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형상 안한거 ( 가령 문하나사이즈에 밑에는 발이 보이는데 문 위로 머리 내미는 애들 )
애기 ( 얘네들은 도깨비모습마냥 하는짓도 도깨비 )
어린아이 ( 특히 구석탱이에 숨어있거나, 침대위에 방방뛰는 애들 싫음 )
방문 뒤, 구석 에 있는 애들 (얘넨 그냥 거기틀어앉아서 안나옴 ㅡㅡ)
어두운 공간에서 불살짝 켜진거 근처로 있는 애들
근데 이렇게 보니 그럼 안무서운건 뭐냐 라고 말하시는 분들 있을 수도 있을텐데...
난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은 별로 무섭다고 느끼질 못함.
그렇다고 안무섭다는 건 아닌데, 그래도 되게 다정하신 분들, 안쓰러운 분들이 많음..
기쏀 사람들, 자신이 기 쏀것알구
괜히 더 '그것'에 관한거 보고, 접하고, 심하면 폐가체험 하고 하는데..
당신들 기 빠질때나, 주변가족들 아파올땐 어떻게 책임지려구함?...
어우 난 진짜 그건 미친짓이라고 봄.
난 진짜 '그것'들 떄문에 내방 불 끄고 겨우 2발자국 정도에 있는 내 침대도 무서워서 덜덜 떠는데,
★★ 반쯤 신들린 내 친구 (7) ★★
어휴, 저번글 6화에 관상봐준다고 써서
하루에 35명 봐주고 하다보니 기가 다 빠짐...
무당분들도 하루 35명은 힘든 숫자임....
그런고로 난 당분간은 관상을 안봐주려함..ㅜㅜ
우선적으로 오늘 쓸 글은 저번화에서 봐준 관상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이 은근히 있음.
우선적으로 10대분들.
왜 자신은 봐주지 않냐는데.... 하.....
10대들은 고민이 솔직히 성적고민, 애인고민, 외모고민 밖에 없어서 봐줄게 없음.
얼굴에 '놀.고.싶.다' 가 드글드글한 사람들이 더 많음.
그리고 20대부터라면 고생은 얼추 했을때지만
10대는 그렇게 고생고생한사람은 별로 본적이 없어서 안해줌.
나같은 경우는 나이가 많을 수록 잘 보이는 듯 함.
그래서 장점이 아닌 단점을 주로 말해주는 편.
어떤분은 관상봐드렸더니 왜 나쁜것만 얘기하시냐고 했는데...
자기 잘난건 스스로도 알면서 내가 왜 궂이 좋은걸 말해줘야함...
그리고 뭣보다 사람들 참 얍삽하다라고 느낀게,
평소엔 댓글하나 없던 분들이 관상하나에 관상봐달라 댓글달고,
봐주고나서 인사하나없으니 참.... 실망스러울 뿐
그래서 그냥 관상 안봐드리려구 함.
----------------------------------------------------------------------------------------------
이상하게 사람들은 밤에만 '그것'들이 있는 줄 아는 사람들이 많음...
근데 그거 절대 안그럼. 무조건 안그럼!!!!!!!!!!!!!
물론 밤보다는 조금 덜 그런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없진않음.
그리고 1~3시가 귀신시간이라고 하는거..
아 진짜 그거 누가 알아냄?
그분은 최초의 진실된 무당 이신듯 ㅜㅜ
내가 여직껏 느꼈을때 '그것'들중에 가장 쎈 애들은
낙태한 아이 원한가진 것.이긴한데 그래도 무서운 애들은
인간 형상 안한거 ( 가령 문하나사이즈에 밑에는 발이 보이는데 문 위로 머리 내미는 애들 ) 애기 ( 얘네들은 도깨비모습마냥 하는짓도 도깨비 ) 어린아이 ( 특히 구석탱이에 숨어있거나, 침대위에 방방뛰는 애들 싫음 ) 방문 뒤, 구석 에 있는 애들 (얘넨 그냥 거기틀어앉아서 안나옴 ㅡㅡ) 어두운 공간에서 불살짝 켜진거 근처로 있는 애들근데 이렇게 보니 그럼 안무서운건 뭐냐 라고 말하시는 분들 있을 수도 있을텐데...
난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은 별로 무섭다고 느끼질 못함.
그렇다고 안무섭다는 건 아닌데, 그래도 되게 다정하신 분들, 안쓰러운 분들이 많음..
기쏀 사람들, 자신이 기 쏀것알구
괜히 더 '그것'에 관한거 보고, 접하고, 심하면 폐가체험 하고 하는데..
당신들 기 빠질때나, 주변가족들 아파올땐 어떻게 책임지려구함?...
어우 난 진짜 그건 미친짓이라고 봄.
난 진짜 '그것'들 떄문에 내방 불 끄고 겨우 2발자국 정도에 있는 내 침대도 무서워서 덜덜 떠는데,
건물 마지막으로 나올때면 불 끄는것도 무서워서 덜덜떨고,
오죽하면 화장실갈떄도 무서워서 괜히 노래듣고감.....
다른 영감좋으신 분들도 설마 폐가가고, 귀신접하려고 하고 그러심...?
나만 그냥 이렇게 예민하게 조심한거임??
난 진짜 다른 영매체 분들이 궁금함..
----------------------------------------------------------------------------------------------
몇일전 6화 글이 베톡에 잠깐 되었던 순간을 난 목격했음 ㅜㅜ..
그런고로 정말 요새 진짜 될일안되고, 안좋은 일만 일어나시는 분
댓글로 다세요.
다는 못해드리고, 몇몇만 뽑아서 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