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만장 귀염둥이 나타샤~

나타샹2012.07.28
조회1,184

안녕하세요.

출퇴근시간판을즐겨보는1人입니다^^

동물을 좋아해서 저희집 강아지 나타샤 사진좀 올리려구요~ㅎ

글재주가 없어서 바로 사진~gogo..^^

 

 

 나타샤 데려온날..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던 전 결혼과 동시에 강아지를키우기로 결심했죠.

남편에게 말티즈로 키우자고(아는지인이 애견관련일을 했어요) 했는데..

남편이 데려온 개를 보니까 털이 새깧만 거에요..헐..

남편에게 '자기야 말티즈 털색깔이 왜이래?' 하니까 쟤가 말티즈라고..ㅡㅡ;;(남편은애견종을잘모름..;;)

하지만 요크셔테리어였다능....ㅋㅋ 그래두 귀엽죠.. 나의 운명 요키~

 

양말가지고 놀다 잠들었음..

처음 왔을때..진짜 손바닥 만큼 작구..귀여웠는데....

갓난쟁이때 사진은 별로 없네요 ㅠㅠ

이름은..남편이 나타샤 라고 지었어요....

 

4개월쯤?  이때두정말 귀여웠어요.

처음에 한달동안 낮에자고 밤에 활동해서..계속 짖어서 진짜 밤설치고 힘들었어요..

참고로 남편은 강아지를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습니다..무관심?정도..

그래서 제가 눈치보며 짖으면 일어나서 놀아주고;;ㅠㅠ

 

 

 한복입었샤~

설날맞이 한복구매..입혀서 사진찍고 한번도 안입었어요..;;

 

물먹샤..

나타샨 피부병이 있었어요 ㅠㅠ 그래서 바로 털 빡빡이로 밀었죠..

 

 

한복입었샤2

 

졸리샤~

 

이정돈 씹어줘야~!

 

 

다 물어뜯겠샤~

이갈이중...

 

꽃미모샤~~♡

 

미용했샤..(얼굴컷을 너무 못잘랐어요 ㅠㅠ)

 

주인 손을 내놓으라 (이갈이중..ㅠㅠ)

 

뒷모습도~이쁘샤^^

 

 

내발바닥이샤~구수구수~

 

 

앚아! 앉았샤.

 

간식주샤~!

 

 

기다리샤~

 

피곤하샤..

 

조명 받았샤~

 

네이놈 껌 다 뜯어 먹겠샤~

 

 

따뜻하샤..

 

물에빠졌샤 ㅠㅠ

 

 

 

물에빠졌샤2 (이때만해도 몸매가 늘씬~~~!)

 

5차 접종이 끝나서 첫 산책을 시켜줬는데..

산책중 갑자기 물에 뛰어들어서 ㅠㅠ 다이빙..

진짜 깜짝 놀라서 남편이 들어가서 바로 건졌어요ㅋㅋㅋㅋ

놀래고 웃기고..타샤도 너무 놀래서..산책한지 5분도 안돼 다시 집으로 ~!

 

털이 좀 길었샤~

 

 

 

 

 

드라이브중이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단골 병원에서 미용했는데....

원장쌤이 전화해서...미용사가 새로왔는데 털이 좀 웃기게 잘렸다고해서 찾으러 갔더니.ㅋㅋㅋㅋㅋ

아 저렇게 미용해놨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타샤 받으면서 의사쌤두 빵터지구 저도 빵터지구....정작 미용쌤은 얼굴도 못봤네요 ㅋㅋㅋ

미용쌤 담엔 제가 쌤머리잘라줄께요...ㅋㅋ

 

개나콘다타샤~ㅋㅋㅋ

 

 

중성화한날..뭔가 슬퍼보인다....힝.

 

자전거~~드라이브^^

 

이번엔 귀엽게 미용후.

미용하면항상 잠을자더라고요..

미용할때 스트레스를 엄청 받는단걸 알았어요..

그래서 전 진로를 바꿔 애견미용사의꿈을 꾸기도 했지만..

박봉에..1년만에 다시 예전일에 복직했네요;;^^좋은 경험이었음.

지금은 타샤미용은 직접해주고 있어요~ㅎ

 

양말 물고 놀더니..ㅋㅋ

 

옷입었샤

 

 

던져주샤~~

 

모자쒸어줬더니.뚱하네요..ㅎㅎ

 

아련하샤..

 

 

데려올때부터 꼬리가 잘려있었는데..

간지러운지 계속 물더라고요...ㅠㅠ

지금은 3살인데도 항상 꼬리를 물어요..ㅠㅠ 염증도 없고 상처도 잘 아물었는데...

 

이건 신혼여행갈때 칠복오빠네 잠깐 맡겼을때 ㅋㅋㅋ

 

사이가 좋아보이지만..

사실을 칠복인 나이가많아 힘들어 하고 타샨 애기라 칠복이에게 엄청 달려드는;;;

미안해 칠복아..ㅠㅠ

 

 

 

 

ㅋㅋㅋ 애견샵하는 오빠가 선물해준 옷..ㅎㅎ

 

귀여워서 구매했는데 타샤는 싫다네요..ㅋㅋ

 

 

산책을 좋아하는 타샤~

 

ㅋㅋ 이것도 선물받았는데 사진만찍고 다른사람 줬네요..귀여워요..

 

 

개구쟁이 타샤~

 

얌전히 기다리는타샤..

 

 

 

애견펜션 놀러가서

 

 

얼짱각도~

 

 

메롱~

 

 

 

바람을가르는 가을타샤~

 

얼짱!

귀없샤~

 

 

 

기다리겠샤!!

 

 

 

밖에 추워?

 

 

 

뻗었샤..옆엔 친구 제니..ㅎㅎ

너무 추워서 핫팩을 붙여줬는데...저온화상을 입었어요 ㅠㅠ 한달간 치료받아 지금은 다 낳았지만.

여러분 아무리 추워도 핫팩은 절때 아니아니 아니되오~!!

앞가슴쪽에 저온화상을 입어서 지금도 가슴쪽엔 털이 안자라네요 ]

 

 

마트에서^^

 

애견미용할적에..미용실에따라다니던 타샤..

 

 

애견펜션~~

 

피곤하샤~

 

감기걸렸샤~

치료중^^

 

 

 

내이불 뺏어가지말개~

 

 

이건 장흥 수목원~ 애견출입가능한 수목원~

 

 

 

이쁘게 포토샵 ^^

 

 

 

쩍벌 타샤~

 

이것도 예전 칠복오빠네 있을때..ㅋㅋ

 

 

 

아 쓰다보니 쓰는게 장난 아니네요..

첨엔 애기때부터 순서대로 하고싶었지만..

지금은 맘이 급합니다.

언능 글을 내리고 나가봐야할듯..

사진이 아직많지만..

사랑하는 우리 나타샤~건강하게 아프지말고~

엄마와 아빠가 매일 직장에 있어서 하루종일 혼자있어 안쓰럽지만

산책많이 시켜주도록 노력할께~~~ㅎㅎ

 

이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