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우선 저는 해병대 출신의 남친을 둔 23살 흔녀입니다 매일 군화와 곰신판 들어와서 글도 보고 휴가때는 글도 쓰기도하고 했었는데 드디어! 제가 꽃신을 신고 자랑을 하러 오게되네요~ 뿌듯 뿌듯 제 남자친구와 저는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2010년 4월 18일에 만나서 2010년 10월에 해병대로 남자친구를 보내고 2012년 7월 12일까지 쭉~ 씩씩하게 잘 기다려서 드디어 꽃신을 신고 지금 까지 2년 넘게 잘 만나고 있습니다 :) 저희는 제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된 사이인데요 남자친구한테는 친구가 소개해줘서 자연스럽게 우리가 만나게 된 거다! 라고 얘기했었지만 사실 제가 속속 염탐하고 싸이 눈팅하면서 지켜보다가 친구한테 모른척 소개시켜 달라고 부탁해서 만나게 된거거든요! 나중에 뒤늦게 말하니까 안믿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믿기힘들겠지만 그게 진실이다 이남자야 2년 전 그때 제가 그렇게 염탐해가며 탐냈던 제 남자친구의 모습은 ↙ 요랬습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 잘생겼죠 아님? 아니에요? 제눈에만? 네 그랬길 바래요 다른여자가 탐내는건 시르니깐 ㅡ ㅡ ㅎ 막이래 그르케 만나서 요래저래 몇번 더 만나서 사귀게 됐구용 !!!!! 그 뒤로 입대 전까지 약 200일 안되는 시간동안 알콩달콩 이쁘게 데이트 하면서 찍은 사진들 (내 기준에서) 아주 조금 투척 ↓ 여기서 자랑하자면 저 제일 위에 사진에서 제가 들고 있는 저 장미꽃이 제 남자친구가 직접 만든 장미에욧 저 장미 주면서 저한테 고백했는데 아직두 둑흔둑흔...(아직도는 뻥약간ㅋ) 순수했었네요 우리도 ................................ ........... 그럴때가... 하지만 정말 저렇게 데이트 하는 것도 1년도 채 채우지 못하고 나라에다가 남친을 빌려주게 됐어요 ㅠㅠ 지금 생각해도 진짜 너무 슬펐던 입대 하던날 ..... 떠올리기 싫네요 ㅡㅡ 여기서 이 글 보고 계신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실 입대 날의 슬픔 .............. 멘붕+패닉 그쵸? 제 남자 친구는 해병대로 입대 했구요 입대 당시 사진 투척 ↓ 입대 할때 진짜 얼마나 울었는지.. 입대할때 너무 많이 울면 울수록 맘약한 여자라서 못기다린다 뭐 그런말 있잖아요? 다 사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진짜 눈물 1년치 흘릴꺼를 다 흘린듯ㅋ... 눈이 동태 눈이 되가지고 집에 돌아온........ㅎ..... 그치만 꽃신 신었습니당? 어쨌든 그렇게 훈련소기간 동안 울고 불고 하며 지내다 드디어 실무배치 시점이 와서 떨리는 마음으로 배치를 확인했는데 ........................... ...................... ................................... 들어나 보셨어요? 백ㅋ령ㅋ도ㅋ 백령 아일랜드ㅋ ↓ 아주 혹시나 모르실 분들을위해 저~기 북한 바로 밑에 ㅡㅡ백령도 ㅡㅡ 인천에서 배타고 약 5시간 걸리는 그 섬 ㅡㅡ 응? ,....... 안타깝게도 제가 심각한 배멀미를 가지고 있었기땜에 그 순간 제 면회의 환상은 산산조각이 났죠 그치만 후에 면회는 3번이나 갔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이 어렵지 그담부턴 쉽다는거 but, 멀미약에 꼭 의지해야만 한다는거.............. 휴, 아직도 생각하면 어이가없네요 그때의 충격... 그렇게 멘붕 상태로 훈련소 시절을 지나고 이병 지나고 첫 휴가 나왔을때 진짜 생각보다 너무 떨리고 처음 만나는 사람 만나듯이 심장이 두근두근두근두근 댔었죠 ...