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화영 누나 안녕하세요 아직 파릇한 중3이예요 모바일로 처음 긴 글 써봅니다.제가 지금 쓰는 이 편지를 혹시라도 볼 수 있을까 편지 하나 써봅니다요즘 티아라 그룹 안에서 화영누나가 왕따다 라는 소리가 많아요많은 증거사진 들과 글을 봐서는 루머같진 않네요가수가 되기까지 아주 많은 고생과 시간을 투자 했을텐데가수활동만해도 힘든데 거기에 왕따까지.. 힘드시죠ㅜㅜ힘내세요.어둠이 있으면 언젠가는 빛은 찾아온다잖아요가수 그룹은 그룹구성원끼리 가족과같이 서로 도와주고 위로해주면서 가수활동을 하라고 만든건데그러지 못할 망정 왕따까지하고..방송에서까지 아예 대놓고 왕따를시키던데요..기숙사 안에서는 얼마나 심하고 괴로울까 안봐도 비디오네요저는 화영누나가 빨리 그냥 그 그룹에서 나와서 빨리 다른 활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월래 티아라한테 아무 감정도 없고 관심도 별로 없었습니다.그런데 기사랑 글을 보면서 화영누나에게 관심을 가지게 됬어요들은걸로는 화영누나가 네이트판을 하신다고 해서 판에 글을 써봅니다이렇게 일이 커졌다 해서 티비프로나가서 오해다 우린 친하다이렇게 한다 해도 그냥 티아라에서 누나가 나왔으면 좋겠어요정말 힘들고 울고싶을꺼예요.. 그래도 그 슬픔을 참고 견딘다면 행복한 날이 오겠죠화영누나 힘내세요 화이팅.
티아라 화영누나에게 혹시라도 볼 수 있을까 편지하나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