 

 

 

 

 

 

 

푸드코트에 도착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갈비탕이 눈에 들어옵니다.

갈비탕을 주문합니다.

 

 

 

 

 

 

 

 

잔에 물을 채웁니다.

한 잔 마십니다.

갈증이 가십니다.

 

 

 

 

 

 

 

 

갈비탕이 나옵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남김없이 먹습니다.

힘이 납니다.

푸드코트를 나옵니다.

 

 

 

 

 

 

 

 

한 남자가 보입니다.

공중에 떠있습니다.

한 팔은 기둥에 붙이고 있습니다.

신기합니다.

국제관을 둘러보기로 합니다.

 

 

 

 

 

 

 

 

러시아 엑스포 2012입니다.

 

 

 

 

 

 

 

 

식당도 있습니다.

진즉에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태평양공동관이 보입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시원해 보입니다.

 

 

 

 

 

 

 

 

SHARK가 보입니다.

상어입니다.

영화 죠스가 생각납니다.

 

 

 

 

 

 

 

 

국제관의 이곳저곳에서는 도장을 찍을 수 있습니다.

수첩에 도장을 찍어 기념품으로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귀찮습니다.

눈으로만 봅니다.

 

 

 

 

 

 

 

 

귀여운 부채들입니다.

탐이 납니다.

 

 

 

 

 

 

 

 

벽에 물고기 도감이 붙어 있습니다.

귀엽습니다.

 

 

 

 

 

 

 

 

모형으로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전통의상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몽골도 보입니다.

 

 

 

 

 

 

 

 

체스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런건 정말 탐납니다.

 

 

 

 

 

 

 

 

스페인관에도 들어가봅니다.

 

 

 

 

 

 

 

 

 

사진과 영상을 관람합니다.

 

 

 

 

 

 

 

 

 

멋집니다.

감탄합니다.

 

 

 

 

 

 

 

 

덴마크관에 도착합니다.

 

 

 

 

 

 

 

 

파도가 보입니다.

 

 

 

 

 

 

 

 

레고로 만든 파도입니다.

멋집니다.

 

 

 

 

 

 

 

 

워터바가 보입니다.

 

 

 

 

 

 

 

 

간단한 음식들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끝에 레고가 보입니다.

 

 

 

 

 

 

 

 

숭례문이 보입니다.

신기합니다.

바로 구입합니다.

 

 

 

 

 

 

 

 

나이지리아 관이 있습니다.

 

 

 

 

 

 

 

 

 

나라이름이 상당히 깁니다.

 

 

 

 

 

 

 

 

 

이스라엘도 보입니다.

 

 

 

 

 

 

 

 

조형물이 멋집니다.

 

 

 

 

 

 

 

 

사해가 보입니다.

가고 싶은 곳 중 한 곳입니다.

 

 

 

 

 

 

 

 

터키관도 보입니다.

터키는 우리나라와 형제 나라입니다.

 

 

 

 

 

 

 

 

접시와 그릇들이 예쁩니다.

 

 

 

 

 

 

 

 

신기한 것들이 많습니다.

 

 

 

 

 

 

 

 

대서양 공동관이 보입니다.

 

 

 

 

 

 

 

 

가나

 

 

 

다음은,

 

 

 

 

 

 

 

 

가봉입니다.

 

 

 

 

 

 

 

 

기니도 있습니다.

 

 

 

 

 

 

 

 

호텔 르완다가 생각납니다.

 

 

 

 

 

 

 

 

수리남입니다.

전 싱글남입니다.

 

 

 

 

 

 

 

 

공연도 하고 있습니다.

즐겁게 관람합니다.

 

 

 

 

 

 

 

 

스리랑카입니다.

어릴 때 재미있게 본 쓰리랑부부가 생각납니다.

 

 

 

 

 

 

 

 

만원짜리는 거의 안보입니다.

 

 

 

 

 

 

 

 

 

인도관입니다.

 

 

 

 

 

 

 

 

상식은 바로바로 외웁니다.

 

 

 

 

 

 

 

 

짧은시간에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지칩니다.

잠시 앉아서 쉽니다.

몸이 좀 안좋은 것 같습니다.

감기 기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체력을 회복합니다.

