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매일 톡을 즐겨보는 22살의 청년입니다.. 눈팅만 하다가 하두 답답해서 글을 올려요 여자친구를 알게된지 4개월 정도 됩니다.나이는22살동갑이구여 그중에서 정식으로 둘이 '사귀자'이런걸 별로안되구여 한참 서로 알콩달콩할 새내기 커플입니다. 여자친구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하게 된 케이스인데요 (제가 너무좋아하는입장입니다.) 저같은경우는 3년을사귀다가 여자랑 헤어진일이있었습니다..그 이후로 세상여자들 믿지않았었고 (남자다 전부 늑대라는것처럼-_-;;;)다시는 그런 느낌 그런 사랑 할수있을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의 여자친구가 그때보다 더 좋게 느껴지는 경우네요.... 거기다가 저는 B형이고 여자친구는 A형이기때문에 저같은경우는 어떤말을할대 중요한것만기억해두지만 여자친구는 말한마디에 사소한거서부터 중요한거까지 전부기억합니다. 첫만남이 좀...황당했어요... 서로 만나서 잘 놀고 술까지 먹었습니다.....(저는 차가있는관계로 마시진않았구여 여자친구대려다주기위해 음주를안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술먹더니 제차에 타는순간 필름이 끈켰는지 '헤롱헤롱'되드라구여 (아 저는 인천살구여 여자친구는 서울삽니다) 그런데 중요한게 첫만남대 여자친구 집앞에서 본게 아니라 제가 여자친구 동내 근처에서 봐서 집을 모른다는 거에요... '아 ㅅㅂ 좃됐다' 얘집 모르는데' 그순간 별것들이 다 보이드라구여 옆에서 잘자고있는애를 열심히 깨워도 일어나지도 않고 여자친구 핸드폰을 열었는데 이제 살았구나할대 집에 연락을해야지할때' 핸드폰이 저한테 bye bye~~ 이러더라구여 순간 황당해서 부셔버리고싶었습니다(참고로 여친 폰이 모토로라라 충전기꼽기전에 뭔가하나더 꼽아야하드라구여 그걸 안가지구왔는지 없어서 여친폰을 충전못했습니다-_-;;)...어쩌다 어쩌다 할가 발을동동구르구있다가 시계를 보니...새벽 3시10분을 가리키는겁니다..........그래서 에이모르겠다 처음만난장소가 편의점근처여서 거기다가 차를세워두구 서로 차안에서 잤습니다. 그런데 잠이오질않아서 밖을보고있는데 날은밝아오지 우리집강아지 밥주러가야지 얘는 꿈나라에 기차를 타고 떠나서 사경을헤메구.. 사람들은 지나다니면서 이상하게보구...하다가 여자친동네 아파트하나가있어요 거기 지하주차장으로 옮겨서 아이제 됐다 할대 자는모습이 너무이쁜거에요 솔직히 저도 남자라 이상한생각은 들지만 그런거보다는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컸기 때문에 손만잡고 자자해서 '아파트지하주차장에서 손만잡고잤습니다' 다음날 일어나서 서로 황당하고 웃고 일어난게 그게 저희 첫만남이에요....;;;;;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죄송합니다 -_-;;;본론으로 바로들어갈게요 여자친구가 핸드폰요금이 밀려서 수신은되지만 발신이 정지된거에요 (인기쟁이라 문자나 전화오는거보면 연예인수준-_-..맞나?) 하도 답답해서.....정말안되서 어차피 저는 제여자친구밖에모르고 여자랑 연락도 다 끈은상태라 '그럼 너 내폰하루 빌려줄게' 제폰을 빌려줬습니다...... 발단이 바로이거에요 여자친구와 통화를하는데 넌 무슨여자가 많냐 등등하면서 모라고 하드라구여...(지도많으면서) 그래서 전......그럼 내폰에있는여자 너랑 니친구랑 이모빼고 다 지워....했습니다... (나중에가서 전화 번호부 확인해봣는데 여자만 싹 골라서 없앳더군여-_-;;귀엽긴하드라구여) 제가 일을하는데 3시부터 12시까지하거든요 저희 사귄걸 떠나서 하루같이 매일매일봤습니다 핸드폰을 돌려받기로한날 가서 재미있게 잘놀았는데 애가 그날따라 좀 차갑드라구여... 이상하네 어디아픈가했습니다 ... 집에대려다주고 저희집에왔습니다....