☞☜ ↑ 첫휴가때ㅋ 찌지리 이병시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서울역에서 계급높은 분들 눈치보면서 비실비실 같이 피해다녔을때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나네요 추억돋음 >< 이건 자기가 군대에서 먹는거라며 건푸로스트라면서 휴가나오기 전부터 만들어준다고 그러길래 막상 나오자마자 슈퍼가서 만들어 주길래 먹는데 ...........ㅎㅎ... 마음은 너무 예뻤지만 그냥 콘푸로스트 먹읍시다잉 ^^~ 그리구 또 한 두달 뒤에 드디어 첫 면회를 갔죠 ㅠ ㅠ 그 멀고도 먼 백령도로 면회는 3번갔지만 사진을 다 올리기엔 이 글 테러 시키는 것과 같을것 같아 (사진찍는걸 즐겨요 저희가ㅋ) 제가 좋아하는 사진들만 몇장 투척↓ 저번에 면회 후기 올린적이 한번 있는데 그때 올렸던 사진도 몇장 넣었음ㅋㅋㅋㅋㅋㅋ 그때 사진 이뿌다고 톡커님들한테 칭찬 받았었는데 >< (자랑)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약 1년 9개월이 지나서 드디어 이렇게 꽃신을 신게 됐어요!!!!!!! 기다리면서 여러가지 일들도 많았고 수많은 악의 무리들에게 공격받으면서도 잘 버텨냈어요 히힛 꿋꿋히 버텨내서 진짜 대한민국 1% 커플이 되었습니당 아 그리구 !!!!!!!!!!! 이건 별건 없지만 제가 남자친구를 위해 준비 했던 것들인데 자랑삼아 투척 ↓ 이거슨 제가 준게 아니라 제가 받은 것 !!!!!!!!!! 제 남자친구가 일병 시절에 준 편지 ㅋㅋㅋㅋㅋㅋ 편지는 더많은데 사진이 이거뿐이네요 ^ ^ 그럼 마지막으로 전역 후 데이트 하면서 찍은 사진들 자랑하구 떠날게용 ~.~ !!!!!!! ↓ 그리고 곰신시절 그러케 그러케 소원하던 커 플 폰 !! ↓ 예쁘죠 >< 갤럭시 노트 쩜 아! 그리구 민우야, 벌써 여러번 말한것 같지만 다시 한번 전역 축하하고! 우리 전역 한지 1주일 만에 한번 크~게 싸우기도 했지만 그게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다시는 똑같은 이유로 싸우지는 말자 ! 나도 더 잘할게 자기도 나한테 잘해! (흥) 내가 기다린만큼 기다리는 동안에 사랑했던 만큼 그것보다 더 ~ 많이 사랑하고 자기 예뻐~ 귀여워~ 잘생겼어~ 해주고 힘들때 기댈 수 있게 나무처럼 뙇! 옆에 있어줄게 언제나 그러니까 이제 군대에서보다 더 힘든 일이 닥쳐도 나한테 의지해서 무슨 일이든지 척척척 잘 해 나갔음 좋겠다! 나는 기다리는 동안 힘들었던만큼 너한테 받고 싶은게 많지만 (킁킁 보상심리 막이래) 그것들은 두고두고 천천히 조금씩 진심을 다해서 줘 억지로 급하게는 싫다 ! 나 항상 같은 자리에 있을테니까 안심하고 전역하고 나서도 불안해 하는 니를 위해서 이렇게 여러 사람들이 많~이 보는 판에다가 글 쓴것도 있다 ^.~ 뭐 판이 되야 니가 보겠지 (안 그러면 내가 말안할 꺼니깐...ㅎㅎㅎㅎㅎㅎ) 어쨌든 사랑해 ♥ 카톡하자ㅋ 대한민국 국군장병분들 모두 힘내시구요 지금 군대에 있는 남자친구를 기다리고 계시는 곰신분들 모두 다 힘내서 꼭 끝까지 기다려주세요! 저 지금 무지무지 엄청 많~이 행복하거든요 ^ ^ 다투기도 하고 가끔은 서러워서 다 던져버리고 관두고 싶을때도 한두번 아니죠? 저도 그랬어요 히히 그럴때마다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한테 하소연하면 나쁜말 모진 말 많이 듣고 유혹도 당하고 하지만 꿋꿋히 이겨내니까 그만큼 더 값진 사람을 얻을 수 있는것 같아요! 다~ 지나가요!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말도 있잖아요? !!!!! 화이팅 !!!!! 곧 끝날거예요 ^^ 673
꽃신 신은지 2주째! 사진많음주의
안녕하세요 ^.^
우선 저는 해병대 출신의 남친을 둔 23살 흔녀입니다
매일 군화와 곰신판 들어와서 글도 보고
휴가때는 글도 쓰기도하고 했었는데
드디어!
