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시는 분들께 질문 드립니다. 저희 강아지 이름은 땡이구요 6년을 키우던 저희 강아지가 땡이가 수술을 받고선 이유도 모르고 죽었습니다. 저희 땡이는 평소에도 침을 흘린다던지 발작을 일으킨다던지 그런 이상 행동 한번 보인적 없는 아주 건강한 아이였습니다. 수술하기 전까지도 행동은 여느때와 같았구요. 그랬으니 검사를 하고서 수술을 시켰겠지만요.... 그런 땡이가 이번에 겨드랑이 혹 제거 수술과 중성화 수술을 받게 되면서 원인도 모른채 죽었습니다 병원측에선 마취시 발작이 1차 사망원인이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수술이 끝나고서도 땡이는 몇분 간격으로 발작이 계속 되고 ... 마취가 깨지 않는 상태가 계속 되었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하지만 하루후 상태가 호전 되고 있다고 병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발작 횟수도 점점 줄고 있다고 했구요. 그런 땡이가 일주일 만에 갑자기 죽었습니다 병원 측에선 신장이나 간? 그쪽에선 검사 결과상 이상이 없었으니 신경계 쪽에서 이상을 일으켜 죽은것 같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질문 하나 드립니다. 멀쩡하던 애가 갑자기 마취로 인해 신경계쪽에서 이상을 일으킬수도 있나요? 이쪽에서 하는말이.. 자기들도 이런경우 처음 본다.. 3000마리중 1마리 꼴이다.. 우린 마취약이나 치료약 모두 최고만 쓴다. 그런데 애(강아지가)가 특이체질이라 뇌압이 상승해서 죽었다. 이러는데 ... 뭐 이런 특이 체질도 있는지 해서요. 이것들도 이상해서 따지니 다 수술후에 말해준거구요. 수술전엔 아무 이상 없다 했었습니다. 죽은후에도 어떤 특이 체질인지 뭐 그런 설명도 뭣도 없고... 3000마리중 한마리 ... 그냥 특이체질.. 부원장 분이 3000마리를 수술해봤는데 그 중 땡이 같은 케이스가 처음 이랍니다.. 그래서 3000마리중 1마리라 했답니다...나...참... 그게 공식적인 통계도 아니고 당신이 운이 좋아 3000마리중 1마리 일지 100마리중 1마리일지 어떻게 아시냐고 물었더니 그런 특이 체질이 논문에 나와있답니다. 그 논문좀 보자니 그거 보면 아냡니다. 그게 중요한게 아니랍니다. 결론은 땡이가 멀쩡하다 마취하면 죽는 특이 체질 이랍니다. 사람으로 말하자면 희귀병.... 마취하면 뇌압 상승해서 죽는병 ... 더 어이없는건 ... 수술전 죽을수 있는 수술이다 ...란 설명도 없었고 엠알아이 설명도 자세히 안해 주셨는데 비싸서 하는 사람이 없으니 안해도 된다 라고 해놓고 우리 병원 뿐 아니라 다른 병원에 갔어도 마찬가지 였을꺼다. 뭐 이런말만 하네요. 일단 위에 말들은 녹취로 저장되어 있구요. 강아지는 화장해서 묻어줬구 잘못은 일부 인정했습니다. 수술전 특이체질이 있는 동물이 있고 죽을수도 있는 수술이다. 이런설명 없었고 그런 상태에서 모르고 수술한 점에대해서 인정을 하더라구요. 그러고도 뻔뻔합니다. 자세한 얘기는 녹취내용 속기사 통해 기록한 다음 더 정보를 모아 얘기 진행하려 합니다. 괴씸해서 견딜수가 없네요.. 부디 도움 주세요. 아 ....참고로 진료차트를 달라고 하니까 문 딱 잠궈 놓고 못보게 하네요... 그 이유가 집중이 안되서 랍니다. 지금까지 써놓은거라도 달라니까 손으로는 직접 안쓰고 컴퓨터에 저장만 해놓는데 어제 오늘꺼 써 드려야 되니 기다리라면서 원장실 문 30분째 안열어 주더라구요 이것도 녹음 다 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음성 변조를 하든 뭘하든 확!!!!! 올려 버릴까 생각 중입니다. 수술자국보니 몸이 아주 반 토막 나있더군요... 우리 막내딸... 그렇게 만들고도 뻔뻔한 원장 진짜 크게 후회 했으면 좋겠습니다. 5
멀쩡하던 애가 수술후 죽었어요...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께 질문 드립니다.
