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댓글이 하나밖에 없었지만....... ㅋㅋㅋㅋㅋㅋ 피돌이가 계속 쓰라고 재촉하길래 한번 써봐요 ㅋㅋㅋ 이거 보시는 분들 모두들 행복하길 바라면서 >ㅁ< ================================================================================== 여튼 아이템 창을 다 정리해준 피돌이가 왠지 멋있게 보였음 은 개뿔 내가 여태까지 다 모아놓았던 소중한 아이템들을 뺏는 것 같아서 기분 나빴음 ㅡㅡ 이렇게 첫날 나의 피돌이에 대한 기억은 안 좋은 기억밖에 없음 두번째날 피씨방에 또 갔음. 거의 매일 출근하기로 마음 먹었으니까 이날도 피돌이가 알바를 하고 있었음. 피돌이 알바하면서 컴퓨터 하고 있음 항상ㅋㅋㅋㅋㅋㅋ 어제 사건도 있고 해서 기분 나빠서 피돌이랑 제일 많이 떨어진 곳에서 겜하고 있었음. 그 때 피돌이가 나한테 캔커피 갖다 주면서 마시라고 함. 뭐지? 이 놈은?????? 솔찍히 감이 왔음 "나한테 빠졌구나 너" 피돌이 또 내 옆자리에 앉더니 이것 저것 팁도 줌 ㅋㅋㅋㅋㅋ 자식..ㅋㅋㅋ 나한테 확실히 빠진게 틀림없어 나 갑자기 츄리하게 묶은 내 머리와 슬리퍼가 부끄러워지기 시작함. 언니들, 알고 있지않음? 보통 누가 나 좋아하는 것 같으면 그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더라도 괜히 잘 보이고 싶은 심리를ㅋㅋㅋㅋㅋ 같이 던젼도 뛰어주고 (피돌이는 만렙, 난 렙 6 밖에 안되었뜸), 돈도 주고 아이템도 줌. 이만하면 정말 확실하게 감이왔음.ㅋㅋㅋㅋ 그리고 든 생각 "내일부터는 꾸미고 와야겠다!" 그리고 금요일,토요일,일요일은 피돌이가 알바를 안나온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음 그런데 이 피돌이 자식, 내게 전화번호를 안묻는 것임. 이게, 뭐지??? 내 착각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이쁘게 꾸미고 갔는데도 별 반응 없음. 걍 열심히 가르쳐주기만 함.ㅡㅡ 몇일 뒤 나랑 베프인 남자애가 있음 같은 동네에서 초,중,고 같이 나온 애임. 방학이라 걔도 집에 있었음. 연락이 와서 요즘 뭐하냐길래 피방 다닌다고 함. 걔가 엄청 비웃더니 같이 가자고 함. 피파뜨자고 하는거임.ㅡㅡ 피파는 개뿔 당장 블소하자고 함 그래서 같이 피돌이가 있는 피방으로 갔는데.......ㅋㅋㅋㅋㅋㅋ ======================================================================== 오늘은 여기까지 올릴게요 ㅋㅋㅋㅋ 피돌이가 이거 보고 오늘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네요 ㅋㅋㅋ 모두들 좋은하루도ㅣ세용! 6
PC방 알바생과 알콩달콩 사랑이야기 2
비록 댓글이 하나밖에 없었지만....... ㅋㅋㅋㅋㅋㅋ 피돌이가 계속 쓰라고 재촉하길래 한번 써봐요
ㅋㅋㅋ 이거 보시는 분들 모두들 행복하길 바라면서 >ㅁ<
==================================================================================
여튼 아이템 창을 다 정리해준 피돌이가 왠지 멋있게 보였음 은 개뿔
내가 여태까지 다 모아놓았던 소중한 아이템들을 뺏는 것 같아서 기분 나빴음 ㅡㅡ
이렇게 첫날 나의 피돌이에 대한 기억은 안 좋은 기억밖에 없음
두번째날 피씨방에 또 갔음. 거의 매일 출근하기로 마음 먹었으니까
이날도 피돌이가 알바를 하고 있었음.
피돌이 알바하면서 컴퓨터 하고 있음 항상ㅋㅋㅋㅋㅋㅋ
어제 사건도 있고 해서 기분 나빠서 피돌이랑 제일 많이 떨어진 곳에서 겜하고 있었음.
그 때 피돌이가 나한테 캔커피 갖다 주면서 마시라고 함.
뭐지? 이 놈은??????
피돌이 또 내 옆자리에 앉더니 이것 저것 팁도 줌 ㅋㅋㅋㅋㅋ
자식..ㅋㅋㅋ 나한테 확실히 빠진게 틀림없어
나 갑자기 츄리하게 묶은 내 머리와 슬리퍼가 부끄러워지기 시작함.
언니들, 알고 있지않음? 보통 누가 나 좋아하는 것 같으면 그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더라도 괜히 잘 보이고 싶은 심리를ㅋㅋㅋㅋㅋ
같이 던젼도 뛰어주고 (피돌이는 만렙, 난 렙 6 밖에 안되었뜸), 돈도 주고 아이템도 줌.
이만하면 정말 확실하게 감이왔음.ㅋㅋㅋㅋ
그리고 든 생각
"내일부터는 꾸미고 와야겠다!"
그리고 금요일,토요일,일요일은 피돌이가 알바를 안나온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음
그런데 이 피돌이 자식, 내게 전화번호를 안묻는 것임.
이게, 뭐지???
내 착각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이쁘게 꾸미고 갔는데도 별 반응 없음.
걍 열심히 가르쳐주기만 함.ㅡㅡ
몇일 뒤 나랑 베프인 남자애가 있음
같은 동네에서 초,중,고 같이 나온 애임. 방학이라 걔도 집에 있었음.
연락이 와서 요즘 뭐하냐길래 피방 다닌다고 함.
걔가 엄청 비웃더니 같이 가자고 함.
피파뜨자고 하는거임.ㅡㅡ
피파는 개뿔 당장 블소하자고 함
그래서 같이 피돌이가 있는 피방으로 갔는데.......ㅋㅋㅋㅋㅋㅋ
========================================================================
오늘은 여기까지 올릴게요 ㅋㅋㅋㅋ
피돌이가 이거 보고 오늘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네요 ㅋㅋㅋ
모두들 좋은하루도ㅣ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