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조금 자극적이였을 수도 있지만, 정말 이번 여수 엑스포를 통해,다시는 엑스포등 어떤 행사가 대한민국에 일어난다면, 정대로 가지 않아야 된다는 교훈을 받게 되었음... 일단, 본인은 엑스포가 여수에서 왜 열린 것 부터 솔직히 어이가 조금 없었음. 대한민국 인구가 대략 5000만이라고 하는데, 예전에 내가 어느 기사에서 본 통계에 따르면,5000만 인구 중 1500만이 서울에 모여 산다고 함. 이 말은 즉, 어떤 행사를 유치했을 때, 서울에서 접근성이 좋지 않으면 흥행하기 힘들다는 말인데,알다시피 여수는 대한민국 최 남단에 위치하고 있음(차로 6시간 정도 걸리더라). 아, 물론 KTX를 타면 얼마 시간이 걸리지 않는 다고 하는데, 여전히 차에 비해서는 접근성이 좋지 않은 편임. 하지만, 문제는 이 다음 부터임. 어떻게 어떻게 해서 여수에 내려갔는데, 방값이... -_- .... 모텔 방값이 트윈 25만원 특별 33만원 이였음... 참고로 말하자면 부산에 웨스턴 호텔 방값이 44만원 정도. 물론, 지금이 성수기 이고, 모든게 수요 공급의 원칙으로 이루어 진다는 것은 알지만, 너무 바가지. 일반 여관에서 특급 호텔 값을 받는 다는 것은 사실상 문제가 있는 것이고, 이것이 말해주는 것은, 엑스포를 여는데만 급급했지 내실이 있지는 않았다는 것임. 결국, 우리 가족은 차로 한 30-40분 정도 떨어지는 모텔에 갔음(그나마도 하루에 15만) 자,,, 여기까지는 성수기니까... 그래 한철 장사니까 이해 할 수 있었지만, 정말 분노는 이 다음... 엑스포에 입장하는 사람들중 표를 사는 사람이 거희 우리 밖에 없는 것임... 몰래 슬쩍 보니까 80% 이상이 특별권이라는 요상한 무료 입장권을 가지고 있었음. 사실, 그 전날 밤에, 여수 시민들에게 1인 2매씩 표를 뿌렸다는 소리를 들어서 어느 정도 뿌렸 다는 것을 인지를 하기는 했지만, 이건 뭐... 그냥 여기저기 뿌려됬고, 사는 놈만 바보되는 꼴이였음.
일단, 외국인은 거희 없었으며(3일전 날 갔는데, 외국인 딱 2명 봤다), 내국인도 단체로 오신 할머니 들이나 할아버지 뿐... 엑스포에는 전혀 관심도 없으실 같을 것 같은 분들만 와 계셨다.
그리고 정말 어이없었던 것은, 아쿠아리움 하나 보는데 2시간 30분을 기다려야 했다는 점. 그리고 그나마도, 서울 코엑스에 있는 아쿠아리움 보다도 좋지 않아 보였다. 아이러니컬 하게도, 수족관 하나 입장하는데 2시간 30분을 기다려야 하고, 들어가서도 사람구경을 해야만 했던 이번 엑스포를 여론은 흥행 실패라고 말하는데,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모여야만 흥행했다고 할지 궁금할 따름이다. 물론, 내가 이것을 보려고 캐나다에 온것은 아니였지만, 어쨋든 비행시간 10시간에 차로 또 6시간 이상을 보내며 도착하고, 거기에 2시간 30분 이상을 기다리며 봤다는 사실이 안타가울 뿐...
최악이였던 2012 여수 엑스포
일단, 본인은 엑스포가 여수에서 왜 열린 것 부터 솔직히 어이가 조금 없었음. 대한민국 인구가 대략 5000만이라고 하는데, 예전에 내가 어느 기사에서 본 통계에 따르면,5000만 인구 중 1500만이 서울에 모여 산다고 함.
이 말은 즉, 어떤 행사를 유치했을 때, 서울에서 접근성이 좋지 않으면 흥행하기 힘들다는 말인데,알다시피 여수는 대한민국 최 남단에 위치하고 있음(차로 6시간 정도 걸리더라). 아, 물론 KTX를 타면 얼마 시간이 걸리지 않는 다고 하는데, 여전히 차에 비해서는 접근성이 좋지 않은 편임.
하지만, 문제는 이 다음 부터임.
어떻게 어떻게 해서 여수에 내려갔는데, 방값이... -_- .... 모텔 방값이 트윈 25만원 특별 33만원 이였음... 참고로 말하자면 부산에 웨스턴 호텔 방값이 44만원 정도. 물론, 지금이 성수기 이고, 모든게 수요 공급의 원칙으로 이루어 진다는 것은 알지만, 너무 바가지. 일반 여관에서 특급 호텔 값을 받는 다는 것은 사실상 문제가 있는 것이고, 이것이 말해주는 것은, 엑스포를 여는데만 급급했지 내실이 있지는 않았다는 것임.
결국, 우리 가족은 차로 한 30-40분 정도 떨어지는 모텔에 갔음(그나마도 하루에 15만)
자,,, 여기까지는 성수기니까... 그래 한철 장사니까 이해 할 수 있었지만, 정말 분노는 이 다음...
엑스포에 입장하는 사람들중 표를 사는 사람이 거희 우리 밖에 없는 것임... 몰래 슬쩍 보니까 80% 이상이 특별권이라는 요상한 무료 입장권을 가지고 있었음. 사실, 그 전날 밤에, 여수 시민들에게 1인 2매씩 표를 뿌렸다는 소리를 들어서 어느 정도 뿌렸 다는 것을 인지를 하기는 했지만,
이건 뭐... 그냥 여기저기 뿌려됬고, 사는 놈만 바보되는 꼴이였음.
일단, 외국인은 거희 없었으며(3일전 날 갔는데, 외국인 딱 2명 봤다), 내국인도 단체로 오신 할머니 들이나 할아버지 뿐... 엑스포에는 전혀 관심도 없으실 같을 것 같은 분들만 와 계셨다.
그리고 정말 어이없었던 것은, 아쿠아리움 하나 보는데 2시간 30분을 기다려야 했다는 점. 그리고 그나마도, 서울 코엑스에 있는 아쿠아리움 보다도 좋지 않아 보였다.
아이러니컬 하게도, 수족관 하나 입장하는데 2시간 30분을 기다려야 하고, 들어가서도 사람구경을 해야만 했던 이번 엑스포를 여론은 흥행 실패라고 말하는데,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모여야만 흥행했다고 할지 궁금할 따름이다.
물론, 내가 이것을 보려고 캐나다에 온것은 아니였지만, 어쨋든 비행시간 10시간에 차로 또 6시간 이상을 보내며 도착하고, 거기에 2시간 30분 이상을 기다리며 봤다는 사실이 안타가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