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160일 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직원들한테 롤이라는 게임을 처음배워 여친에게 가르쳐 줬고 겜에 금방빠지더군요.
그런데 만난지 70일쯤 3주동안 저를 피하고 연락도 두절이고 그래서 처음을 대판싸운적이 있습니다.
그날 자주가는 겜방에서 뽀xx라는 언니랑 같이 게임하더군요. 저한테 엄청 퉁명스럽게 대하며 왜그런가 햇죠.
먼 지방사는 겜친구 언닌데 오랜만에 만나서 일주일을 같이 생활했다하더군요. 물론 제가 준용돈으로요.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청담동에 클럽에도 놀고. 펑펑썼더군요. 그날 화장보고 느꼈죠. 근데 심증만 있고 물증만 없었을뿐.
하여튼 롤이라는 게임을 둘이서 주로 게임을 즐기다가 5:5 겜을위해서 사람을 채팅방에서 구해서 하자고 하더군요.그래서 열시히 구해서 지금은 10명 정도 멤버가있습니다. 근데 그사람들한테 저를 사촌오빠라고 소개하는겁니다. 그래야 겜자주 같이한다고. 그러더니 홈페이지 공개를 하는겁니다. 솔직히 정말 이쁘거든요. 근데 여기까진 그냥 그럴수있다
해서 저도 같이 사촌오빠인척 해줬습니다. 또 겜하러가던어느날 겜상 애들한테 전화번호를 넘겨줬더군요. 그것때문에 좀 잔소리를했죠. 번호까지 줄필요있냐고? 겜하면서 애들이 카톡사진,홈피사진보니, 역시나 다들 좋아라 겜 같이 해주더군요.
오락하면서도 좋아하는 티가나고 남자친구로서 그런모습 보고싶었겠어요? 그래서 말했죠. 그런데겜은 게임일뿐이고
실제로 만나지 않을꺼고 서로 접속 용이하게 하기위해. 줬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 집에간다고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황당하지만 세대차이인가보다 하고 제가 참고 오히려 잘못했다고 했어요. 지금도 제가 잘못했나 싶어요..
그렇게 미안하다하고 다시 겜하면서지내는데 근데 그 중한명은 진짜 사촌오빠라는거에요. 그래서 그러냐고 하고 겜상에서 서로 인사했습니다. 그러다 생일이었어요. 근데 사촌언니 만난다하더군요. 근데 생일날 하루종일 겜접속해있길래.
제가 자주가는 겜방가서 생일 축하해줄려고 갔어요. 근데. 사촌오빠라는 사람이 옆에서 같이 겜하고 있더군요.그래 그냥 사촌언니라고 했을뿐 어짜피 사촌이니까. 그랬죠. 근데 2틀을 같이있는거에요. 이상하죠? 아무리 사촌이라도.그리고 생일 담담날 생일 선물만 300만원 어치 해줬어요. 컴퓨터, 반지,목걸이,팔찌, 치와와 강아지까지 그리고 같이 겜하고 2번
해서 지더니 짜증난다고 집에가더군요. 비싼 호텔 밥에, 선물 해주고 동영상까지 제작하면서 진심으로 생일축하해준사람한테게임 2번 졌다는이유로. 정말 너무 너무 섭섭했죠. 하지만 티안냈어요.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으니까.
그 런데 담날 또 사촌오빠와 겜상에 있는거에요. 그래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미행이란걸 해봤어요. 왠걸 둘이 모텔로 가는겁니다. 밤새게임하고. 그것도 저와 자주갔던;; 그래서 차 세우고 엄청 정말 그리 화난적이 없을정도로. 모라고 했더니, 사촌오빠 모텔 대려다 준거래요. 돈없어서. 평상시 귀찮아서 근4달간 제가 매일 집근처로 찾아가고, 차타가 이동하는거 조차 귀찮아하는애가.데려다 줬답니다. 같이 잘려는게 아니고 그리고 진짜 사촌오빠랍니다. 그래서 셋이 여친집에갔죠. 아무도 없더군요.
그래서 이정도까지 하는거 보니 진짜인가보다하고 지나갔어요. 그랬는데. 정말 또한명의 남자가 등장했죠. 그냥 전에 게임에서 만난 사람이라고. 근데 나이트에서 만난 사이인걸 알았어요. 그냥 뽀xx라는 언니가 놀러와서 같이 만났다하더군요. 나이트에서
자기와 잠잔 남자들을 게임상 모아놓고 게임하는 여친, 너무힘듭니다. 도와주세요.
만난지 160일 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직원들한테 롤이라는 게임을 처음배워 여친에게 가르쳐 줬고 겜에 금방빠지더군요.
그런데 만난지 70일쯤 3주동안 저를 피하고 연락도 두절이고 그래서 처음을 대판싸운적이 있습니다.
그날 자주가는 겜방에서 뽀xx라는 언니랑 같이 게임하더군요. 저한테 엄청 퉁명스럽게 대하며 왜그런가 햇죠.
먼 지방사는 겜친구 언닌데 오랜만에 만나서 일주일을 같이 생활했다하더군요. 물론 제가 준용돈으로요.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청담동에 클럽에도 놀고. 펑펑썼더군요. 그날 화장보고 느꼈죠. 근데 심증만 있고 물증만 없었을뿐.