그때가 인천도착한지 새벽 3시40분정도되네여 그러다가 집에들어갈려고하는순간 차 내부를보니 드러운거에요 그래서 손세차장가서 그 새벽에 미친짓거리를 하고 집에 도착했는데 문자가하나오드라구여 XX아자나? 여친한테 문자가오드라구여 어라 얘안자네 하고 바로 전화를했죠 그랬더니 너어디야?? 어 나 지금 너 내려주고 차 내부청소좀했어 너무지저분해서 진짜야???수상하네????진짜어디냐고?? 차내부청소했다고 왜그래?? 아 이러더니 내가 말안할려고햇는데 너 폰속에 사진있는거뭐냐?? 이러는겁니다....사진???? 전 원래 싸이나 핸드폰에는 관심이없어서 제사진이면 무조건 냅두는 경향이 있어요...그래서 뭔사진???????????? 니가봐봐 전화를 끈은다음 냅다 폰을봤죠.....보는순간 헉!!!!!!!!!!!! 전여자친구랑 뽀뽀하는사진이있더라구여 그외에 그여자랑 동영상이있더군여....;;; (전여자친구 지금의여자친구만나기바로전애입니다..) 순간 멍해지는겁니다...........아 ㅅㅂ 내가 병신짓거리햇구나........(사진흔적다 바로지웠습니다) 전에도 여친이 제싸이에있는사진보고 모라고하는겁니다 여친:'야 나는 니가 내 전남자친구랑 찍은사진 흔적 싫다고해서 다 지웠는데 모냐?) 이말하기전까지 몰랐습니다....제싸이를 보니 전여자가 저한테 글을쓴게있더군여.. 사진첩에.....(평소에 싸이나 폰은 관리를안하기때문에....그런사진이 있는지 꿈에도 몰랐습니다. 할말을 잃었습니다............ 우선 사과했어요 미안해 내폰에 저런게있는지 몰랐어 ...... 이미여친은 화가 머리끝까지 나있는상태라.......모라고 해도 소용이없더군요..... (저라도...여친폰에그런게있었으면 여친보다 저는 더 날뛰었겠죠...) 제가 그사진을 간직하고 싶어서 갖구있던게 아니라 정말 몰라서 있던건데말이죠 여친은 믿지않더군여..... 화를 풀리게 하고싶은데 어떻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어제 몇일만에 처음으로만나서 '미안해 정말 내폰에 그런게있는지몰랐어' 알았으면 바로 지웠지.......내가 게으른게 문제야 정말미안해 다음부턴 안그럴게' 했는데 아무말없더군여...... 그래서 다시 집에왔습니다..........여친이랑 싸운날 저는 또 교통사고까지나서... 발목인대가 늘어났습니다..... 그래도 여친 제걱정은 해주네여.....문자라도 말한마디가..좋아여 '걱정되니까 병원에붙어있어' 이거 하나만받았는데 기분좋습니다 ^^;; 지금너무 풀어주고싶은데 어떻해 풀어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솔직히 22살 한창나이라...이여자 저남자 저여자 이남자 만나는게 태반이라고보네요 근데 전 이여자랑 결혼까지 하고싶을정도로 너무 좋습니다........아니 사랑해요... 프로포즈도 했구여....(받지는않았지만-_-;;) 지금나이 솔직히 여친이랑 깨질려면 얼마든지 깨질수있습니다..... 하지만.....전 정말 여친한테 서툴지만 제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고있다 표현도많이하고 제 모든것을 다 준 사람입니다.... 다시는 여자한테 정주지말아야 했는데.... 사람마음이라는게 그렇게 안되드라구여.........제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줬습니다.... (저는 어머니가 작년에 돌아가셔서..기댈사람이없어서 더그랫는지도 몰라요....) 남들이야 ;너 헤어지면그만이야' 그냥 '야 딴여자만나라' 전부 주위에서 이런소리밖에 날라오지않고 가슴이 답답하네여.....화를 풀어주고싶은데 어떻해해야될지모르겠어요..........톡 커 님들 꼭 좀 도와주세요.... 귀찮으시더라도....한분한분 리플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리플로 남기기 힘드신분은 제 싸이에 오셔서 남겨주셔도 되요.... www.cyworld.com/mygirl0611 제 못난글 길어서 답답하셨을텐데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대한민국 남녀 화이팅!!!
