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받아 족족 빠져나가는 카드값.. 그 대부분이 요즘 대세인 프라다백을 사고, 장동건이 사줬다는 지미추를 질러서 카드값에 헉헉대는 여자 건전한 소비는 미시경제 활성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지만 허세의 소비는 본인 거시경제에 빨간불을 들어오게 하지요. 자기빽 샀다고 돈없다고 남자한테 데이트비용 다 부담하라고 있끼 없끼~
14. 편지써주는 여자
장문의 편지가 아니더라도 아기자기 이쁜 글씨체가 아니더라도 글쓰는데 정말 재능이 없더라도..
나를 위해 시간내서 편지를 썼다는 것에 무한감동~ 최첨단 디지털 시대에 사는 우리지만 때론 이런 아날로그적인 사람냄새 물씬 나는 걸 원하는거 이건 남녀 구분없이 다 해당되는것 같아요
15. 내 친구들 앞에서 나를 돋보이게 해주는 여자
평소에는 백들어달라 뭐 갖다달라 이렇게 해줘 저렇게 해줘 나를 아바타로 부려먹어도 내 친구들앞에서는 백도 들어달라고도 평소에 시키던것도 안시키고 되려 내가 할게, 오빠 필요한거 있어? 라며 나를 왕처럼 대해줄때 (팜므파탈일수도 있지만 이것도 일종의 센스가 아닌가 싶네요) 평소에는 둘이서 고기집 가면 항상 고기를 남자가 굽고 자르고 했지만 친구들 앞에서는 편안하게 이야기하라고 본인이 자청해서 고기굽고챙겨주는 여자 완전 사랑할수 밖에 없지요
16. 여자 친구들 뒷담화를 하지 않는 여자
미숙이 걔는 어쩌구 저쩌구 순이는 무슨 백을 샀는데 그 백이 어쩌구 저쩌구 안어울린다니 비싸게 주고 샀다니 어쩌구 저쩌구 남친한테 미주알 고주알 이야기하는건 좋지만 너무 남의 흉만 보는거는 지양해야되지 않을까요 그렇게 험담할거 다 해놓고 만나면 친한척 하는 모습보면 남자들은 이해할수 없답니다.
17. 절대 벗은 몸(속옷차림) 다 안보여주기
이건 19금인데 사랑하는 사람과 러브러브를 나누더라도 벗은 몸을 다 보여주지 않고 부끄러워하며 숨기는 모습 아까 다 봤는데 왜 가리고 왜 부끄러워하냐며 괜찮다고 해도 적극 방어? 하는 모습 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보고 또 보고 싶은 그런 마음을 가지게 해줍니다. 분명 아까 벗긴 속옷이 뭔지 봤는데 입은걸 또 보고 싶어하는 심리 너무 응큼한 늑대로만 보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18. 회사나 집앞에 예고 없이 나타나서 기다리는 여자
일상의 단조로움을 써프라이즈로 와장창 깨뜨려버리는 효과를 줄수 있는데 중요한건 평소랑 다름없이 카톡하고 전화통화하고 이따 집에가서 연락할께 이렇게 철저히 사기?를 쳐야된다는 점이에요. 회사에서 아무 생각없이 나오는데 어디서 많이 본 아리따운 아가씨가 서 있는데.. 혹시.. 설마.. 헉.. 내 여자네~ 왠일이야, 무슨일 있어? 라고 놀라서 묻는 내게 ‘오빠 보고 싶어서’라고 말해주는 여자 완전 설레이지요
19. 친구들과 노는것을 이해해주고 보채지 않는 여자
남자분들 친구들과 술자리, 게임, 스포츠등 어느 하나에 몰입해있으면 양귀비같은 애인이 있음에도 불구 카톡,문자를 보내는것을 깜박할때 많습니다.
남자들끼리 있을때 애인한테 카톡질,문자질 계속하는 모습 그거 남자답지 못하고 친구들 앞에서 대화 혹은 어떤 일에 집중하는데 그 중간중간 흐름을 깨고 싶지 않아서카톡이나 문자 못보내는건데 ‘화장실도 안갔나보네..? 잠시 카톡보내는게 그렇게 어려워? 왜 친구들만 만나면 연락두절이야?’ 등등의 잔소리..
남자들은 진짜 단순해서 한가지일에 집중하면 멀티플레이가 안되거든요 너무 뭐라하지 마세요.. ‘오빠 친구들 만났으니 즐겁게 놀다가 너무 늦지 않게 조심히 들어가 들어가서 자기전에만 문자 남겨주세요’ 이런 문자 받으면 되려 더 연락하고 싶어진답니다.
