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순이언니입니다 ! 역시나 사진 올리는게 영 버벅거리네요 ㅠ_ㅠ 그나저나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네요. 오랜만이예요 여러분 ! 시나시나 혹시나 설순이 기다리신 분 계셨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릴게요. 요즘 너무 정신없이 바빴던터라 글 쓸 겨를이 없더라구요. 아참 ! 3탄,4탄 베플되셨던 오타쿠도령님께서 보내주신 설순이 커플티가 도착했어요 ㅠ_ㅠ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 그럼 여섯번째 이야기는 커플티 인증샷으로 시작하겠습니다 ! +동영상+한가롭게 노니고 있는 설이입니다.한가로우신분들만 보세요. ㅋ_ㅋ 너무 예뻐서 올렸는데 올리고보니 제 눈에만 이쁜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으힛 위에 보이는게 커플옷 입니다.옷만 보내주신게 아니라 간식도 한 가득 보내주셨더라구요.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순이 표정이 행복 그 자체 입니다. 설이는 자기 옷 보다 순이 옷에 관심이 더 많습니다. 옷을 입혔더니 제법 점잖아졌습니다. 순이는 마냥 신났습니다. 제가 손에 간식을 들고있었거든요. 반면 경계심이 가득한 설이입니다. 뭘 해도 좋답니다. 하지만 금새 풀이 죽었습니다.제가 간식을 내려 놓았거든요. 설이는 뭐 그러디 말디, 관심없습니다. 순이는 , 간식 줄거아니면 카메라 치우라고 합니다. 설이는 얘가 왜이러나 합니다. 간식을 안 줬더니 설이를 먹으려고합니다. (물론 농담입니다 ㅋ_ㅋ) 어쩔 수 없이 놓았던 간식을 다시 들었습니다. 행복해집니다. 세상이 온통 핑크빛입니다. 그렇게 간식을먹고 여유있는 모습입니다. 옷이 도착하자마자 콧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입혔습니다. 제가 너무 신났던 터라 사진은 엉망이네요. 후잉 순이 팔 근육이 아주 ... 솔직히 말씀드려서 설이는 다소곳한 공주같았습니다만 순이는 식당 아주머니 같았습니다 ㅋ_ㅜ 옷을 잘 안입고 지내던 애기들이라 불편해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설이 발놀림을 보니 제 생각이 틀렸던 것 같습니다. 순이는 부끄러움이 없는 쩍벌견입니다. 그래도 사진찍으니 조금 부끄러운가 봅니다. (아이부끄러) 순이는 사자같은 털 때문에 머리 스타일이 꼭 90년대 락커 같습니다. 여섯번째 이야기는 요즘 설순이의 모습입니다. 설이는 이전과 변한게 없지만 순이는 요즘 급변하는 시기라 어제 다르고 오늘다릅니다. 듬직한 순이의 모습에 놀라지 마세요. ㅋ_ㅋ 설이는 요즘 볕이 좋아 , 창가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러다 너무 덥다싶으면 신발장 앞 러그에서 슬리퍼를 베고 잠이 듭니다. 그러다 또 덥다싶으면 창가로 갑니다. 우악스런 순이가 설이를 너무 괴롭힙니다. 혼내려고 했더니 모른척합니다. 그사이 설이는 도망칩니다. 모른 척 하는 모습이 뭔가 그럴싸 해보입니다. 뒹굴뒹굴, 신선놀음하고있는 중입니다. 간혹 설이를 보면 구미호가 생각납니다. 그럴 때면 괜히 조심스러워집니다. 두 녀석 다 장난치다가 카메라를 들이댔더니 모른척 합니다. "응? 우리 아무것도 안했는데 " 라고 합니다. "우리 이렇게 친한데 왜 ~ 응 ?" 라고 합니다. 능글맞은 녀석들입니다. 눈치가 둘이합쳐 129단입니다. 장난칩니다. 제가 큰 소리로 "순이야!" 부릅니다. 순이 놀랍니다. 순이는 또 모른척, 설이는 자는 척 합니다. 한눈을 판 사이 또 장난을 칩니다. 제가 쳐다보니 순이는 눈치껏 모른척합니다. 설이는 심각성을 모릅니다. 또, 또 장난이 끝 없는 녀석들입니다. (순이가 저렇게 물거나 해도 전혀 세개 물지 않습니다. 걱정안하셔도 되요 ^^) "아우 , 눈에 뭐가 들어갔네" 빠졌나봅니다. 팔자 좋은 설이입니다. 문득, 다음생에 태어나면 설이로 태어나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설이는 별로 안내키나 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더워도 더워도 이렇게 더울 수 있는지 궁금할정도로 덥네요 ㅠ_ㅠ 모두들 최대한 적게 움직이시고 좋은 음식 많이 드시고 !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내셨으면 합니다 :) 그럼 안녕 !(히계세요) 79
[[[++6탄 ! 사진+동영상 ++]]] 우악한 멍멍이와 우아한 냥이의 동거이야기!
