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한 사진) 이런게 진정한 부부가 아닐까요?

catalizador2012.07.28
조회26,356
안녕하세요~
지금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여행하고 있는 여행객인데요

공짜로 어디서 사진 전시회를 한다고 해서 가봤는데 수많은 사진들 중에 마음 짠하게 한 사진들을 발견했는데 이런게 진정한 부부의 삶이 아닌가 싶어요..

알츠하이머에 걸린 할머니.. 그리고 할머니가 생애를 마감할때가지 옆에서 돌보시는 할아버지..

결국 다 떠나고 남는건 배우자인데
다 서로 부족하니까 이해하면서
서로 의지해가면서 희생하면서 사는거 이런게 진짜 사랑아닐까요..

87년생 Alejandro Kirchuk 포토그래퍼가 찍은 사진들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