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안녕 아니 판을 보고 계신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댓글과 추천수 감사합니다 ㅜ.ㅜ 하나도 안달릴 줄 알았는데 2개라뇨! 정말 쌩유베리감사! >_< 피돌이도 좋은 성과 라며 흐뭇해하고 있어요. 지금 롯데리아 버거 먹으면서 ㅋㅋㅋㅋ 여튼 바로 이야기 고고고고고 합니당 ! 피돌이가 "남자친구랑 같이 혼천교로 들어오세요" 라고 말한 순간 나는 때는 이때다! 라는 생각이 들었음 일부러 과장된 액션 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어이없다는 표정과 말투로 "네?"라고 이야기함 그런데 이놈의 눈치없는 피돌이 바로 뒷타임 알바생이 있음 그 놈이 와서 이제 내가 볼게 라고 이야기하는 것임. 아아아아아아앙 이러 우라질가튼 놈노모놈 ㅡㅡ 제대로 말할 기회를 또 놓친 나는 씁쓸한 표정으로 돌아갔음. 그리고 어떻게 하면 피돌이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빠짐. 결론은 하나밖에 없었음. 내가 적극적으로 대쉬하는 길 밖에......☞☜ 평소처럼 피방문을 당당하게 열었음. 역시 우리의 피돌이 나를 냉정하게 대함. 더이상 상처받지 않기로 했음 오기전에 사온 빵과 음료를 피돌이가 보고 있는 카운터에 살짝쿵 올려놓았음 피돌이가 이상한 표정으로 날 바라봤음. "이거 드세요. 그동안 고마워서요 " 라며 수줍은 미소를 띄며 얼른 내자리로 돌아가 게임을 했음. 나중에 들은 이야기 인데 피돌이 이때 내가 솔직히 무서웠다고 함. ㅡㅡ 억지미소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또 피씨방을 찾아갔음. 이번에는 피돌이가 좋아하는 롯데리아 치즈스틱을 사들고 감. "뜨거울 때 조심해서 드세요" 피돌이도 이때서야 "감사합니다 "라며 싱긋 웃어주기 시작함. 오예! 넘어온거야? 넘어온거지? 라며 그날 하루종일 실실 쪼갰던것 같음. But, 우리 피돌이 옛날처럼 내게 잘해주지 않음. 그냥 손님과 알바생의 위치로 잘해줄 뿐..... 친구한테 고민상담 신청하기로 함. 우리동네 엔제리너스로 친구를 부름. 친구가 내 이야기 듣더니 엄청 쳐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불알친구 ? 같은 놈 (2,3탄에 나왔던 그놈)하고 같이 피씨방 가서 최대한 친구라고 이야기 하는게 어떠냐고 하는 거임. 나는 역효과 날 수 있다면서 안한다고 함. 그럼 2번째 방법을 해보라고 함. 직접 전화번호를 따라는 것! 그럼 남자친구 없는것도 알고 둘이 진전될 수 있는 좋은 방법 아니냐고 하는 거임..............!!!!!!! 오늘은 여기까지 올려요 ㅋㅋㅋ 왜냐? 저도 배가 고파서 얼른 롯데리아 불고기버거세트를 먹어야 될 것 같아서요 이거 먹고 블소해야지~ 혹시 블소하시는 분 없으실려나??? ㅋ.ㅋ 모두들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 16
444 PC방 알바생과 알콩달콩 사랑이야기 444
언니들, 안녕
아니 판을 보고 계신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댓글과 추천수 감사합니다 ㅜ.ㅜ 하나도 안달릴 줄 알았는데 2개라뇨!
정말 쌩유베리감사! >_<
피돌이도 좋은 성과 라며 흐뭇해하고 있어요. 지금 롯데리아 버거 먹으면서 ㅋㅋㅋㅋ
여튼 바로 이야기 고고고고고 합니당 !
피돌이가 "남자친구랑 같이 혼천교로 들어오세요" 라고 말한 순간 나는 때는 이때다! 라는 생각이 들었음
일부러 과장된 액션 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어이없다는 표정과 말투로 "네?"라고 이야기함
그런데 이놈의 눈치없는 피돌이 바로 뒷타임 알바생이 있음
그 놈이 와서 이제 내가 볼게 라고 이야기하는 것임.
아아아아아아앙 이러 우라질가튼 놈노모놈 ㅡㅡ
제대로 말할 기회를 또 놓친 나는 씁쓸한 표정으로 돌아갔음.
그리고 어떻게 하면 피돌이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빠짐.
결론은 하나밖에 없었음.
내가 적극적으로 대쉬하는 길 밖에......☞☜
평소처럼 피방문을 당당하게 열었음.
역시 우리의 피돌이 나를 냉정하게 대함.
더이상 상처받지 않기로 했음
오기전에 사온 빵과 음료를 피돌이가 보고 있는 카운터에 살짝쿵 올려놓았음
피돌이가 이상한 표정으로 날 바라봤음.
"이거 드세요. 그동안 고마워서요 " 라며 수줍은 미소를 띄며 얼른 내자리로 돌아가 게임을 했음.
나중에 들은 이야기 인데 피돌이 이때 내가 솔직히 무서웠다고 함. ㅡㅡ
억지미소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또 피씨방을 찾아갔음.
이번에는 피돌이가 좋아하는 롯데리아 치즈스틱을 사들고 감.
"뜨거울 때 조심해서 드세요"
피돌이도 이때서야 "감사합니다 "라며 싱긋 웃어주기 시작함.
오예! 넘어온거야? 넘어온거지? 라며 그날 하루종일 실실 쪼갰던것 같음.
But, 우리 피돌이 옛날처럼 내게 잘해주지 않음.
그냥 손님과 알바생의 위치로 잘해줄 뿐.....
친구한테 고민상담 신청하기로 함.
우리동네 엔제리너스로 친구를 부름.
친구가 내 이야기 듣더니 엄청 쳐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불알친구 ? 같은 놈 (2,3탄에 나왔던 그놈)하고 같이 피씨방 가서 최대한 친구라고 이야기 하는게 어떠냐고 하는 거임.
나는 역효과 날 수 있다면서 안한다고 함.
그럼 2번째 방법을 해보라고 함.
직접 전화번호를 따라는 것! 그럼 남자친구 없는것도 알고 둘이 진전될 수 있는 좋은 방법 아니냐고 하는 거임..............!!!!!!!
오늘은 여기까지 올려요 ㅋㅋㅋ
왜냐?
저도 배가 고파서 얼른
롯데리아 불고기버거세트를 먹어야 될 것 같아서요
이거 먹고 블소해야지~
혹시 블소하시는 분 없으실려나???
ㅋ.ㅋ 모두들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