하여튼 롤이라는 게임을 둘이서 주로 게임을 즐기다가 5:5 겜을위해서 사람을 채팅방에서 구해서 하자고 하더군요.그래서 열시히 구해서 지금은 10명 정도 멤버가있습니다. 근데 그사람들한테 저를 사촌오빠라고 소개하는겁니다. 그래야 겜자주 같이한다고. 그러더니 홈페이지 공개를 하는겁니다. 솔직히 정말 이쁘거든요. 근데 여기까진 그냥 그럴수있다
해서 저도 같이 사촌오빠인척 해줬습니다. 또 겜하러가던어느날 겜상 애들한테 전화번호를 넘겨줬더군요. 그것때문에 좀 잔소리를했죠. 번호까지 줄필요있냐고? 겜하면서 애들이 카톡사진,홈피사진보니, 역시나 다들 좋아라 겜 같이 해주더군요.
오락하면서도 좋아하는 티가나고 남자친구로서 그런모습 보고싶었겠어요? 그래서 말했죠. 그런데겜은 게임일뿐이고
실제로 만나지 않을꺼고 서로 접속 용이하게 하기위해. 줬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 집에간다고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황당하지만 세대차이인가보다 하고 제가 참고 오히려 잘못했다고 했어요. 지금도 제가 잘못했나 싶어요..
그렇게 미안하다하고 다시 겜하면서지내는데 근데 그 중한명은 진짜 사촌오빠라는거에요. 그래서 그러냐고 하고 겜상에서 서로 인사했습니다. 그러다 생일이었어요. 근데 사촌언니 만난다하더군요. 근데 생일날 하루종일 겜접속해있길래.
제가 자주가는 겜방가서 생일 축하해줄려고 갔어요. 근데. 사촌오빠라는 사람이 옆에서 같이 겜하고 있더군요.그래 그냥 사촌언니라고 했을뿐 어짜피 사촌이니까. 그랬죠. 근데 2틀을 같이있는거에요. 이상하죠? 아무리 사촌이라도.그리고 생일 담담날 생일 선물만 300만원 어치 해줬어요. 컴퓨터, 반지,목걸이,팔찌, 치와와 강아지까지 그리고 같이 겜하고 2번
해서 지더니 짜증난다고 집에가더군요. 비싼 호텔 밥에, 선물 해주고 동영상까지 제작하면서 진심으로 생일축하해준사람한테게임 2번 졌다는이유로. 정말 너무 너무 섭섭했죠. 하지만 티안냈어요.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으니까.
그 런데 담날 또 사촌오빠와 겜상에 있는거에요. 그래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미행이란걸 해봤어요. 왠걸 둘이 모텔로 가는겁니다. 밤새게임하고. 그것도 저와 자주갔던;; 그래서 차 세우고 엄청 정말 그리 화난적이 없을정도로. 모라고 했더니, 사촌오빠 모텔 대려다 준거래요. 돈없어서. 평상시 귀찮아서 근4달간 제가 매일 집근처로 찾아가고, 차타가 이동하는거 조차 귀찮아하는애가.데려다 줬답니다. 같이 잘려는게 아니고 그리고 진짜 사촌오빠랍니다. 그래서 셋이 여친집에갔죠. 아무도 없더군요.
그래서 이정도까지 하는거 보니 진짜인가보다하고 지나갔어요. 그랬는데. 정말 또한명의 남자가 등장했죠. 그냥 전에 게임에서 만난 사람이라고. 근데 나이트에서 만난 사이인걸 알았어요. 그냥 뽀xx라는 언니가 놀러와서 같이 만났다하더군요. 나이트에서
이때부터 제가 겜상애들한테 제여친 뭐하는지 만나서 뭐하는지 물어봤습니다. 근데 그게 제여친 귀에 들어간겁니다.
그러더니 왜 사촌오빠인거 아닌거 왜 말하냐고, 안만난다고 자기는 뭐가 되냐며 화를 냅니다.헤어지잡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가만히 있어야하나요?
물론 그게임상 동생한테 미안합니다. 둘에일가지고 다른사람낀거. 거짓말한거에 동의한거. 정말 잘못했어요. 근데 이젠 정말 바로 잡고싶습니다. 그래서 그 나이트에서 만난사람이랑 통화를햇어요. 그사람은 저사촌오빠인줄 알았거든요.
남친이라고 했어요. 근데 위에 글과같은내용으로 저도 이제 정떨어졌다고, 그랬더니 그분이 놀라운말 하는거에요.잠잔사이라고, 그남자분도 저희가 자주가는 겜방에도 데려오구요. 진짜 세상이 무너지더군요.
어떻게 그런 사람들 서로를 다속일려하죠? 어떻게 그럴수가 있죠? 아주 대놓고. 서로 잠잔 남자들 모아놨더군요.... 헤어질꺼에요. 당연히, 근데 너무 열받아서. 개네 부모님 찾아뵙고선물 돌려받고. 다 공개할려구요.
저 이번일로 제나이 35평생. 씻기 어려운 상처를 받았어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떻게 복수해야하나요? 근데 이글을 쓰는순간도 이친구가좋아요. 본성은 착하거든요. 정말 정말 너무 힘들어요.