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뱀같은 여자한테한테 당했습니다. 2탄

어이없음2012.07.27
조회13,228

두번째 글을 쓰러 왔습니다.

 

 

지금까지 글들 한번 읽어보시고 나서 다시 이 글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고소?

하려니까 참 복잡하더군요.

통장입금내역?

몇백안됩니다. 한 200-300이면 될것 같군요.

신용카드?

사용한것 맞습니다. 그 여자가 쓴것도 맞구요.

본인 이익을 위해 쓴것도 맞구요.

근데 100-200정도밖엔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가 내가 그냥 양도하였다 쓰라고 하였다.

갚기로한 부분은 없었다 라고 하게 된다면

제가 뒤집어 쓰는 부분이 더 많다합니다.

무고죄? 될지도 모르는 부분이죠.

그여자가 갚기로 해놓고 쓴 부분이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껏 거짓말을 한걸로 봐선 절대 인정할 여잔 아니란겁니다.

그럼 제가 뒤집어 쓰겠죠?

변호사 선임해서 그 여자를 고소하란 말들을 하더군요.

알아보니 변호사 선임비용. 300-500들더군요.

과연 내가 그 변호사 선임까지해서 그 여자를 고소한는게 맞는가를 따져봤습니다.

제가 지금 몇천만원을 그여자때문에 썻는데

300-500을 써서 고작 400정도되는 돈을 받을 수가 있나 이겁니다.

받을 수 있어도 본전도 못찾게되는거지요.

 

 

저도 화가 안날것 같습니까?

화납니다. 빡칩니다. 머리끄댕이 쳐 잡고 썅년아 욕질 하고싶습니다.

모자라지요. 그정도론

다신 얼굴도 못 들고 다닐정도로 해버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소액입니다.

7천만원이면 큰액이지만 통장입금내역이나 신용카드 사용분에 대해선 소액이지요.

그렇기때문에 큰 처벌이 어렵게됩니다.

진짜 신상 다 까발리고 사진 다 쳐 올리고

다신 얼굴 못 들고 다니도록 하곤 싶지만 그건 불가능하니 참는거뿐입니다.

 

고소하겠다고 생각 한 후에 한번 만난적 있습니다.

6월 말쯤 7월초쯤

그여자가 저한테 받았던거 돈을 다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 오빠란 사람도 만났습니다.

고소할테면 하라고 상관없다고 했었습니다.

근데 막상 하려니까 욕을 하더군요.

참 ... 어이가 없습니다.

 

둘이 한참 얘기하더니 막말했던거라고 아무생각 없이 막 내뱉은 말이라고

자기가 신용카드 사용분에 대해서만 돈을 갚겠다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럼 니가 나한테 빌렸던 돈들은 다 뭐냐 그건 안 갚냐

500-600정도 빌린돈마저도 다 갚아라

니 뒷바라지한 돈 니한테 쓴돈 다 댓으니 빌린돈이라도 갚으래니까

그 돈은 못 갚겠고 신용카드사용분에 대해서만 갚겠다고 하더군요.

그 여자 오빠한테도 돈 다 받아야겠다 하니까

그럴 돈 없다고 그냥 고소하라시더군요.

그럼 전 돈이 넘쳐흐르고 흘러서 그년한테 7천만원이나 쓴겁니까?

돈 갚을 능력안되고 여유가 안된다면

처음부터 돈을 쳐 쓰질 말고, 사채를 쳐 빌려쓰질 말았어야죠.

 

돈을 갚겠다던 그 오빠분은 어디가셧고

그리고 밤일까지해서든 어떻게해서든 나한테 받았던 돈들

내가 댁한테 썻던 돈을 다 갚겠다고 하던 그 여자는 뭔가요?

 

니 인생 니 오빠인생 니 엄마인생

뭐 망친것 같아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그럼 그렇게 힘들게 만든건 너라고 생각안해봤나요?

5년전에 댁이 돈만 잘 갚고 잘 지냈음 이런일이 있나요?

내가 얘기했던것 같은데요?

비록 친엄마는 아니지만 어머니께서 법률쪽에서 일하시는 분이라고?

내가 분명히 얘길 했습니다.

지금 비록 이 얘길 하게되면 내가 조카 쳐 맞고 뒤질것 같아서 말을 못할뿐이지

 

내가 얼마나 병신같았음

둘이 마주보며 얘길 했을때 남자친구에 대해 숨기고 또 거짓말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되군요.

뭐 그냥 만나는 사람이다?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사람이다.

너 처럼 미친듯이 사랑하고 그런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 사람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인맥 넓히고 그런것 때문에 그냥 만나는 사람이다.

내가 병신인줄 압니까?

걍 만나는데 그 남자 아는 분한테 아주버님?얘길 쳐 하시고

그 남자 카스에 " 오빠 다들 결혼하래 "

둘이 가서 셋이되서 온나 라는 말에 " 악 부끄럽다, 숨어야겠네 " 이런말을 하나요?????

 

좀 .... 흥분해서 막 쓰긴 했지만

할말은 좀 끝까지 하고 싶네요.

 

어이 .

고씨 ^^ 쓰레기 말종짓 그만하세요.

진짜 병원이름도 까발리고 하고 싶은데 억지로 참는거다.

26살 쳐 먹고서 나이 나보다 많고 나보다 오래 살았다고 뭐 어쩌고 저쩌고 했던 말.

내 귀엔 너의 가식으로 밖에 안 느껴지고 충고할만큼 니가 철 들었다고 생각안한다.

정신 차리려면 넌 멀었어

그냥 쓰레기처럼 사세요. 남자가 신용카드 머슴인줄 아냐?

너같은 여자때문에 좋은 여자들이 욕을 쳐 먹고 사는거란다.

뭐 개념있는 여자다. 어필하려 애쓰느라 고생많았다.

근데 넌 99.9%가 구라에요.

너네 어머니, 너네 오빠 인생망친것 같다고?

내 인생을 써글년아. 우리누나들 너 때문에 정신과 다니고 난리다.

나도 정신과 다니고 앉았다.

아아.... 너네 오빠도 돈 앞에선 똑같더라.

나 병원에 쳐 입원해있을때 너네 오빠 우리누나한테 돈 쳐 받아갔대.

근데 그거 입금 다시 해주겠다고 했는데 입금은 개뿔

너만 쓰레기인줄 알았거든?

뭐 ... 피하고 숨고 숨기고 다 그런건 다들 똑같더라.

조카 인생 불쌍한년아

남자 당분간 안만난다고 한건 니년이야. 지키지 못할 말들

들키지 않을 수 없는 거짓말들. 짓거리지마.

넌 도대체 어떻게 된 미친년이길래 그렇게 사는지 알수가 없네.

 

좀 많이 흥분하고 열이 채서 좀 ... 욕도 있고 하지만

너그러이 봐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워낙 당한게 많아서요. ^^

 

아아.. 마지막으로 남인생 우습게 아는 그 여자분.

댁 인생이 더 우습습니다.

 

욕밖에 안나오네. 잠시나마 니 인생을 불쌍히 여겼던 내가 부끄럽네요.

자비따위 베풀건 없지만

니년한테 쓸 돈도 없네요.

너같은 인간한테 최선을 다해 사랑했던 내가 부끄럽고 후회스럽네요.

나도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많은 남자란거

그리고 댁은 사랑받을 자격없다는걸 알게되어 감사하군요.

 

 

 

인생그렇게 살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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