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똥녀

정인섭20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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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똥녀
때는 화창한 햇빛이 빛이는 토요일 아침이었다 오늘은 여자친구와 캐리비안베이로 놀러가기로 한날이었다아침일찍 만난 우리는 샌드위치와 우유로 간단히 때우고 버스를 타러가고있었다하지만 버스정류장늘 못찾아 길을 헤매고 있을때 갑자기 여자친구가 배가 아프다며 응꼬가 마렵다는 것이다평소 내여친은 하루에도 응꼬 애기를 달고 사는 아이여서 뻥치지말라고 조금만 걸어가면 정류장이라고 했지만 갑자기 몸을 베베 꼬면서 엉덩이를 손으로 막으면 죽겠다는 것이다 그러더니 택시를 잡자고해서택시를 탄 여자친구는 택시기사아저씨에게 여기서 가까운 화장실로 가달아고 응꼬마렵다며 아저씨에게 응꼬응꼬  이랬다 근처 화장실로 아저씨는 신호도 무시하신체 신속하게 가주셨고 내여친구는 택시가 도착하자마자 빠르게 뛰어 들어갔다난 택시아저씨에게 미얀하다고 하였더니 아저씨는 오늘 첫손님부터 왜이러지라고 하셨다그런 아저씨에게 난 죄송하지만 휴지좀 주실 수 없냐 하였고아저씨는 나에게 휴지를 주시며 미얀하다고 하셨다머가 미얀하셨던걸까....이렇게 내 응꼬여칰은 아치무터 응꼬타령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