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똥그래지면서 괜찮냐고 그러기에.. 전괜찮은데 이 칼좀 뺐어달라 그랫더니 내놓라고 그러고뺏어주더군요.. 그리고 전 남자친구에게 전화를해서 내가 몰래 오려는데 오는길에 칼에찔렸다 오빠집앞이니 좀빨리와달라..이랫더니 먼소리냐고 막 허둥지둥대더라구요 전 너무 화가난 나머지 무서우니깐 일단 빨리나와보라고 그러고끊었습니다.. 그순간 다리를 보았더니 칼로 찢겨 벌어져서 피때문에 신발이다젖어있엇고 가슴은 움푹 패여있었습니다..
그리고선 아저씨를보니 남학생아버지 한테 전화를 거시더라구요
그런데 남학생 아버지가 그러셧나봐요
무슨 그런일로 전화를하냐고.. 그러니깐 아저씨가 지금상황판단안되냐고 사람죽일려고 그랬는데 무슨 그런일이냐고..째든그러다 아저씨 번호를 얻고 아저씨가 칼을가져가셧어요..
그리고 바로 남자친구가와서..파출소로갓죠..
마지막으로..가서 전 진술을 받고 나와서 남자친구한테 들었는데..완전 소름끼치고 세상이무서워진게..
그남학생한테 경찰이 아는사이냐 라고 묻자 아니다 라고햇대요
그럼왜찔렀느냐..이랫더니...............................
여자캐릭터를 죽여보고싶었드랍니다....
더 웃긴건..가해자 부모님이였습니다..
어머니께서오시더니 절째려보며 왜그랫냐는겁니다
전..머지..이러고봣더니 경찰아저씨가일일히 설명을해도 못알아들으셧던거에요
제가 칼로찌른줄압니다.. 나중에야 파악되든지 이말저말하는데 자기아들이 그런애가아니다 순수한애다 사고한번안친애다 착한애다 결국마지막은 봐달라그러더군요 그순간 전 다리가 이미 찢어져서 벌어지며 피가다굳어있는상태인데..말이죠.. 그리고 전 그아줌마를 무시하고 나와서 병원에가서 7바늘을 꽤맸어요..
(실화) 아침 7시 50분
안녕하세요
올해 2짜를 찍은 20살여대생입니다
지금 사는곳은 전주구요
본격적으로 제가 격은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지금으로부터..약..한달전쯤..?
마지막 시험보는 날이였어요 금요일이였죠
저는 시험이끝나고 휴대폰바꿀생각에 잠도설치며 새벽 4시경에 잠들엇어요
그리고 아버지가 새벽6시에 절깨우셧어요 ㅠㅠ..
휴대폰을 바꾸려면 아버지 민증하고 등본이 필요했었거든요
째든 그렇게해서 새벽6시에 쾡하게일어나서.. 등본과 민증을 다받고 가만히앉아있었는데
시험은 10ㅅㅣ고..뭐하지..다시자면 못일어날거같은데 라는생각을 하는도중
몇일전 남자친구가 저희집앞에 말도없이 깜짝방문을 한것이생각나
나도 그래야겠다는 생각에 무작정 씻고 옷만입고 바로나갔어요
하지만 저희집이랑 남자친구집은 전주 완전 끝과끝이에요..
저는 소양쪽에살며 남자친구는 모악산가는길에살거든요..
째든 저는 버스를 타고 환승을하며 남자친구집근처 버스정류장에서내렸어요
서로 시골?!쪽에살다보니 정류장에 내려서도 한 20~30분 걸어가야했어요
그렇게 내려서 한 10~15정도걸어갓나.. 남자친구 집이 서서히 보이기시작하더군요
기분좋게 발걸음을 움직이며가는데
옆으로 어떤 남학생이 자전거를타고 가면서 저를 빤히 쳐다보드라구요
속으로 저는 뭐지..? 이러다가 학교가는가보군아 하고넘겻어요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쓩~하고 그남학생이 지나가길래 뭐놓고갓나보다..이러고말았어요
워낙 급하게가길래....째든 저는 그냥묵묵히 갓죠 가다보면 옆에 집한채가잇더라구요
저기가집인가보다하고 자전거 잇나하고 봣더니.. 없는거에요
쫌 쌔~햇죠.. 그치만 그냥 제갈길갓어요 진짜 딱 5분만 더 걸어가면됬었거든요
그리고 그집을지나쳐서 한 2분정도지났을까요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져서 봣더니.. 그남학생이 목장갑을 끼고 과일칼을 들고잇는거에요..
저는 그남학생이..아직학생인지라..그냥 뭐하려는거겟지..생각하고 그냥제갈길걸어갓죠..
근데.. 얼마안되서 발걸음소리가 너무가깝게 들리고 급하게들리기에 보려는순간!..
그남학생이 왼쪽팔로 제양팔을못쓰게 두르며 그 과도로 제 오른쪽가슴을 찔렀습니다..
그순간 거기가 약간의 경사가있어서 뒤로 넘어졋는데도 계속 찌른곳을 누르더군요..
전 그순간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칼날쪽을잡고 한쪽손으론 그남학생을 밀었어요..
워낙 얍실하게생긴데다가 툭하면 쓰러질것같은 몸매라 밀으면 밀릴줄알았는데..