제가 꽃신을 신고 자랑을 하러 오게되네요~
뿌듯 뿌듯
제 남자친구와 저는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2010년 4월 18일에 만나서
2010년 10월에 해병대로 남자친구를 보내고
2012년 7월 12일까지 쭉~ 씩씩하게 잘 기다려서
드디어 꽃신을 신고
지금 까지 2년 넘게 잘 만나고 있습니다 :)
저희는 제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된 사이인데요
남자친구한테는
친구가 소개해줘서 자연스럽게 우리가 만나게 된 거다!
라고 얘기했었지만
사실 제가 속속 염탐하고 싸이 눈팅하면서 지켜보다가
친구한테 모른척 소개시켜 달라고 부탁해서 만나게 된거거든요!
나중에 뒤늦게 말하니까 안믿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믿기힘들겠지만 그게 진실이다 이남자야
2년 전 그때 제가 그렇게 염탐해가며 탐냈던
제 남자친구의 모습은 ↙ 요랬습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
잘생겼죠 아님? 아니에요? 제눈에만?
네 그랬길 바래요
다른여자가 탐내는건 시르니깐 ㅡ ㅡ ㅎ 막이래
그르케 만나서 요래저래 몇번 더 만나서
사귀게 됐구용 !!!!!
그 뒤로 입대 전까지 약 200일 안되는 시간동안
알콩달콩 이쁘게 데이트 하면서
찍은 사진들 (내 기준에서) 아주 조금 투척 ↓
여기서 자랑하자면 저 제일 위에 사진에서
제가 들고 있는 저 장미꽃이
제 남자친구가 직접 만든 장미에욧
저 장미 주면서 저한테 고백했는데
아직두 둑흔둑흔...(아직도는 뻥약간ㅋ)
순수했었네요 우리도 ................................
........... 그럴때가...
하지만 정말 저렇게 데이트 하는 것도
1년도 채 채우지 못하고
나라에다가 남친을 빌려주게 됐어요 ㅠㅠ
지금 생각해도 진짜 너무 슬펐던 입대 하던날 .....
떠올리기 싫네요 ㅡㅡ
여기서 이 글 보고 계신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실 입대 날의 슬픔 .............. 멘붕+패닉
그쵸?
제 남자 친구는 해병대로 입대 했구요
입대 당시 사진 투척 ↓
입대 할때 진짜 얼마나 울었는지..
입대할때 너무 많이 울면 울수록 맘약한 여자라서 못기다린다
뭐 그런말 있잖아요?
다 사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진짜 눈물 1년치 흘릴꺼를 다 흘린듯ㅋ...
눈이 동태 눈이 되가지고 집에 돌아온........ㅎ.....
그치만
꽃신
신었습니당?
어쨌든 그렇게 훈련소기간 동안 울고 불고 하며 지내다
드디어 실무배치 시점이 와서
떨리는 마음으로 배치를 확인했는데
...........................
......................
................................... 들어나 보셨어요?
백ㅋ령ㅋ도ㅋ
백령 아일랜드ㅋ
↓ 아주 혹시나 모르실 분들을위해
저~기 북한 바로 밑에 ㅡㅡ백령도 ㅡㅡ
인천에서 배타고 약 5시간 걸리는 그 섬 ㅡㅡ
응? ,.......
안타깝게도 제가 심각한 배멀미를 가지고 있었기땜에
그 순간 제 면회의 환상은 산산조각이 났죠
그치만 후에 면회는 3번이나 갔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이 어렵지 그담부턴 쉽다는거
but, 멀미약에 꼭 의지해야만 한다는거..............
휴,
아직도 생각하면 어이가없네요
그때의 충격...
그렇게 멘붕 상태로
훈련소 시절을 지나고 이병 지나고
첫 휴가 나왔을때
진짜 생각보다 너무 떨리고 처음 만나는 사람 만나듯이
심장이 두근두근두근두근 댔었죠 ...☞☜
↑ 첫휴가때ㅋ
찌지리 이병시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서울역에서 계급높은 분들 눈치보면서
비실비실 같이 피해다녔을때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나네요 추억돋음 ><
이건 자기가 군대에서 먹는거라며 건푸로스트라면서
휴가나오기 전부터 만들어준다고 그러길래
막상 나오자마자 슈퍼가서 만들어 주길래 먹는데 ...........ㅎㅎ...