저희 강아지 이름은 땡이구요
6년을 키우던 저희 강아지가 땡이가 수술을 받고선 이유도 모르고 죽었습니다.
저희 땡이는 평소에도 침을 흘린다던지 발작을 일으킨다던지
그런 이상 행동 한번 보인적 없는 아주 건강한 아이였습니다.
수술하기 전까지도 행동은 여느때와 같았구요.
그랬으니 검사를 하고서 수술을 시켰겠지만요....
그런 땡이가 이번에 겨드랑이 혹 제거 수술과 중성화 수술을 받게 되면서 원인도 모른채 죽었습니다
병원측에선 마취시 발작이 1차 사망원인이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수술이 끝나고서도 땡이는 몇분 간격으로 발작이 계속 되고 ...
마취가 깨지 않는 상태가 계속 되었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하지만 하루후 상태가 호전 되고 있다고 병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발작 횟수도 점점 줄고 있다고 했구요.
그런 땡이가 일주일 만에 갑자기 죽었습니다
병원 측에선 신장이나 간? 그쪽에선 검사 결과상 이상이 없었으니
신경계 쪽에서 이상을 일으켜 죽은것 같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질문 하나 드립니다.
멀쩡하던 애가 갑자기 마취로 인해 신경계쪽에서 이상을 일으킬수도 있나요?
이쪽에서 하는말이..
자기들도 이런경우 처음 본다.. 3000마리중 1마리 꼴이다..
우린 마취약이나 치료약 모두 최고만 쓴다.
그런데 애(강아지가)가 특이체질이라 뇌압이 상승해서 죽었다.
이러는데 ... 뭐 이런 특이 체질도 있는지 해서요.
이것들도 이상해서 따지니 다 수술후에 말해준거구요.
수술전엔 아무 이상 없다 했었습니다.
죽은후에도 어떤 특이 체질인지 뭐 그런 설명도 뭣도 없고...
3000마리중 한마리 ... 그냥 특이체질..
부원장 분이 3000마리를 수술해봤는데 그 중 땡이 같은 케이스가 처음 이랍니다..
그래서 3000마리중 1마리라 했답니다...나...참...
그게 공식적인 통계도 아니고 당신이 운이 좋아 3000마리중 1마리 일지
100마리중 1마리일지 어떻게 아시냐고 물었더니
그런 특이 체질이 논문에 나와있답니다.
그 논문좀 보자니 그거 보면 아냡니다. 그게 중요한게 아니랍니다.
결론은 땡이가 멀쩡하다 마취하면 죽는 특이 체질 이랍니다.
사람으로 말하자면 희귀병.... 마취하면 뇌압 상승해서 죽는병 ...
더 어이없는건 ...
수술전 죽을수 있는 수술이다 ...란 설명도 없었고
엠알아이 설명도 자세히 안해 주셨는데
비싸서 하는 사람이 없으니 안해도 된다 라고 해놓고
우리 병원 뿐 아니라 다른 병원에 갔어도 마찬가지 였을꺼다.
뭐 이런말만 하네요.
일단 위에 말들은 녹취로 저장되어 있구요.
강아지는 화장해서 묻어줬구
잘못은 일부 인정했습니다.
수술전 특이체질이 있는 동물이 있고 죽을수도 있는 수술이다. 이런설명 없었고 그런 상태에서
모르고 수술한 점에대해서 인정을 하더라구요.
그러고도 뻔뻔합니다.
자세한 얘기는 녹취내용 속기사 통해 기록한 다음 더 정보를 모아 얘기 진행하려 합니다.
괴씸해서 견딜수가 없네요..
부디 도움 주세요.
아 ....참고로 진료차트를 달라고 하니까 문 딱 잠궈 놓고 못보게 하네요...
그 이유가 집중이 안되서 랍니다.
지금까지 써놓은거라도 달라니까
손으로는 직접 안쓰고 컴퓨터에 저장만 해놓는데
어제 오늘꺼 써 드려야 되니 기다리라면서 원장실 문 30분째 안열어 주더라구요
이것도 녹음 다 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음성 변조를 하든 뭘하든 확!!!!! 올려 버릴까 생각 중입니다.
수술자국보니 몸이 아주 반 토막 나있더군요...
우리 막내딸... 그렇게 만들고도 뻔뻔한 원장 진짜 크게 후회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