전혀아니더군요.. 그렇게 얼마되지않아 그남학생이 벌떡일어나더니 표정이 싹~ 변하면서
"죄송합니다..제가 게임을너무 많이해서..죄송합니다.."계속이러는거에요..
저는 소름이돋고 너무 무서운나머지 벌벌떨면서도 칼날을 놓지않고 계속잡고있으면서
무슨말이냐고..그랫더니 똑같은말만 반복하면서 보내주면안되녜요..
ㅋ나참..지금도생각하면 어이가없고 소름이끼치네요..
그래서 제가 안된다고 가고싶으면 칼놓고가라고 지금 이게먼짓인줄아냐고 살인미수죄라고
너 그렇게가봤자 니교복보니깐 니네학교 알겠고 이름도알았으니 가고싶으면 칼놓고 그냥가라고
내가 너마냥 칼준다고 사람찌를거같냐고 그랬죠..
그랫더니 그건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순간 더소름끼쳤어요..
그렇게 무서워도 ㅈㅔ정신 잡으면서 말을 어떻게든 이어가려고 하는순간
뒤에서 때마침 차한대가오더라구요 거긴 외지라 차도별로안다녀요..ㅠㅠ
그래서 도와달라고 막 그랬어요
그랫더니 어떤아저씨가내리더니 무슨일이냐 그러기에 이남학생이 절 칼로찔렀다 그랫더니
눈이 똥그래지면서 괜찮냐고 그러기에.. 전괜찮은데 이 칼좀 뺐어달라 그랫더니 내놓라고 그러고뺏어주더군요.. 그리고 전 남자친구에게 전화를해서 내가 몰래 오려는데 오는길에 칼에찔렸다 오빠집앞이니 좀빨리와달라..이랫더니 먼소리냐고 막 허둥지둥대더라구요 전 너무 화가난 나머지 무서우니깐 일단 빨리나와보라고 그러고끊었습니다.. 그순간 다리를 보았더니 칼로 찢겨 벌어져서 피때문에 신발이다젖어있엇고 가슴은 움푹 패여있었습니다..
그리고선 아저씨를보니 남학생아버지 한테 전화를 거시더라구요
그런데 남학생 아버지가 그러셧나봐요
무슨 그런일로 전화를하냐고.. 그러니깐 아저씨가 지금상황판단안되냐고 사람죽일려고 그랬는데 무슨 그런일이냐고..째든그러다 아저씨 번호를 얻고 아저씨가 칼을가져가셧어요..
그리고 바로 남자친구가와서..파출소로갓죠..
마지막으로..가서 전 진술을 받고 나와서 남자친구한테 들었는데..완전 소름끼치고 세상이무서워진게..
그남학생한테 경찰이 아는사이냐 라고 묻자 아니다 라고햇대요
그럼왜찔렀느냐..이랫더니...............................
여자캐릭터를 죽여보고싶었드랍니다....
더 웃긴건..가해자 부모님이였습니다..
어머니께서오시더니 절째려보며 왜그랫냐는겁니다
전..머지..이러고봣더니 경찰아저씨가일일히 설명을해도 못알아들으셧던거에요
제가 칼로찌른줄압니다.. 나중에야 파악되든지 이말저말하는데 자기아들이 그런애가아니다 순수한애다 사고한번안친애다 착한애다 결국마지막은 봐달라그러더군요 그순간 전 다리가 이미 찢어져서 벌어지며 피가다굳어있는상태인데..말이죠.. 그리고 전 그아줌마를 무시하고 나와서 병원에가서 7바늘을 꽤맸어요..
정말..세상무서워요...
전 어떻게해서든 처벌을받게하려고했지만..
저희부모님이든 상대방부모님이든 남자친구 부모님이든.. 다 용서를 하라고하시더라구요
아직 애고 앞길이 창창하다고
전 어이가없이 웃엇죠 앞길이..창창하다니..이런애가..
째든..얼마전에 남자친구가 일하는곳에 가해자가족들이 왔답니다..
근데 웃으면서 그러고지낸다고하더군요..
더..무서운건 합의하고나서 같은 동기 오빠한테 들었지만..
그남학생이 초법이아니라는거에요..
동기오빠도 시내에서 술먹다가 그남학생이 칼을사와 찌르려는걸 친구들이 먼저 발견해 말리고 때렸답니다..이름도..생김새도..나이도..학교도 다맞구요..
지금은 합의를 하고난후지만..괜히 했나도싶어요..
제가심성이 그렇게착한사람이아니고 다른피해자가..또나올까봐서요
..째든..아직도 그일ㄸㅐ문에 걸어가도 뒤를계속보며 발자국소리만나도 무슨소리만 나도 놀라며지냅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너무답답하고 무섭고..다른 사람들도 조심해야된다는 생각에 썻는데..
지금 너무 조마조마하네요..정말 실화구요..
이른 아침에도 그런일이있으니 여성분들이나 남성분들도 꼭 조심하세요..
그때 과도가 좀 녹이슬고 쓰던칼이지만 잘안갈았나봐요.. 많이 무디더군요..
지금은 가슴에 흉과 다리 흉이남고..세상에 등을지게됬지만..다른피해자는 없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