20. 칭찬 잘 해주는 여자
별것도 아닌데 와~ 오빠 진짜 짱이다. 우리 자기야가 입으니까 장동건,원빈이 울고 가겠네 너 차는 중고인데 관리 참 잘했나보다 이런 맛집 어케 알았어? 완전 능력자다 우리 자기야 덕분에 이런 이쁜 길도 손잡고 걷네 여기 길 진짜 이쁘다~ 오빠 목소리 이병헌이랑 똑같애 오빠 목소리 진짜 좋은거 알어? 이런 사소한 칭찬이 남자의 어깨를 피게 하고 걸음에 자신감을 더해 씩씩하게 걸을수 있게 해준답니다.
헥헥.. 쓰다보니 벌써 20번째까지 왔음
처음써본 판이여서 여러가지로 미흡한게 많을것이라 생각함
댓글중에 빵빵 터지는 댓글도 있었는데 남자가 없다는 댓글.. 좀 마음 아펐음 싸이집 공개하면
솔로부대원중 한놈 파견보내드리겠음 진국인 친구인데 숫기가 좀 없어서 쏠로인놈 있음
스타일도 좋고 성격도 좋고 있을거 다 있는데 키가 없음.. 좀 작음.. 그래도 좋다면 보내드림
남자가 여자에게 설레이는 30가지 2부
처음쓴 판에 베스트 8위에~~~
감사 감사 감사
이런 기분이였던 것이였군
약속대로 톡은 아니지만 그래도 베스트글에 올랐으니
2부를 올리겠음 한번도 음슴체를 써본적이 음스므로 인트로는 음슴으로 해봤음
댓글중에 진심 3부를 원하시는 애독자?를 위해 20가지에서 30가지로 늘렸음
3부는 조만간 곧 올리겠음
그럼 이제 시작
1
2
3
뭐 이런거 해보고 싶었으나 생략하기로 함
12. 어른을 공경하고 예의바른 여자
동방예의지국에서 태어나고 자랐다고 다 예의바르고 웃어른을 공경하는게 아니라는것을 인터넷 기사로
심심치 않게 확인할수 있는게 요즘이지요. 택시타고 내릴때도 기사님 감사합니다. 식당갔을때도 일하시는
분들께도 감사합니다를 아끼지 않는 여자 호감이 많이 가게 됩니다.
13. 허세를 부리지 않는 여자
월급받아 족족 빠져나가는 카드값.. 그 대부분이 요즘 대세인 프라다백을 사고, 장동건이 사줬다는 지미추를 질러서 카드값에 헉헉대는 여자 건전한 소비는 미시경제 활성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지만 허세의 소비는 본인 거시경제에 빨간불을 들어오게 하지요. 자기빽 샀다고 돈없다고 남자한테 데이트비용 다 부담하라고 있끼 없끼~
14. 편지써주는 여자
장문의 편지가 아니더라도 아기자기 이쁜 글씨체가 아니더라도 글쓰는데 정말 재능이 없더라도..
나를 위해 시간내서 편지를 썼다는 것에 무한감동~ 최첨단 디지털 시대에 사는 우리지만 때론 이런 아날로그적인 사람냄새 물씬 나는 걸 원하는거 이건 남녀 구분없이 다 해당되는것 같아요
15. 내 친구들 앞에서 나를 돋보이게 해주는 여자
평소에는 백들어달라 뭐 갖다달라 이렇게 해줘 저렇게 해줘 나를 아바타로 부려먹어도 내 친구들앞에서는 백도 들어달라고도 평소에 시키던것도 안시키고 되려 내가 할게, 오빠 필요한거 있어? 라며 나를 왕처럼 대해줄때 (팜므파탈일수도 있지만 이것도 일종의 센스가 아닌가 싶네요) 평소에는 둘이서 고기집 가면 항상 고기를 남자가 굽고 자르고 했지만 친구들 앞에서는 편안하게 이야기하라고 본인이 자청해서 고기굽고챙겨주는 여자 완전 사랑할수 밖에 없지요
16. 여자 친구들 뒷담화를 하지 않는 여자
미숙이 걔는 어쩌구 저쩌구 순이는 무슨 백을 샀는데 그 백이 어쩌구 저쩌구 안어울린다니 비싸게 주고 샀다니 어쩌구 저쩌구 남친한테 미주알 고주알 이야기하는건 좋지만 너무 남의 흉만 보는거는 지양해야되지 않을까요 그렇게 험담할거 다 해놓고 만나면 친한척 하는 모습보면 남자들은 이해할수 없답니다.