마음은 너무 예뻤지만
그냥 콘푸로스트
먹읍시다잉 ^^~
그리구 또 한 두달 뒤에
드디어 첫 면회를 갔죠 ㅠ ㅠ
그 멀고도 먼 백령도로
면회는 3번갔지만
사진을 다 올리기엔 이 글 테러 시키는 것과 같을것 같아 (사진찍는걸 즐겨요 저희가ㅋ)
제가 좋아하는 사진들만 몇장 투척↓
저번에 면회 후기 올린적이 한번 있는데
그때 올렸던 사진도 몇장 넣었음ㅋㅋㅋㅋㅋㅋ
그때 사진 이뿌다고 톡커님들한테 칭찬 받았었는데 >< (자랑)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약 1년 9개월이 지나서
드디어
이렇게 꽃신을 신게 됐어요!!!!!!!
기다리면서 여러가지 일들도 많았고
수많은 악의 무리들에게 공격받으면서도 잘 버텨냈어요 히힛
꿋꿋히 버텨내서 진짜 대한민국 1% 커플이 되었습니당
아 그리구 !!!!!!!!!!!
이건 별건 없지만
제가 남자친구를 위해 준비 했던 것들인데
자랑삼아 투척 ↓
이거슨 제가 준게 아니라 제가 받은 것 !!!!!!!!!!
제 남자친구가 일병 시절에 준 편지 ㅋㅋㅋㅋㅋㅋ
편지는 더많은데 사진이 이거뿐이네요 ^ ^
그럼 마지막으로
전역 후 데이트 하면서 찍은 사진들
자랑하구 떠날게용 ~.~ !!!!!!!
↓
그리고 곰신시절 그러케 그러케 소원하던
커 플 폰 !! ↓
예쁘죠 >< 갤럭시 노트 쩜
아! 그리구
민우야,
벌써 여러번 말한것 같지만 다시 한번 전역 축하하고!
우리 전역 한지 1주일 만에 한번 크~게 싸우기도 했지만
그게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다시는 똑같은 이유로 싸우지는 말자 !
나도 더 잘할게 자기도 나한테 잘해! (흥)
내가 기다린만큼 기다리는 동안에 사랑했던 만큼
그것보다 더 ~ 많이 사랑하고 자기 예뻐~ 귀여워~ 잘생겼어~ 해주고
힘들때 기댈 수 있게 나무처럼 뙇! 옆에 있어줄게 언제나
그러니까 이제 군대에서보다 더 힘든 일이 닥쳐도 나한테 의지해서
무슨 일이든지 척척척 잘 해 나갔음 좋겠다!
나는 기다리는 동안 힘들었던만큼
너한테 받고 싶은게 많지만 (킁킁 보상심리 막이래)
그것들은 두고두고 천천히 조금씩 진심을 다해서 줘
억지로 급하게는 싫다 ! 나 항상 같은 자리에 있을테니까 안심하고
전역하고 나서도 불안해 하는 니를 위해서
이렇게 여러 사람들이 많~이 보는 판에다가 글 쓴것도 있다 ^.~
뭐 판이 되야 니가 보겠지 (안 그러면 내가 말안할 꺼니깐...ㅎㅎㅎㅎㅎㅎ)
어쨌든 사랑해 ♥
카톡하자ㅋ
대한민국 국군장병분들 모두 힘내시구요
지금 군대에 있는 남자친구를 기다리고 계시는 곰신분들
모두 다 힘내서 꼭 끝까지 기다려주세요!
저 지금 무지무지 엄청 많~이 행복하거든요 ^ ^
다투기도 하고 가끔은 서러워서 다 던져버리고 관두고 싶을때도
한두번 아니죠? 저도 그랬어요 히히
그럴때마다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한테 하소연하면
나쁜말 모진 말 많이 듣고 유혹도 당하고 하지만
꿋꿋히 이겨내니까 그만큼 더 값진 사람을 얻을 수 있는것 같아요!
다~ 지나가요!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말도 있잖아요?
!!!!! 화이팅 !!!!!
곧 끝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