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이의신청 받아들여 극적으로 결선 진출입력 : 2012.07.28 23:26박태환이 28일 오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경기를 치루고 있다. 사진=AP/뉴시스[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마린보이’ 박태환이 극적으로 결선에 진출하게 됐다.
박태환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3조에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하지만 레이스 직후 전광판에 박태환의 이름은 맨 아래에 있었다. 실격을 의미하는 ‘DSQ’라는 마크가 붙어있었다.
곧바로 박태환측은 이의를 신청했고 결국 비디오 판독 끝에 이의가 받아들여져서 결선에 진출하게 됐다.XML
박태환 실격처리 안됫음~~~꺄오!!
박태환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3조에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하지만 레이스 직후 전광판에 박태환의 이름은 맨 아래에 있었다. 실격을 의미하는 ‘DSQ’라는 마크가 붙어있었다.
곧바로 박태환측은 이의를 신청했고 결국 비디오 판독 끝에 이의가 받아들여져서 결선에 진출하게 됐다.XML
웁스 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