17. 절대 벗은 몸(속옷차림) 다 안보여주기
이건 19금인데 사랑하는 사람과 러브러브를 나누더라도 벗은 몸을 다 보여주지 않고 부끄러워하며 숨기는 모습 아까 다 봤는데 왜 가리고 왜 부끄러워하냐며 괜찮다고 해도 적극 방어? 하는 모습 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보고 또 보고 싶은 그런 마음을 가지게 해줍니다. 분명 아까 벗긴 속옷이 뭔지 봤는데 입은걸 또 보고 싶어하는 심리 너무 응큼한 늑대로만 보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18. 회사나 집앞에 예고 없이 나타나서 기다리는 여자
일상의 단조로움을 써프라이즈로 와장창 깨뜨려버리는 효과를 줄수 있는데 중요한건 평소랑 다름없이 카톡하고 전화통화하고 이따 집에가서 연락할께 이렇게 철저히 사기?를 쳐야된다는 점이에요. 회사에서 아무 생각없이 나오는데 어디서 많이 본 아리따운 아가씨가 서 있는데.. 혹시.. 설마.. 헉.. 내 여자네~ 왠일이야, 무슨일 있어? 라고 놀라서 묻는 내게 ‘오빠 보고 싶어서’라고 말해주는 여자 완전 설레이지요
19. 친구들과 노는것을 이해해주고 보채지 않는 여자
남자분들 친구들과 술자리, 게임, 스포츠등 어느 하나에 몰입해있으면 양귀비같은 애인이 있음에도 불구 카톡,문자를 보내는것을 깜박할때 많습니다.
남자들끼리 있을때 애인한테 카톡질,문자질 계속하는 모습 그거 남자답지 못하고 친구들 앞에서 대화 혹은 어떤 일에 집중하는데 그 중간중간 흐름을 깨고 싶지 않아서카톡이나 문자 못보내는건데 ‘화장실도 안갔나보네..? 잠시 카톡보내는게 그렇게 어려워? 왜 친구들만 만나면 연락두절이야?’ 등등의 잔소리..
남자들은 진짜 단순해서 한가지일에 집중하면 멀티플레이가 안되거든요 너무 뭐라하지 마세요.. ‘오빠 친구들 만났으니 즐겁게 놀다가 너무 늦지 않게 조심히 들어가 들어가서 자기전에만 문자 남겨주세요’ 이런 문자 받으면 되려 더 연락하고 싶어진답니다.
20. 칭찬 잘 해주는 여자
별것도 아닌데 와~ 오빠 진짜 짱이다. 우리 자기야가 입으니까 장동건,원빈이 울고 가겠네 너 차는 중고인데 관리 참 잘했나보다 이런 맛집 어케 알았어? 완전 능력자다 우리 자기야 덕분에 이런 이쁜 길도 손잡고 걷네 여기 길 진짜 이쁘다~ 오빠 목소리 이병헌이랑 똑같애 오빠 목소리 진짜 좋은거 알어? 이런 사소한 칭찬이 남자의 어깨를 피게 하고 걸음에 자신감을 더해 씩씩하게 걸을수 있게 해준답니다.
헥헥.. 쓰다보니 벌써 20번째까지 왔음
처음써본 판이여서 여러가지로 미흡한게 많을것이라 생각함
댓글중에 빵빵 터지는 댓글도 있었는데 남자가 없다는 댓글.. 좀 마음 아펐음 싸이집 공개하면
솔로부대원중 한놈 파견보내드리겠음 진국인 친구인데 숫기가 좀 없어서 쏠로인놈 있음
스타일도 좋고 성격도 좋고 있을거 다 있는데 키가 없음.. 좀 작음.. 그래도 좋다면 보내드림
이글도 베스트에 오를지 안오를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졸필을 읽어주시고 추천 꾸~욱~ 눌러주신 모든 톡커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림 감사하다는 말하는데 음슴체 썼다고 뭐라하기 있끼 없끼(모옷~생긴 개콘 PD야~ 다시 코너에 넣어란 말이야~나름 중독성있게 봤는데..)
이제 마무리를 지어야할때
어케 마무리를 해야하는감
용케 마무리를 해볼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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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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