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까지 보여준 매달림의 결말은 뭘까요. 20대 처자입니다. 헤어짐의 통보가 몇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 또 다시 매달렸습니다 . 매번 매달릴때마다 마지막이다 더이상 바닥은 없다 . 내가 이러는거 질려할까봐 더이상은 진짜 매달려선 안되는거 아는데 또다시 매달렸습니다. 병신같이 나한테 모질게,욕하는,소리지는, 남처럼 대하는 남자친구를 또 합리화 합니다. '일부러 정때려고 일꺼야... 어떻게 나한테 이래..' 한참을 앞에서 울고 결국은 이별인데 난 또 모진 남친을 생각했습니다 . 하.... 후회없을 정도로 매달려봤다고 생각하는데 왜 왜 왜 무슨 집착증도 아닌데 ... 모질게굴고 손모가지를 잡고 나를 내치는 그한테 난 왜 미움이 잠시뿐일까요 진짜 미친거같다. 내바닥을 다보여줬다. 민망하고 지금당장 소멸되고 싶을정도로 약속한다 다시는 연락하는 일 없다 . 너말대로 재수없으니 꺼져줄께. 님들의 결말은 어때요? 지금은 후회없이 다 잊었나요 ? 41
' 매달리고 매달리고 바닥을보여줬다. '
바닥까지 보여준 매달림의 결말은 뭘까요.
20대 처자입니다.
헤어짐의 통보가 몇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
또 다시 매달렸습니다 . 매번 매달릴때마다 마지막이다 더이상 바닥은 없다 .
내가 이러는거 질려할까봐 더이상은 진짜 매달려선 안되는거 아는데 또다시 매달렸습니다.
병신같이 나한테 모질게,욕하는,소리지는, 남처럼 대하는 남자친구를 또 합리화 합니다.
'일부러 정때려고 일꺼야... 어떻게 나한테 이래..'
한참을 앞에서 울고 결국은 이별인데 난 또 모진 남친을 생각했습니다 .
하.... 후회없을 정도로 매달려봤다고 생각하는데 왜 왜 왜
무슨 집착증도 아닌데 ... 모질게굴고 손모가지를 잡고 나를 내치는 그한테 난 왜 미움이 잠시뿐일까요
진짜 미친거같다. 내바닥을 다보여줬다. 민망하고 지금당장 소멸되고 싶을정도로
약속한다 다시는 연락하는 일 없다 .
너말대로 재수없으니 꺼져줄께.
님들의 결말은 어때요? 지금은 후회없이 다 잊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