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세시가 다되가 안자구 뭐해

안자구뭐해201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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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옛날처럼 다시 아무렇지않게 말걸고싶다

다시 밤을 세워가며 전화통화하고싶다

손 깍지껴 잡고 놀러다니고싶다

 

헤어진지 두달이면 너무 많이지났니?

 

휴 내가 너무 못되게굴고... 헤어짐도 정말 너한테 상처만 주고 끝나서 면목이 없어

넌 벌써 날 깔끔하게 잊었을것같아...많이 사랑했던 사람이 미련이 안남는거라면서...

 

지금 시간 많이 늦었어 얼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