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有★★★우린 평범하고 흔한 남매 ★★★

난너의누나2012.07.28
조회183

언니 오빠 누나 형아 동생분들 모두 안녕

 

저는 16여자여자몬임 ㅋㅋㅋ 저는 오빠가 음슴 ㅠㅠㅠ언니도 음슴 ㅠㅠ여동생도 음슴 ㅠㅠ

그래서 음슴체 음흉

고고 하겟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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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에게는 14살 남동생이 잇음 ㅋㅋ

 

ㅈ ㅔ 동생은 165 / 50 을  소유한 통통한아기돼지임 사실 오십 쫌 넘을꺼임

 

아주 갓난애기임 만족 (물론 나이만..)but 얘는 저보다 큼........

 

저는 얘랑 잇으면 소인임 ..ㅋㅋㅋ물론 얘가 큰게 아님..제가 작음 실망

(키작은사람 뽜이야!! )

 

그래서 이 시키랑 말싸움 하면 기본적으로 나오는게 이거임

 

"누난 키나 더 커서 와"

 

방긋방긋방긋

 

개생키...... ㅇㅇ 나는 이렇게 동생한테 발림 흑흑  반발할수음슴....

 

 

 

 

 

 

2. 난너의 쪽팔림 따위 챙기지 않게슴

 

내 동생은 응아 싸는걸 좋아하는거 같음 ㅇㅇ..

 

화장실에 들어가면 나오질 않음 ㅋㅋㅋㅋ

 

변비냐??힘내라 짜식

 

근데 하루는 내가 너무 she가 급한거임 그래서

 

"야 빨리나와 " 이랫더니

 

"잠시만~!" 진심 평온한 목소리엿음.. 그래서 더 짜증이남 ㅋㅋ

 

" 야 .. 아C 빨리 나오라고 " 나는 다급햇음..

 

동생도 짜증나기 시작햇나봄 ㅋㅋ

 

"알앗다고 " 그래서 안되겟다 싶어서 ㅋㅋㅋ

 

'

'

'

 

"야야야야!!!!!!!!!으하아라아ㅏ!!!! 흐에헹!!!! " 거리며 문을 쿵쿵대기 시작햇음..ㅋㅋㅋ

 

근데 때마침 동생이 문을 딱열곤

 

엄청 한심한 표정으로

 

 

이럼서 불을 끄고 나오는거임..

 

 

조카 다급하게 화장실을 들어 갓는데 !!..!!!!

 

시망 냄새가..놀람 

'

'

'

짱슬픔

 

그래서 안감..... 그러자 동생이

 

"안가?ㅋㅋ"

 

여기서 열폭 버럭

 

"개생키야 저기서 똥싸면서 냄새 안나디?  아 진심 코가 썩는다 ㅡㅡ @#*&!#"

 

하고 씨부리거리니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사실 누나가 문두드리길래 방귀뀌고나옴 음흉ㅋㅋㅋ"

 

일카믄서 지혼자 낄낄댐....ㄳㄲ........ 결국 한참뒤에 볼일 보러감 ..

 

 

 

 

 

3. 이 일은 상콤한 오늘 ..

 

나는  잠을 자고 잇엇심 근데 누구에게 언제 연락이 올지 모른다 생각이 나서 ㅋㅋㅋ 병맛생각..

 

핸드폰을 껴안고 잠.... 근데 새벽에 꿈에서 귀신이 내폰을 잡아당기는거임 ㅡㅡ!!!

 

그래서 지면 안대ㅐㅐㅐ 이런생각으로 더 꽉 안앗음 ㅋㅋ

 

그니까 귀신 생키가 더 쌔게 잡아 당기는거임 ㅋㅋㅋㅋ 그때 생각이 '??????????????뭐지 ??' 이럼서

 

살포시 눈을 뜨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망...  귀신인줄 알고 한동안 잠을 설침^^

 

 

 

 

 

 

 

 

크힝힝 여기까지만 쓸꺼임 오늘은 ㅋㅋㅋㅋㅋㅋ

 

언니오빠동생모두추천꾹!!!♥

 

 

반응 좋으면 2탄 가쟈ㅑㅑ !

 

그럼 빠이 안녕

 

 

 

 

 

 

 

 

보고있나? ㅋㅋ그래 니얘기 맞어 훗 ㅋㅋ 너는 판을 안봐 ㅋㅋㅋ 나는 베톡 되신분께

너의 사진을 줄꺼란다 ^0^ 물론 톡 되면 ㅋㅋㅋㅋㅋ

짜식 누나말좀 잘듣고 ㅋㅋㅋ 사이좋게 지내자 바보동생아 !

그리고 살좀빼 !! 돼지야 ㅋㅋㅋ 빠빠

ps) 너 많이 아낌 ㅋㅋ 절대 안싫어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