여자친구랑 싸웠는데 어떻해풀어줘야될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안녕하세요..
매일매일 톡을 즐겨보는 22살의 청년입니다..
눈팅만 하다가 하두 답답해서 글을 올려요
여자친구를 알게된지 4개월 정도 됩니다.나이는22살동갑이구여 그중에서 정식으로 둘이 '사귀자'이런걸 별로안되구여
한참 서로 알콩달콩할 새내기 커플입니다.
여자친구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하게 된 케이스인데요 (제가 너무좋아하는입장입니다.)
저같은경우는 3년을사귀다가 여자랑 헤어진일이있었습니다..그 이후로 세상여자들 믿지않았었고
(남자다 전부 늑대라는것처럼-_-;;;)다시는 그런 느낌 그런 사랑 할수있을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의 여자친구가 그때보다 더 좋게 느껴지는 경우네요....
거기다가 저는 B형이고 여자친구는 A형이기때문에 저같은경우는 어떤말을할대 중요한것만기억해두지만 여자친구는 말한마디에 사소한거서부터 중요한거까지 전부기억합니다.
첫만남이 좀...황당했어요...
서로 만나서 잘 놀고 술까지 먹었습니다.....(저는 차가있는관계로 마시진않았구여 여자친구대려다주기위해 음주를안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술먹더니 제차에 타는순간 필름이 끈켰는지
'헤롱헤롱'되드라구여 (아 저는 인천살구여 여자친구는 서울삽니다)
그런데 중요한게 첫만남대 여자친구 집앞에서 본게 아니라 제가 여자친구 동내 근처에서 봐서
집을 모른다는 거에요... '아 ㅅㅂ 좃됐다' 얘집 모르는데' 그순간 별것들이 다 보이드라구여
옆에서 잘자고있는애를 열심히 깨워도 일어나지도 않고 여자친구 핸드폰을 열었는데
이제 살았구나할대 집에 연락을해야지할때' 핸드폰이 저한테 bye bye~~ 이러더라구여 순간 황당해서 부셔버리고싶었습니다(참고로 여친 폰이 모토로라라 충전기꼽기전에 뭔가하나더 꼽아야하드라구여 그걸 안가지구왔는지 없어서 여친폰을 충전못했습니다-_-;;)...어쩌다 어쩌다 할가 발을동동구르구있다가 시계를 보니...새벽 3시10분을 가리키는겁니다..........그래서 에이모르겠다
처음만난장소가 편의점근처여서 거기다가 차를세워두구 서로 차안에서 잤습니다.
그런데 잠이오질않아서 밖을보고있는데 날은밝아오지 우리집강아지 밥주러가야지 얘는 꿈나라에 기차를 타고 떠나서 사경을헤메구.. 사람들은 지나다니면서 이상하게보구...하다가 여자친동네 아파트하나가있어요
거기 지하주차장으로 옮겨서 아이제 됐다 할대 자는모습이 너무이쁜거에요 솔직히 저도 남자라
이상한생각은 들지만 그런거보다는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컸기 때문에 손만잡고 자자해서
'아파트지하주차장에서 손만잡고잤습니다' 다음날 일어나서 서로 황당하고 웃고 일어난게 그게 저희 첫만남이에요....;;;;;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죄송합니다 -_-;;;본론으로 바로들어갈게요
여자친구가 핸드폰요금이 밀려서 수신은되지만 발신이 정지된거에요
(인기쟁이라 문자나 전화오는거보면 연예인수준-_-..맞나?)
하도 답답해서.....정말안되서 어차피 저는 제여자친구밖에모르고 여자랑 연락도 다 끈은상태라
'그럼 너 내폰하루 빌려줄게' 제폰을 빌려줬습니다...... 발단이 바로이거에요
여자친구와 통화를하는데 넌 무슨여자가 많냐 등등하면서 모라고 하드라구여...(지도많으면서)
그래서 전......그럼 내폰에있는여자 너랑 니친구랑 이모빼고 다 지워....했습니다...
(나중에가서 전화 번호부 확인해봣는데 여자만 싹 골라서 없앳더군여-_-;;귀엽긴하드라구여)
제가 일을하는데 3시부터 12시까지하거든요 저희 사귄걸 떠나서 하루같이 매일매일봤습니다
핸드폰을 돌려받기로한날 가서 재미있게 잘놀았는데 애가 그날따라 좀 차갑드라구여...