 

 

 

 

 

 

 

 

인도관에도 음식점이 있습니다.

갈비탕을 배불리 먹었습니다.

다른 음식이 크게 생각나지 않습니다.

 

 

 

 

 

 

 

 

날씨가 참 좋습니다.

 

 

 

 

 

 

 

 

빅오는 밤에 봐야 멋있다고 합니다.

 

 

 

 

 

 

 

 

베트남에서는 불이 납니다.

 

 

 

 

 

 

 

 

미국관이 보입니다.

 

 

 

 

 

 

 

 

 

사람이 참 많습니다.

이미 잘 알고 있는 나라인데도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신기합니다.

 

 

 

 

 

 

 

 

 

 

에스켈레이터를 타고 내려갑니다.

 

 

 

 

 

 

 

 

 

싱가포르가 보입니다.

얼마 전 보라카이를 다녀왔습니다.

지나칩니다.

 

 

 

 

 

 

 

 

일본관이 보입니다.

역시 사람이 많습니다.

무시합니다.

 

 

 

 

 

 

 

 

멀리에 하동녹차 판매장이 보입니다.

 

 

 

 

 

 

 

 

발효차 시음하는 곳이 있습니다.

좋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녹차를 한 잔 마십니다.

따끈합니다.

 

 

 

 

 

 

 

 

이태리관이 보입니다.

앞에서는 한 연주자가 음악을 연주하고 있습니다.

낭만적입니다.

 

 

 

 

 

 

 

벽에 붙은 사나이가 한명에서 두명으로 늘었습니다.

옷도 흰색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루종일 붙어 있으려면 피곤할 듯 합니다.

피곤합니다.

집에 돌아가기로 합니다.

 

 

 

 

 

 

 

 

정문을 향해 나아갑니다.

 

 

 

 

 

 

 

 

롯데리아가 보입니다.

데리버거를 가장 좋아합니다.

 

 

 

 

 

 

 

 

어제 묵었던 샹보르 호텔에 도착합니다.

짐을 챙겨 나옵니다.

버스를 예매합니다.

버스는 2시 버스입니다.

시간이 좀 남습니다.

 

 

 

 

 

 

 

 

여수 갤러리에 들어갑니다.

 

 

 

 

 

 

 

 

여수 엑스포보다 볼 것이 많습니다.

 

 

 

 

 

 

 

 

토마토 주스를 주문합니다.

건강을 위해 마십니다.

 

 

 

 

 

 

 

 

점원이 디저트로 참외를 가져다 줍니다.

맛있게 먹습니다.

버스 시간이 다가옵니다.

버스 정류장으로 향합니다.

길가에 있는 정류소에 서 있습니다.

버스가 도착합니다.

멈추지는 않습니다.

안에서 운전기사가 손님이 있나없나 슬쩍 살피는 것 같습니다.

그냥 지나갑니다.

버스 매표소에 갑니다.

이런 상황이 무슨 상황이냐고 묻습니다.

매표소 직원이 버스운전사에게 전화를 합니다.

버스가 다시 올꺼라고 합니다.

잠시 뒤 길건너편에 버스가 옵니다.

역시 멈추지는 않습니다.

짐을 가지고 길을 건넙니다.

길을 건널때 즈음에 버스는 이미 사거리로 느릿느릿 가고 있습니다.

뛰어갑니다.

버스를 손으로 칩니다.

버스가 멈춥니다.

문이 열립니다.

 

 

 

아저씨 왜 손님을 안 태우죠?

 

없는 줄 알았어요.

 

 

 

감기기운이 있습니다.

피곤합니다.

싸울 기운도 없습니다.

그냥 버스에 탑니다.

 

 

 

 

 

 

 

 

다시는 전북고속 안타기로 합니다.

 

 

 

P.S 나중에 집에 와서 전북 고속버스 사례로 검색을 하니 엄청난 일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제 정도면 약과였다는게 다행인지.

 

 

 

 

 

 

 

집에 돌아옵니다.

피곤합니다.

샤워를 하고 한 숨자기로 합니다.

팔에는 여수엑스포의 빅오가 떠오를 만한 스탬프가 찍혀있습니다.

물로 지웁니다.

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