안녕하세요. 설순이언니입니다 !
역시나 사진 올리는게 영 버벅거리네요 ㅠ_ㅠ
그나저나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네요. 오랜만이예요 여러분 !
시나시나 혹시나 설순이 기다리신 분 계셨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릴게요.
요즘 너무 정신없이 바빴던터라 글 쓸 겨를이 없더라구요.
아참 !
3탄,4탄 베플되셨던 오타쿠도령님께서 보내주신
설순이 커플티가 도착했어요 ㅠ_ㅠ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
그럼 여섯번째 이야기는 커플티 인증샷으로 시작하겠습니다 !
+동영상+
한가롭게 노니고 있는 설이입니다.
한가로우신분들만 보세요. ㅋ_ㅋ
너무 예뻐서 올렸는데 올리고보니 제 눈에만 이쁜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으힛
위에 보이는게 커플옷 입니다.
옷만 보내주신게 아니라 간식도 한 가득 보내주셨더라구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순이 표정이 행복 그 자체 입니다.
설이는 자기 옷 보다 순이 옷에 관심이 더 많습니다.
옷을 입혔더니 제법 점잖아졌습니다.
순이는 마냥 신났습니다. 제가 손에 간식을 들고있었거든요.
반면 경계심이 가득한 설이입니다.
뭘 해도 좋답니다.
하지만 금새 풀이 죽었습니다.
제가 간식을 내려 놓았거든요.
설이는 뭐 그러디 말디, 관심없습니다.
순이는 , 간식 줄거아니면 카메라 치우라고 합니다.
설이는 얘가 왜이러나 합니다.
간식을 안 줬더니 설이를 먹으려고합니다. (물론 농담입니다 ㅋ_ㅋ)
어쩔 수 없이 놓았던 간식을 다시 들었습니다.
행복해집니다.
세상이 온통 핑크빛입니다.
그렇게 간식을먹고 여유있는 모습입니다.
옷이 도착하자마자 콧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입혔습니다.
제가 너무 신났던 터라 사진은 엉망이네요. 후잉
순이 팔 근육이 아주 ...
솔직히 말씀드려서 설이는 다소곳한 공주같았습니다만
순이는 식당 아주머니 같았습니다 ㅋ_ㅜ
옷을 잘 안입고 지내던 애기들이라 불편해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설이 발놀림을 보니 제 생각이 틀렸던 것 같습니다.
순이는 부끄러움이 없는 쩍벌견입니다.
그래도 사진찍으니 조금 부끄러운가 봅니다. (아이부끄러)
순이는 사자같은 털 때문에 머리 스타일이 꼭 90년대 락커 같습니다.
여섯번째 이야기는 요즘 설순이의 모습입니다.
설이는 이전과 변한게 없지만 순이는 요즘 급변하는 시기라 어제 다르고 오늘다릅니다.
듬직한 순이의 모습에 놀라지 마세요. ㅋ_ㅋ
설이는 요즘 볕이 좋아 , 창가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러다 너무 덥다싶으면 신발장 앞 러그에서 슬리퍼를 베고 잠이 듭니다.
그러다 또 덥다싶으면 창가로 갑니다.
우악스런 순이가 설이를 너무 괴롭힙니다.
혼내려고 했더니 모른척합니다.
그사이 설이는 도망칩니다.
모른 척 하는 모습이 뭔가 그럴싸 해보입니다.
뒹굴뒹굴, 신선놀음하고있는 중입니다.
간혹 설이를 보면 구미호가 생각납니다. 그럴 때면 괜히 조심스러워집니다.
두 녀석 다 장난치다가 카메라를 들이댔더니 모른척 합니다.
"응? 우리 아무것도 안했는데 " 라고 합니다.
"우리 이렇게 친한데 왜 ~ 응 ?" 라고 합니다.
능글맞은 녀석들입니다.
눈치가 둘이합쳐 129단입니다.
장난칩니다.
제가 큰 소리로 "순이야!" 부릅니다.
순이 놀랍니다.
순이는 또 모른척, 설이는 자는 척 합니다.
한눈을 판 사이 또 장난을 칩니다.
제가 쳐다보니 순이는 눈치껏 모른척합니다.
설이는 심각성을 모릅니다.
또, 또
장난이 끝 없는 녀석들입니다.
(순이가 저렇게 물거나 해도 전혀 세개 물지 않습니다. 걱정안하셔도 되요 ^^)
"아우 , 눈에 뭐가 들어갔네"
빠졌나봅니다.
팔자 좋은 설이입니다.
문득, 다음생에 태어나면 설이로 태어나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설이는 별로 안내키나 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더워도 더워도 이렇게 더울 수 있는지 궁금할정도로 덥네요 ㅠ_ㅠ
모두들 최대한 적게 움직이시고 좋은 음식 많이 드시고 !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내셨으면 합니다 :)
그럼 안녕 !(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