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같이 볼겁니다. 남편이랑 저랑 조그만한 구멍가게합니다. 도매.소매 납품업 이 조그만 구멍가게에서 빛이 1억이 넘어갑니다.(대출이 쌓임) 어서빨리 자리잡고 일어서고싶은 맘이 굴뚝입니다. 그런데 남편은 접대라는 명목아래 거래처접대라고 하는데 자기가 좋아서 그렇게 더럽게 노는지 알수없습니다. 노래방 몇십만원은 우습고, 한 한달전에는 여자들이랑 모텔도 가더군요.. 자기는 거래처사장만 들여보내고 왔답니다. 그걸 그대로 믿는사람 많을까요???술집년들이랑 안뒹굴러도 기분더럽기는 마찬가지더라구요. 어제는 대박을 쳤더군요. 카드명세서에 145만원이 찍혀있는거에요. 제 두눈을 의심했습니다. 술값인지 뭔자 70정도에 봉사료(정확히 봉사료라고 찍힘)가 75? 정도 해서 합이 145가량 되더군요. 아침에 따져물으니 또 접대가 어쩌고저쩌고 씨부리고 있더군요. 하..... 이젠 눈물도 안나고 말하기도 싫습니다. 저 이남자랑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해못하는 내가 잘못된걸까요??답답합니다. 331
카드값 하루145만원
남편이랑 같이 볼겁니다.
남편이랑 저랑 조그만한 구멍가게합니다. 도매.소매 납품업
이 조그만 구멍가게에서 빛이 1억이 넘어갑니다.(대출이 쌓임)
어서빨리 자리잡고 일어서고싶은 맘이 굴뚝입니다.
그런데 남편은 접대라는 명목아래
거래처접대라고 하는데 자기가 좋아서 그렇게 더럽게 노는지 알수없습니다.
노래방 몇십만원은 우습고, 한 한달전에는 여자들이랑 모텔도 가더군요..
자기는 거래처사장만 들여보내고 왔답니다. 그걸 그대로 믿는사람 많을까요???술집년들이랑 안뒹굴러도 기분더럽기는 마찬가지더라구요.
어제는 대박을 쳤더군요.
카드명세서에 145만원이 찍혀있는거에요. 제 두눈을 의심했습니다.
술값인지 뭔자 70정도에 봉사료(정확히 봉사료라고 찍힘)가 75? 정도 해서 합이 145가량 되더군요.
아침에 따져물으니 또 접대가 어쩌고저쩌고 씨부리고 있더군요.
하..... 이젠 눈물도 안나고 말하기도 싫습니다.
저 이남자랑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해못하는 내가 잘못된걸까요??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