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케이차트 음반점수는 "한터차트"에서 조사한 전국 음반 소매점의 주간 판매량 1위~100와 국내 2대 대형 음반 유통사인 "신나라미디어", "핫트랙스"의 1위~100위까지 주간 판매량을 합산하여 곡별 점유율을 낸 후 점수화하여 순위 집계합니다." (출처 : 뮤직뱅크)
장우영은 핫트랙스에서 팬싸인회를 2회나 했음에도 불구하고 인피니트보다 핫트랙스 온/오프 판매량이 낮아요. 인피니트는 핫트랙스를 포함한 모든 음반매장 온/오프에서 팔린 총 주간판매량이 6200장인데 장우영이 아무리 핫트랙스에서만 집중적으로 팔렸다 하더라도 몇천장 이내이며, 신나라에서 공구를 했기 때문에 상당히 작은 수치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슈주는 b버전으로 핫트랙스 팬싸인회 1회였기 때문에 주간1위를 한 것이구요. (즉, 슈주 핫트랙스 팬싸인회 1회>장우영 핫트랙스 팬싸인회 2회)
3. 장우영은 신나라에서 공구를 했기 때문에 신나라 판매량이 높을거라 하지만, 팬싸공구량이 터지는 기간은 월~금 평일.(주말에는 오프라인만 집계됨) 장우영의 공구량이 모두 집계된 월~금 평일동안의 판매량은 슈주>장우영 이었죠.
뮤직뱅크 슈퍼주니어 1위 조작 아닌 증거입니다
1.
뮤직뱅크 케이차트 음반점수는
"한터차트"에서 조사한 전국 음반 소매점의 주간 판매량 1위~100와
국내 2대 대형 음반 유통사인 "신나라미디어", "핫트랙스"의 1위~100위까지 주간 판매량을 합산하여 곡별 점유율을 낸 후 점수화하여 순위 집계합니다."
(출처 : 뮤직뱅크)
한터차트는
<신나라,핫트랙스,예스24,인터파크도서,애플뮤직,교보문고,알라딘,풍덩뮤직,쿠키뮤직,뮤직코리아,쿨트랙스,리스뮤직>
가 합쳐진 순위.
즉 "뮤직뱅크 = 한터+신나라+핫트랙스" 이기 때문에
신나라와 핫트랙스 앨범판매량이 중복집계되죠.
2.
핫트랙스 온/오프라인 주간판매량입니다.
장우영은 핫트랙스에서 팬싸인회를 2회나 했음에도 불구하고 인피니트보다 핫트랙스 온/오프 판매량이 낮아요.
인피니트는 핫트랙스를 포함한 모든 음반매장 온/오프에서 팔린 총 주간판매량이 6200장인데
장우영이 아무리 핫트랙스에서만 집중적으로 팔렸다 하더라도 몇천장 이내이며,
신나라에서 공구를 했기 때문에 상당히 작은 수치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슈주는 b버전으로 핫트랙스 팬싸인회 1회였기 때문에 주간1위를 한 것이구요.
(즉, 슈주 핫트랙스 팬싸인회 1회>장우영 핫트랙스 팬싸인회 2회)
3. 장우영은 신나라에서 공구를 했기 때문에 신나라 판매량이 높을거라 하지만,
팬싸공구량이 터지는 기간은 월~금 평일.(주말에는 오프라인만 집계됨)
장우영의 공구량이 모두 집계된 월~금 평일동안의 판매량은 슈주>장우영 이었죠.
또한 슈주는 신나라 팬싸 2회, 핫트랙스 팬싸 1회이고
장우영은 신나라 팬싸 0회, 핫트랙스 팬싸 2회입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슈주 핫트랙스 팬싸인회 1회>장우영 핫트랙스 팬싸인회 2회" 이고
장우영은 앨범 발매 이후 첫 신나라 공구판매량이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슈주>장우영" 이었다면
신나라 팬싸 2회 슈주와, 신나라팬싸 0회 장우영의 판매량 순위가 어떻게 될지는 여러분의 생각에 맡기겠습니다.
(참고로 장우영은 발매 첫주이지만 슈주는 3주차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판매량이 신나라, 핫트랙스 팬싸인회 물량입니다.)
만약 여기서 그래도 신나라에서 장우영>슈주 일 수 있지 않느냐는 얘기가 나온다면, 그것에 대해서는 전혀 반박할 의무가 없으며 반박하지 않아도 그쪽에서는 조금도 조작이라 주장 할 수 없는 상황임을 말씀드립니다.
우리한테는 정확한 집계기준이 있으며 그 집계기준에는 한터만 들어가는 것이 아닌데도 한터1위만 믿고 조작을 주장하고 있다면
증거는 조작을 의심받는 쪽이 아닌, 의심하는 쪽에서 나와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니까요.
함부로 조작이니 뭐니 하시지 마시고 인정할 수 있는 정확하고 객관적인 증거자료를 요청합니다.
+) http://s_e_1106.blog.me/60167665147 역시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