이상하네 어디아픈가했습니다 ...
집에대려다주고 저희집에왔습니다....그때가 인천도착한지 새벽 3시40분정도되네여
그러다가 집에들어갈려고하는순간 차 내부를보니 드러운거에요 그래서
손세차장가서 그 새벽에 미친짓거리를 하고 집에 도착했는데 문자가하나오드라구여
XX아자나? 여친한테 문자가오드라구여 어라 얘안자네 하고 바로 전화를했죠
그랬더니 너어디야?? 어 나 지금 너 내려주고 차 내부청소좀했어 너무지저분해서
진짜야???수상하네????진짜어디냐고?? 차내부청소했다고 왜그래??
아 이러더니 내가 말안할려고햇는데 너 폰속에 사진있는거뭐냐??
이러는겁니다....사진???? 전 원래 싸이나 핸드폰에는 관심이없어서 제사진이면 무조건 냅두는 경향이 있어요...그래서 뭔사진???????????? 니가봐봐
전화를 끈은다음 냅다 폰을봤죠.....보는순간
헉!!!!!!!!!!!! 전여자친구랑 뽀뽀하는사진이있더라구여 그외에 그여자랑 동영상이있더군여....;;;
(전여자친구 지금의여자친구만나기바로전애입니다..)
순간 멍해지는겁니다...........아 ㅅㅂ 내가 병신짓거리햇구나........(사진흔적다 바로지웠습니다)
전에도 여친이 제싸이에있는사진보고 모라고하는겁니다
여친:'야 나는 니가 내 전남자친구랑 찍은사진 흔적 싫다고해서 다 지웠는데 모냐?)
이말하기전까지 몰랐습니다....제싸이를 보니 전여자가 저한테 글을쓴게있더군여..
사진첩에.....(평소에 싸이나 폰은 관리를안하기때문에....그런사진이 있는지 꿈에도 몰랐습니다.
할말을 잃었습니다............
우선 사과했어요 미안해 내폰에 저런게있는지 몰랐어 ......
이미여친은 화가 머리끝까지 나있는상태라.......모라고 해도 소용이없더군요.....
(저라도...여친폰에그런게있었으면 여친보다 저는 더 날뛰었겠죠...)
제가 그사진을 간직하고 싶어서 갖구있던게 아니라 정말 몰라서 있던건데말이죠
여친은 믿지않더군여..... 화를 풀리게 하고싶은데 어떻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어제 몇일만에 처음으로만나서
'미안해 정말 내폰에 그런게있는지몰랐어' 알았으면 바로 지웠지.......내가 게으른게
문제야 정말미안해 다음부턴 안그럴게' 했는데 아무말없더군여......
그래서 다시 집에왔습니다..........여친이랑 싸운날 저는 또 교통사고까지나서...
발목인대가 늘어났습니다..... 그래도 여친 제걱정은 해주네여.....문자라도 말한마디가..좋아여
'걱정되니까 병원에붙어있어' 이거 하나만받았는데 기분좋습니다 ^^;;
지금너무 풀어주고싶은데 어떻해 풀어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솔직히 22살 한창나이라...이여자 저남자 저여자 이남자 만나는게 태반이라고보네요
근데 전 이여자랑 결혼까지 하고싶을정도로 너무 좋습니다........아니 사랑해요...
프로포즈도 했구여....(받지는않았지만-_-;;)
지금나이 솔직히 여친이랑 깨질려면 얼마든지 깨질수있습니다.....
하지만.....전 정말 여친한테 서툴지만 제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고있다 표현도많이하고
제 모든것을 다 준 사람입니다.... 다시는 여자한테 정주지말아야 했는데....
사람마음이라는게 그렇게 안되드라구여.........제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줬습니다....
(저는 어머니가 작년에 돌아가셔서..기댈사람이없어서 더그랫는지도 몰라요....)
남들이야 ;너 헤어지면그만이야' 그냥 '야 딴여자만나라' 전부 주위에서
이런소리밖에 날라오지않고 가슴이 답답하네여.....화를 풀어주고싶은데
어떻해해야될지모르겠어요..........톡 커 님들 꼭 좀 도와주세요....
귀찮으시더라도....한분한분 리플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리플로 남기기 힘드신분은 제 싸이에 오셔서 남겨주셔도 되요....
www.cyworld.com/mygirl0611
제 못난글 길어서 답답하셨을텐데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대한민국 남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