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삶을 즐기던 여행가 에바에게 아들 케빈이 생기면서 그녀의 삶은 180도 달라진다.
일과 양육을 동시에 해내야 하는 에바의 삶은 케빈의 이유 모를 반항으로 점점 힘들어져만 간다.
에바는 가족 중 유독 자신에게만 마음을 열지 않는 케빈과 가까워지기 위해 애쓰지만
그럴수록 케빈은 더욱 교묘한 방법으로 에바에게 고통을 준다.
세월이 흘러 청소년이 된 케빈은 에바가 평생 혼자 짊어져야 할 끔찍한 일을 저지르는데…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노미네이트, 런던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등 세계가 격찬해 마지않았다는
그 영화! 사이코패스의 아들로 인해 고전하는 엄마의 섬세한 감정을
밀도 있게 그려낸 틸다스톤의 연기를 보는 것도 쏠쏠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관심 주고 사랑 주는 인물이 있었으니…
아즈라 밀러 이자식!!! ㅜㅜ
아즈라 밀러의 섹시미 터지는 존좔 외모 때문에
똘끼충만 망나니 아들임에도 맘 편히 미워하지도 못하게 만든다 하니
역시!! 얼굴은 잘나고 봐야 한다는 만고불변의 법칙을
또 한번 느끼게 해주는 영화 되시겠다
<시스터> 8월 9일
“누나를 지켜 주면 엄마가 돌아올거야”
아름다운 알프스 자락에 위치한 리조트. 12살 시몽은 관광객들의 옷과 스키, 가방을 훔쳐 살아간다. 그의 누나 루이는 동생에게 용돈을 받아가며 남자친구와 놀기 바쁘다. 위태로운 하루 하루가 이어지는 시몽에게 어느 날 따뜻한 말을 건네는 영국여인이 나타나고 시몽은 그녀의 주위를 맴돌며 엄마를 그리워한다. 어느 날, 시몽의 도둑질이 발각되고, 시몽과 누나의 비밀마저 드러나는데…
이 영화 재밌다는데 보지 않을래?
이 영화 재밌다는데 보지 않을래?
올 여름 쏠쏠한 입소문이 기대되는 영화3편
좋은 영화를 소개하고픈 열망으로 매일 밤 지글지글 끓어오는 잉여백수!!!
오늘도 컴퓨터 앞에 앉아 자판을 휘날리며 놀라운 검색신공을 벌이는 바
올 여름 블록버스터의 홍수 속에서
깨알 같은 재미 주는 , 놓치지 말고 꼭 보아야 하는
입소문 쏠쏠한 재밌는 영화를 소개하고자 하니….
어이~ 거기 나랑 눈 마주친 당신!!!
스크랩은 선택 ! 극장가서 확인은 필수랍니다 ^^
<미드 나잇 인 파리> 7월 5일 개봉
`약혼녀 이네즈와 파리로 여행 온 소설가 길. 파리의 낭만을 만끽하고픈 길은
홀로 파리의 밤거리를 산책하게 된다.
열두 시 종이 울리는 순간 홀연히 나타난 클래식 푸조에 올라탄
길이 도착한 곳은 놀랍게도 1920년대 파리!
그 곳에서 그은 평소에 동경하던 헤밍웨이, 피카소, 달리 등
전설적 예술가들과 친구가 되어 매일 밤, 꿈 같은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헤밍웨이와 피카소의 연인 애드리아나(마리옹 꼬띠아르)를
만나게 된 길은 예술과 낭만을 사랑하는 매혹적인 그녀에게 빠져들게 되는데……
백프로 기분 업!! 시켜주는 충족감 만땅의 영화!
그림 같은 영상미 캬~ 따뜻하고 예쁜 색감 캬~ 재치 있는 대사와 스토리 캬~
무의식의 감탄사가 절로 흘러나오는
보는 내내 엄마미소 머금게 한다는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황홀한 파리시내의 전경이 스크린에 펼쳐질 때는
파리행 비행기표를 사고 싶어
나도 모르게 손이 드릉드릉하게 되는 신 경험을 느끼게 해주신다니…
유럽여행 뭐 별거 있어? 극장에서 파리여행 하자규~^^
<케빈에 대하여> 7월 26일 개봉
자유로운 삶을 즐기던 여행가 에바에게 아들 케빈이 생기면서 그녀의 삶은 180도 달라진다.
일과 양육을 동시에 해내야 하는 에바의 삶은 케빈의 이유 모를 반항으로 점점 힘들어져만 간다.
에바는 가족 중 유독 자신에게만 마음을 열지 않는 케빈과 가까워지기 위해 애쓰지만
그럴수록 케빈은 더욱 교묘한 방법으로 에바에게 고통을 준다.
세월이 흘러 청소년이 된 케빈은 에바가 평생 혼자 짊어져야 할 끔찍한 일을 저지르는데…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노미네이트, 런던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등 세계가 격찬해 마지않았다는
그 영화! 사이코패스의 아들로 인해 고전하는 엄마의 섬세한 감정을
밀도 있게 그려낸 틸다스톤의 연기를 보는 것도 쏠쏠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관심 주고 사랑 주는 인물이 있었으니…
아즈라 밀러 이자식!!! ㅜㅜ
아즈라 밀러의 섹시미 터지는 존좔 외모 때문에
똘끼충만 망나니 아들임에도 맘 편히 미워하지도 못하게 만든다 하니
역시!! 얼굴은 잘나고 봐야 한다는 만고불변의 법칙을
또 한번 느끼게 해주는 영화 되시겠다
<시스터> 8월 9일
“누나를 지켜 주면 엄마가 돌아올거야”
아름다운 알프스 자락에 위치한 리조트. 12살 시몽은 관광객들의 옷과 스키, 가방을 훔쳐 살아간다. 그의 누나 루이는 동생에게 용돈을 받아가며 남자친구와 놀기 바쁘다. 위태로운 하루 하루가 이어지는 시몽에게 어느 날 따뜻한 말을 건네는 영국여인이 나타나고 시몽은 그녀의 주위를 맴돌며 엄마를 그리워한다. 어느 날, 시몽의 도둑질이 발각되고, 시몽과 누나의 비밀마저 드러나는데…
시몽은 따뜻한 엄마 품을 찾을 수 있을까?
이제나 저제나 개봉하려나 발 동동 구르며 기다리던
그 영화 <시스터>!!
드디어 한국 상륙~ 두둥!!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 수상, 카부르 로맨틱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
작품성과 흥행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는 평가아래,
극장문을 나오는 순간 엄지 손가락 치켜들며 나오게 된다는
입소문이 자자했던 영화.
한번 빠지면 호환마마보다 무섭다는 프랑스 잇걸
레아 세이두의 후덜덜한 연기력과 스위스의 아름다운 풍광을 담아낸
빼어난 영상미로 보고 난 후 후유증 또한 후덜덜~하다하니!!!
이 영화 극장에서 봐줘야 행복한 거 아니겠어?
예매완료! 나 달려가고 있다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